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가운데 더 시크릿 이라는 이번 가을 시즌 신상 파운데이션입니다. 저위에 제품들은 요즘 제가 버닝하고 있는 제품들^^; 오른쪽에 보면 스킨푸드 레몬 메이컵 베이스와 바닐라코의 스타릿나잇 핑크가 보이는데요 스타릿 나잇 이녀석은 펄메베잖아요 보통 파운데이션과 섞어쓰면 반짝이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하는 제품 그러나!!! 요즘엔 손이 잘 안갑니다 이유는-! 리퀴드 파운데이션하나 만으로도 건강한 피부 연출이 가능해요 보시면 왼쪽은 레몬메이컵 베이스(흰색)과 스타릿나잇 섞은것 오른쪽은 리퀴드 파운데이션 01호 라이트 베이지 입니다. 색의 느낌은 사진상과 흡사합니다^^ 보기엔 막~ 밝아보이는 색은 아닐지 몰라도 얼굴에선 확실히 한톤 밝아집니다. 그렇지만 허옇게 밝아지는 느낌은 아닙니다. 자.. 그럼 대체 왜~ 자꾸 두 가지의 경우로 말하느냐- 개인적으로 위에 언급한 제품들의 펄감이나 향 발림성 피부색 보정 효과정도들은 모두 저의 베스트 제품들입니다^^ 그럼 굳이 왜? 이번에 새로 나온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스타릿나잇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반짝이는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교 사진에서 느껴지시나요? 분명, 핑크느낌의 여성스러움은 스타릿나잇을 사용했을때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마치 화장 안한듯이 발리는 쪽은 리퀴드 파운데이션 사용 쪽 입니다. 스타릿나잇이 반짝 반짝 이라면 더 시크릿 리퀴드 파데는 유리알 피부의 느낌의 광택입니다. 또 한가지의 큰 장점이라면 수정화장시 코 모공에 끼지 않는다는 점! 왼쪽은 처음 화장할때 피부까지 하고 찍은 사진 오른쪽은 놀거 다 놀고 학교 다녀오고 집에 와서 찍은 사진 입니다. 학교에선 안경쓰고 다니기에^^;; 안경 자국도 있긴 하나..패스해 주세요~ 일단 비교해 보자면- 코에 피지와 등등등 개기름 거시기들 때문에 코끝 화장품이 다 닦인게 보이실 거에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닦여졌지, 모공에 끼면서 지저분하겐 남지 않았다는거!! 팩트로 수정화장 해줘도 안뭉치더군요 성격상 기름종이를 매번 안들고 다녀서;; 저는 퍼프 손닿는 부분으로 한번 피지 닦은 다음에 팩트사용하는데요, 모공에 낀 부분이 없어서 정말 감동했답니다.. 아무래도 피부에 이것 저것 바르면 끼는것도 많겠지요 그렇지만 메베도 가능한 소량 바르고 더 시크릿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끝냈더니 피부가 가벼워요 음.. 정말 느낌 좋은 파운데이션 나온듯..! 이 제품 사용하면, 팩트 바르기가 싫어요 얼굴 자연스런 광택 죽이기 싫어서 그냥 루즈파우더로 살짝 쓸어주고 끝입니다. 정말 괜찮아요 요거이 요거이 강추! 솔직히 좋은점 꼽자면 일단 높은 자차지수에 반한것 등등 쓰겠지만... 저에겐 저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미숙하게 철퍼덕 발라도 뽀대나오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후기가 넘칩니다. 가격은 11.800원 입니다. 질에 비한다면 저렴한 가격이라 생각되요- 자자, 베스트 상품되서 품절되기 전에 테스터 해보세요! (요즘 맨날 스타릿나잇 핑크 품절이라길래^^;;;)1
[바닐라코]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바닐라코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가운데 더 시크릿 이라는 이번 가을 시즌 신상 파운데이션입니다.
저위에 제품들은 요즘 제가 버닝하고 있는 제품들^^;
오른쪽에 보면 스킨푸드 레몬 메이컵 베이스와
바닐라코의 스타릿나잇 핑크가 보이는데요
스타릿 나잇 이녀석은 펄메베잖아요
보통 파운데이션과 섞어쓰면
반짝이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하는 제품
그러나!!!
요즘엔 손이 잘 안갑니다
이유는-!
리퀴드 파운데이션하나 만으로도 건강한 피부 연출이 가능해요
보시면
왼쪽은 레몬메이컵 베이스(흰색)과 스타릿나잇 섞은것
오른쪽은 리퀴드 파운데이션 01호 라이트 베이지 입니다.
색의 느낌은 사진상과 흡사합니다^^
보기엔 막~ 밝아보이는 색은 아닐지 몰라도
얼굴에선 확실히 한톤 밝아집니다.
그렇지만 허옇게 밝아지는 느낌은 아닙니다.
자..
그럼 대체 왜~
자꾸 두 가지의 경우로 말하느냐-
개인적으로 위에 언급한 제품들의 펄감이나 향 발림성
피부색 보정 효과정도들은
모두 저의 베스트 제품들입니다^^
그럼 굳이 왜?
이번에 새로 나온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스타릿나잇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반짝이는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교 사진에서 느껴지시나요?
분명,
핑크느낌의 여성스러움은 스타릿나잇을 사용했을때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마치 화장 안한듯이 발리는 쪽은
리퀴드 파운데이션 사용 쪽 입니다.
스타릿나잇이 반짝 반짝 이라면
더 시크릿 리퀴드 파데는 유리알 피부의 느낌의 광택입니다.
또 한가지의 큰 장점이라면
수정화장시 코 모공에 끼지 않는다는 점!
왼쪽은 처음 화장할때 피부까지 하고 찍은 사진
오른쪽은 놀거 다 놀고 학교 다녀오고
집에 와서 찍은 사진 입니다.
학교에선 안경쓰고 다니기에^^;;
안경 자국도 있긴 하나..패스해 주세요~
일단 비교해 보자면-
코에 피지와 등등등 개기름 거시기들 때문에
코끝 화장품이 다 닦인게 보이실 거에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닦여졌지, 모공에 끼면서 지저분하겐
남지 않았다는거!!
팩트로 수정화장 해줘도 안뭉치더군요
성격상 기름종이를 매번 안들고 다녀서;;
저는 퍼프 손닿는 부분으로 한번 피지 닦은 다음에
팩트사용하는데요,
모공에 낀 부분이 없어서 정말 감동했답니다..
아무래도 피부에 이것 저것 바르면 끼는것도 많겠지요
그렇지만 메베도 가능한 소량 바르고
더 시크릿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끝냈더니 피부가 가벼워요
음.. 정말 느낌 좋은 파운데이션 나온듯..!
이 제품 사용하면,
팩트 바르기가 싫어요
얼굴 자연스런 광택 죽이기 싫어서
그냥 루즈파우더로 살짝 쓸어주고 끝입니다.
정말 괜찮아요 요거이 요거이 강추!
솔직히 좋은점 꼽자면 일단 높은 자차지수에 반한것 등등
쓰겠지만...
저에겐 저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미숙하게 철퍼덕 발라도
뽀대나오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후기가 넘칩니다.
가격은 11.800원 입니다.
질에 비한다면 저렴한 가격이라 생각되요-
자자, 베스트 상품되서 품절되기 전에 테스터 해보세요!
(요즘 맨날 스타릿나잇 핑크 품절이라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