붉게 물든 저녁 노을이 나를 멈춰서게 한다. 아주 오랫만에 느껴 보는 황홀함? 그런데... 어디인줄 모르겠다. 하도 싸돌아 댕기다 보니... 설마... 조기치매는 아니겠지???? 다른 사진 올리다 보니 이제 생각이 났다. 둔내에서 평창으로 가던 길에 산 정상에서 바라다 본 노을이란 것을...첨부파일 : 장 444(2114)_0400x0274.swf
석 양
붉게 물든 저녁 노을이
나를 멈춰서게 한다.
아주 오랫만에 느껴 보는 황홀함?
그런데...
어디인줄 모르겠다.
하도 싸돌아 댕기다 보니...
설마... 조기치매는 아니겠지????
다른 사진 올리다 보니 이제 생각이 났다.
둔내에서 평창으로 가던 길에
산 정상에서 바라다 본 노을이란 것을...
첨부파일 : 장 444(2114)_0400x0274.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