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서경진2006.09.15
조회903
[바닐라코]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바닐라코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가운데 더 시크릿 이라는 이번 가을 시즌 신상 파운데이션입니다.

 

 

저위에 제품들은 요즘 제가 버닝하고 있는 제품들^^;

오른쪽에 보면 스킨푸드 레몬 메이컵 베이스와

바닐라코의 스타릿나잇 핑크가 보이는데요

스타릿 나잇 이녀석은 펄메베잖아요

보통 파운데이션과 섞어쓰면

반짝이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하는 제품

 

그러나!!!

 

요즘엔 손이 잘 안갑니다

 

이유는-!

 

리퀴드 파운데이션하나 만으로도 건강한 피부 연출이 가능해요

 

[바닐라코]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보시면

왼쪽은 레몬메이컵 베이스(흰색)과 스타릿나잇 섞은것

오른쪽은 리퀴드 파운데이션 01호 라이트 베이지 입니다.

 

색의 느낌은 사진상과 흡사합니다^^

보기엔 막~ 밝아보이는 색은 아닐지 몰라도

얼굴에선 확실히 한톤 밝아집니다.

그렇지만 허옇게 밝아지는 느낌은 아닙니다.

 

자..

그럼 대체 왜~

자꾸 두 가지의 경우로 말하느냐-

 

개인적으로 위에 언급한 제품들의 펄감이나 향 발림성

피부색 보정 효과정도들은

모두 저의 베스트 제품들입니다^^

 

그럼 굳이 왜?

 

이번에 새로 나온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스타릿나잇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반짝이는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닐라코]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비교 사진에서 느껴지시나요?

분명,

핑크느낌의 여성스러움은 스타릿나잇을 사용했을때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마치 화장 안한듯이 발리는 쪽은

리퀴드 파운데이션 사용 쪽 입니다.

 

스타릿나잇이 반짝 반짝 이라면

더 시크릿 리퀴드 파데는 유리알 피부의 느낌의 광택입니다.

 

또 한가지의 큰 장점이라면

 

수정화장시 코 모공에 끼지 않는다는 점!

 

[바닐라코]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왼쪽은 처음 화장할때 피부까지 하고 찍은 사진

오른쪽은 놀거 다 놀고 학교 다녀오고

집에 와서 찍은 사진 입니다.

학교에선 안경쓰고 다니기에^^;;

안경 자국도 있긴 하나..패스해 주세요~

일단 비교해 보자면-

코에 피지와 등등등 개기름 거시기들 때문에

코끝 화장품이 다 닦인게 보이실 거에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닦여졌지, 모공에 끼면서 지저분하겐

남지 않았다는거!!

 

팩트로 수정화장 해줘도 안뭉치더군요

성격상 기름종이를 매번 안들고 다녀서;;

저는 퍼프 손닿는 부분으로 한번 피지 닦은 다음에

팩트사용하는데요,

모공에 낀 부분이 없어서 정말 감동했답니다..

 

아무래도 피부에 이것 저것 바르면 끼는것도 많겠지요

그렇지만 메베도 가능한 소량 바르고

더 시크릿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끝냈더니 피부가 가벼워요

 

음.. 정말 느낌 좋은 파운데이션 나온듯..!

 

이 제품 사용하면,

팩트 바르기가 싫어요

 

얼굴 자연스런 광택 죽이기 싫어서

 

그냥 루즈파우더로 살짝 쓸어주고 끝입니다.

정말 괜찮아요 요거이 요거이 강추!

 

솔직히 좋은점 꼽자면 일단 높은 자차지수에 반한것 등등

쓰겠지만...

저에겐 저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미숙하게 철퍼덕 발라도

뽀대나오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후기가 넘칩니다.

 

가격은 11.800원 입니다.

질에 비한다면 저렴한 가격이라 생각되요-

자자, 베스트 상품되서 품절되기 전에 테스터 해보세요!

(요즘 맨날 스타릿나잇 핑크 품절이라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