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준휘오빠.어떻게 내 인생에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가슴이 설레 오는 사람이 있는지.오빠 이름을 이렇게 쉽게 부를수 있음에감사한단다.이기적이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나에게오빠는 따스하게 내곁을 다가왔었지.. 그런데 이젠 내 분신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어.오빠가 아프면어느새 나도 아파오고오빠가 기쁘면슬며시 입가에 웃음부터 오더라. "우리 꼭 한몸같애.." 라며. 늘 함께 할꺼란 진심어린 말투로 나에게 속삭이는 오빠.. 땡깡쟁이에 말도 안듣는 나때문에 음성을 높였다가두.. 내가 삐죽삐죽 거리면 내 얼굴 내손 어루 만져주며 " 다.. 이해한다" 는 표정으로 피식웃어주는 준휘오빠.. 아무도 헤아리지 못하는 내마음을오빠는 어떻게 그토록 잘 다독이는지....뒤돌아 보면 오빠는 항상내 그림자처럼 마냥 옆에서많이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어..그래서 더 마음이 아픈지 몰라.줄수만 있다면정말내것 다 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데.가능하대도오빠는 또 쌩긋 웃어주며괜찮다. 되려 위로해 주겠지?사랑하는 울 준휘오빠야.지혜는 오빠의 어떤 모습도 사랑스러워. 생각해보면 늘 즐거웠던건 아니지만,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서로가 많이 닮아가는모습.. 서로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는것에.. " 아.. 이사람이 내사람이구나.. " 라는 생각이들어. 금방 보고 왔는데도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오빠가 생각나 눈물이 찔끔거려핀잔들어도 어쩔 수 없을만큼...그냥 사진만 바라봐도 씨익 미소가 지어지는 것 만큼.오빠를 많이 생각하게됫어.. 사랑해. 준휘오빠 . 항상 내가 젤 이쁘다며, 나같은 여자없다며 달콤한 거짓말이래두 나 기분좋게 해주는 우리오빠. 늘처음처럼.. 지금처럼.. 아껴주며 이쁜사랑하자. '조준휘' .. 내가슴에 품고 평생을 함께할꺼야..
..♡
사랑하는 준휘오빠.
어떻게 내 인생에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 오는 사람이 있는지.
오빠 이름을 이렇게 쉽게 부를수 있음에
감사한단다.
이기적이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나에게
오빠는 따스하게 내곁을 다가왔었지..
그런데 이젠
내 분신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어.
오빠가 아프면
어느새 나도 아파오고
오빠가 기쁘면
슬며시 입가에 웃음부터 오더라.
"우리 꼭 한몸같애.." 라며.
늘 함께 할꺼란 진심어린 말투로 나에게 속삭이는 오빠..
땡깡쟁이에 말도 안듣는 나때문에 음성을 높였다가두..
내가 삐죽삐죽 거리면 내 얼굴 내손 어루 만져주며
" 다.. 이해한다" 는 표정으로 피식웃어주는 준휘오빠..
아무도 헤아리지 못하는 내마음을
오빠는 어떻게 그토록 잘 다독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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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보면 오빠는 항상
내 그림자처럼 마냥 옆에서
많이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어..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픈지 몰라.
줄수만 있다면
정말
내것 다 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데.
가능하대도
오빠는 또 쌩긋 웃어주며
괜찮다. 되려 위로해 주겠지?
사랑하는 울 준휘오빠야.
지혜는 오빠의 어떤 모습도 사랑스러워.
생각해보면 늘 즐거웠던건 아니지만,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서로가 많이 닮아가는모습..
서로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는것에..
" 아.. 이사람이 내사람이구나.. " 라는 생각이들어.
금방 보고 왔는데도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오빠가 생각나 눈물이 찔끔거려
핀잔들어도 어쩔 수 없을만큼...
그냥 사진만 바라봐도
씨익 미소가 지어지는 것 만큼.
오빠를 많이 생각하게됫어..
사랑해. 준휘오빠 .
항상 내가 젤 이쁘다며, 나같은 여자없다며
달콤한 거짓말이래두 나 기분좋게 해주는 우리오빠.
늘처음처럼.. 지금처럼.. 아껴주며 이쁜사랑하자.
'조준휘' .. 내가슴에 품고 평생을 함께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