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달리기라 생각했다, 나도 참 웃긴놈, 오해였는데 거절, 이였지,, 막상 출발선에 들어서서 출발을 하고 보니, 42.195km의 마라톤 경기였다. 잘 될줄만 알았다, 내가 부족했나보다. 당황스럽고, 어찌해야할지를 몰랐다. 차라리 확실하게 싫다고 했다면;; 모르겠다, 정말로,,너의맘이뭐니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해보니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뛰어보는 것 밖에는 없었다. 상황이 어떻든 지금이 어떻든 2년기달렸는데, 좀 더 해봐!! 이제 130m 정도 왔으려나? 기달리자, 다가가자, 아직 42.065km 가 남았다. 최선을다하자!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지 않나,, 그럼!! 아직은 아니지!! 사람의 마음을 열어볼수 있는 기회가 한번이라도 있다면..
100m 달리기라 생각했다,
100m 달리기라 생각했다,
나도 참 웃긴놈, 오해였는데
거절, 이였지,,
막상 출발선에 들어서서 출발을 하고 보니,
42.195km의 마라톤 경기였다.
잘 될줄만 알았다,
내가 부족했나보다.
당황스럽고, 어찌해야할지를 몰랐다.
차라리 확실하게 싫다고 했다면;;
모르겠다, 정말로,,너의맘이뭐니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해보니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뛰어보는 것 밖에는 없었다.
상황이 어떻든 지금이 어떻든
2년기달렸는데, 좀 더 해봐!!
이제 130m 정도 왔으려나? 기달리자, 다가가자,
아직 42.065km 가 남았다. 최선을다하자!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지 않나,, 그럼!! 아직은 아니지!!
사람의 마음을 열어볼수 있는 기회가 한번이라도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