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피피섬에서 배타고 들어와서 스노쿨링 하고 들어온곳.. 너무너무 바다가 이쁘고 바닥은 산호가 부서져서 만들어 진곳.... 가이드말로는 미숫가루 같은 느낌의 바닥...너무너무 이곳의 풍경이 이뻐서 하루 더 놀다가 오고 싶었지만....너무나 짧은 일정에...금방 나와버렸어... 이사진을 보면 너무너무 아쉬어 다시 가고 싶어^^1
피피섬의 어느 해변가..
여기가 피피섬에서 배타고 들어와서 스노쿨링 하고 들어온곳..
너무너무 바다가 이쁘고 바닥은 산호가 부서져서 만들어 진곳.... 가이드말로는 미숫가루 같은 느낌의 바닥...너무너무 이곳의 풍경이 이뻐서 하루 더 놀다가 오고 싶었지만....너무나 짧은 일정에...금방 나와버렸어... 이사진을 보면 너무너무 아쉬어 다시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