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통과하면 핑크 바탕에 흰글씨Other Passport Holders 초록색 바탕에 흰글씨 AUSTRALIAN PASSPORT HOLDERS 청색 바탕에 흰글씨 EXPRESS CARD HOLDERS라고 3종류로 구분되어 모두 28개로 구성된 입국 심사대에 도달 하게된다.
이중 한국인 관광,방문,워킹홀리데이,유학비자를 소지한 사람은 OTHER PASSPORT HOLDERS 쪽에 줄을 선후 차례가 되면 기내에서 작성한 입국카드와 여권을 심사대에 제시한다.
여행가방 찾기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면 바로 계단아래 컨베이어 벨트가 이어지는데 각 컨베이어 모니터에는 항공사와 편명이 표기되어 있으므로 해당 항공편명이 표시되어있는 컨베이어 벨트로 가서 본인의 여행가방을 찾도록 한다.
가방을 찾은 후에는 컨베이어 앞에 비치되어 있는 소형 트롤리를 무료로 사용할수 있으며 가방을 분실 하였을 때는 시드니 공항 분실물 센터에 전화 +61-2-9667-9583 이나 3층에 위치한 공항 리셉션으로 가서 문의 한다.
세관검사
호주는 자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방역이 매우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국가로 과일, 씨앗등의 식물과 동물의 반입이 철저히 금지되고 있으며 칼종류는 신고를 하더라도 세관을 통과 할 수 없다. 특별히 신고할 물건이 없다면 NOTHING DECLARED THIS GATE라고 표시된 녹색 입구(GREEN LINE)로 가서 여권을 제시하고 입국카드를 전달 하면 된다.
하지만 이때 무작위 지명으로 짐 검사를 요구받을 수 있으며 이 때는 당황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방 검사전에 미리 짐의 잠금 장치를 풀어 놓기를 권유한다. 만약 오징어,고추장등 식품과 의약품등 신고한 물건이 있다면
DECLARED GOODS THIS GATE라고 표시된 적색입구(RED LINE)에가서 입국카드를 제시한다. 검사를 마치면 세관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게돌려주면 입국심사는 끝이난다.
입국시 개인이 지참할 수 있는 현찰의 제한은 없으며 개인이 가지고 왔던 것은 무엇이나 출국때까지 가지고 나갈 수 있다. 단, 호주 연방 준비 은행의 승인 없이 5,000불 이상의 미화를 반출하는 것은 금지 되어 있다. 아울러 18세이상, 1인당 250개피의 담배, 1리터의 술은 관세없이 입국할 수 있다.
공항 서비스
시드니 공항에는 대부분 정년 퇴임한 년령층이며 다양한 생활 배경들로 구성된 골드앰배서더들이 근무 하고 있다. 이들은 풍부한 해외생활 경험과 고객서비스, 응급 처치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다른 사람들을 도와 주는데 대한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며
총 15개 국어를 구사 할 수 있다. 각자 고객서비스 분야에 대해 매주 4-12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각 근무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4시간식 4교대로 구성되어 있다.
출국장 D 및 H 카운터 주변과 도착장 A및B 출구 반대편등 공항 요소에 배치 되어 있는 이들은 터미널 전역을 순회하며 이용객들에게 봉사하고 있으며 이들의 주요 임무는 아래와 같다.
[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 입국 신고절차 알아두기
이중 한국인 관광,방문,워킹홀리데이,유학비자를 소지한 사람은 OTHER PASSPORT HOLDERS 쪽에 줄을 선후 차례가 되면 기내에서 작성한 입국카드와 여권을 심사대에 제시한다.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면 바로 계단아래 컨베이어 벨트가 이어지는데 각 컨베이어 모니터에는 항공사와 편명이 표기되어 있으므로 해당 항공편명이 표시되어있는 컨베이어 벨트로 가서 본인의 여행가방을 찾도록 한다.
가방을 찾은 후에는 컨베이어 앞에 비치되어 있는 소형 트롤리를 무료로 사용할수 있으며 가방을 분실 하였을 때는 시드니 공항 분실물 센터에 전화 +61-2-9667-9583 이나 3층에 위치한 공항 리셉션으로 가서 문의 한다.
호주는 자국 생태계 보호를 위해 방역이 매우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국가로 과일, 씨앗등의 식물과 동물의 반입이 철저히 금지되고 있으며 칼종류는 신고를 하더라도 세관을 통과 할 수 없다. 특별히 신고할 물건이 없다면 NOTHING DECLARED THIS GATE라고 표시된 녹색 입구(GREEN LINE)로 가서 여권을 제시하고 입국카드를 전달 하면 된다.
하지만 이때 무작위 지명으로 짐 검사를 요구받을 수 있으며 이 때는 당황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방 검사전에 미리 짐의 잠금 장치를 풀어 놓기를 권유한다. 만약 오징어,고추장등 식품과 의약품등 신고한 물건이 있다면
DECLARED GOODS THIS GATE라고 표시된 적색입구(RED LINE)에가서 입국카드를 제시한다. 검사를 마치면 세관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게돌려주면 입국심사는 끝이난다.
입국시 개인이 지참할 수 있는 현찰의 제한은 없으며 개인이 가지고 왔던 것은 무엇이나 출국때까지 가지고 나갈 수 있다. 단, 호주 연방 준비 은행의 승인 없이 5,000불 이상의 미화를 반출하는 것은 금지 되어 있다. 아울러 18세이상, 1인당 250개피의 담배, 1리터의 술은 관세없이 입국할 수 있다.
시드니 공항에는 대부분 정년 퇴임한 년령층이며 다양한 생활 배경들로 구성된 골드앰배서더들이 근무 하고 있다. 이들은 풍부한 해외생활 경험과 고객서비스, 응급 처치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다른 사람들을 도와 주는데 대한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며
총 15개 국어를 구사 할 수 있다. 각자 고객서비스 분야에 대해 매주 4-12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각 근무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4시간식 4교대로 구성되어 있다.
출국장 D 및 H 카운터 주변과 도착장 A및B 출구 반대편등 공항 요소에 배치 되어 있는 이들은 터미널 전역을 순회하며 이용객들에게 봉사하고 있으며 이들의 주요 임무는 아래와 같다.
*시드니 공항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공항시설 이용에 대한 안내.
*이용객들을 위한 도착 영접,화물 찾기 및 출입국 관련사항들에 대한 안내.
*VIP 시설 및 기관 행사에 대한 서비스 제공.
*최소한 2개국어를 구사하는 이들의 통,번역 써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