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준비하다 보면 밥이 남아 고심할 때가 있다. 남은 밥을 그냥 다시 데워 식탁에 올릴 경우 어째 정성이 부족한 것 같다. 찬 밥을 훌륭한 일품요리로 만드는 활용법을 모아보았다.
* 볶음밥으로=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각종 야채와 함께 오징어.새우 등 해산물과 함께 볶든지 아니면 소고기 간 것과 함께 볶음밥을 완성한다.
* 죽으로=아침 식사에 이용하면 좋다. 그냥 흰 쌀밥이 아니고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을 이용한 죽도 괜찮다. 각종 야채와 버섯, 해산물.쇠고기 등을 참기름에 볶다가 물과 밥을 넣고 끓이면 완성된다.
* 튀김밥으로=남은 밥과 야채 볶은 것 등을 버무린 뒤 소금으로 약하게 간을 한다. 손을 깨끗이 씻은 후 물을 살짝 묻혀 약간 계란 모양의 타원형 구 모양으로 만든다. 계란 푼 물에 적신 다음 빵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살짝 튀겨내면 된다. 한꺼번에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먹을 만큼 꺼내서 튀기면 된다.
* 주먹밥으로=남은 밥과 야채 등을 함께 버무려도 좋고, 잔멸치 볶음이 있으면 넣고 같이 버무린 뒤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놓으면 간식은 물론 아침 식사로도 좋다. 손으로 만들어도 되고 요즘 많이 나와 있는 틀을 이용해 재미있게 만들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한다.
* 양배추 쌈 혹은 깻잎 다시마 쌈=남은 밥에 쌈장을 넣어 살짝 비빈다. 남은 나물 등이 있으면 같이 버무려도 좋다. 양배추, 깻잎, 다시마 등을 살짝 찐다. 찐 채소에 적당 양의 비빈 밥을 넣고 싸면 된다.
* 삼각 김밥=요즘 자주 보이는 삼각 김밥 틀을 이용해 보자. 주먹밥 속에 넣을 속을 준비한다. 간단하게 잔멸치 볶음을 이용해도 되고 참치 조린 것 또는 쇠고기 볶은 것도 괜찮다. 틀에 넣어 완성한 뒤 마지막에 구운 김을 싸주어도 괜찮다.
* 집에서 만드는 햇반=방금 한 밥을 1인분씩 덜어 뜨거운 것에서도 냉동에서도 안전한 용기에 담아 뜨거운 채로 냉동실에 넣는다. 급하게 밥이 필요하거나 빨리 상을 차려야 할 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방금 한 밥맛을 즐길 수 있다
남은밥 활용하기~
식사를 준비하다 보면 밥이 남아 고심할 때가 있다. 남은 밥을 그냥 다시 데워 식탁에 올릴 경우 어째 정성이 부족한 것 같다. 찬 밥을 훌륭한 일품요리로 만드는 활용법을 모아보았다.
* 볶음밥으로=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각종 야채와 함께 오징어.새우 등 해산물과 함께 볶든지 아니면 소고기 간 것과 함께 볶음밥을 완성한다.
* 죽으로=아침 식사에 이용하면 좋다. 그냥 흰 쌀밥이 아니고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을 이용한 죽도 괜찮다. 각종 야채와 버섯, 해산물.쇠고기 등을 참기름에 볶다가 물과 밥을 넣고 끓이면 완성된다.
* 튀김밥으로=남은 밥과 야채 볶은 것 등을 버무린 뒤 소금으로 약하게 간을 한다. 손을 깨끗이 씻은 후 물을 살짝 묻혀 약간 계란 모양의 타원형 구 모양으로 만든다. 계란 푼 물에 적신 다음 빵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살짝 튀겨내면 된다. 한꺼번에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먹을 만큼 꺼내서 튀기면 된다.
* 주먹밥으로=남은 밥과 야채 등을 함께 버무려도 좋고, 잔멸치 볶음이 있으면 넣고 같이 버무린 뒤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놓으면 간식은 물론 아침 식사로도 좋다. 손으로 만들어도 되고 요즘 많이 나와 있는 틀을 이용해 재미있게 만들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한다.
* 양배추 쌈 혹은 깻잎 다시마 쌈=남은 밥에 쌈장을 넣어 살짝 비빈다. 남은 나물 등이 있으면 같이 버무려도 좋다. 양배추, 깻잎, 다시마 등을 살짝 찐다. 찐 채소에 적당 양의 비빈 밥을 넣고 싸면 된다.
* 삼각 김밥=요즘 자주 보이는 삼각 김밥 틀을 이용해 보자. 주먹밥 속에 넣을 속을 준비한다. 간단하게 잔멸치 볶음을 이용해도 되고 참치 조린 것 또는 쇠고기 볶은 것도 괜찮다. 틀에 넣어 완성한 뒤 마지막에 구운 김을 싸주어도 괜찮다.
* 집에서 만드는 햇반=방금 한 밥을 1인분씩 덜어 뜨거운 것에서도 냉동에서도 안전한 용기에 담아 뜨거운 채로 냉동실에 넣는다. 급하게 밥이 필요하거나 빨리 상을 차려야 할 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방금 한 밥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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