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396. 성추행하는남자..XX를차버렸어요!! (478) 0var abatar_swf_id = 'wallwell';var abatar_width = 108;var abatar_height = 108;나흐(wallwell)2006/09/13 21:29조회 : 74470추천 : 13톡톡과 함께하는 공감 이벤트저는 21살. 여대생이구요, 일주일전쯤 있었던 일이에요. 그날 분당에 사시는 이모댁에 갔다가 집에오기위해서 좌석 버스를 탔어요. 창가쪽에 앉아서 가고있는데 몇정거장 안가서 어떤 남자가 제 옆에 앉더군요. (정말 멀쩡하게 생겼어요..ㅡㅡㅅㅂ) 막차였던 터라 차안엔 좌석은 자리가 꽉찬 상태였구요, 서있는 사람은 없었어요. 창문밖을 내다보며 MP3를듣다 어느덧 잠이 들었죠. 버스가 강변북로를 지날때쯤.. 저는 허벅지가 간지운걸 느꼇어요. 눈을 떳는데..글쎄 그남자 제 허벅지를 슬금슬금 쓰다듬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남자 저와 눈이마주치자 흠칫 놀라며 손을 떼더군요! 전 너무 당황해서 어떤말도 할수가 없었어요.. 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을 다했죠 '아,,이게 말로만듣던 성추행이야?' '싸다구를 날릴까? 그랬다 시치미떼면서 오히려 날 때리면 어떡하지?' '소리를 지를까?' 심장이 벌렁벌렁, 완전 영화 마스크 심장처럼 밖으로 쿵덕 나올것만 같은데,, 결국 아무 액션도 못취하고 전 두고보기로했어요.. '한번만 더 만져봐라' 이러면서 속으로 이를 부득부득갈고 자는척을 하며 실눈을 뜨고 그남자를 주시했죠. 한참을 뒤를 돌아보고 주위 눈치를 살피고 제 얼굴을 쳐다보기를 여러번.... 그러더니 팔짱을낀 손이 제 가슴으로 오지 않겠어요? 그순간, 저 이성을 잃었습니다. 저도 은근히 한성깔 하거든요,;;ㅡㅡㅈㅅ 그남자의 손목을 잡고 비틀어서 그남자를 일어세으킨 뒤 바로 싸다구 180도 날려주었습니다!@!!! 온힘을 다해서 때려서 그런지 몸이 반바퀴는 돌아가더군요ㅡㅡ "야시 10새야 디질래? 넌 내가 호구로보이냐? 나 자는줄알았지? " 평소 욕도 안하는 저인데;;;;어디서 저런 말이 나왔는지...지금 생각해도 놀랍습니다ㅋㅋㅋㅋ 그말은 듣고 그남자 당황해하더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며 발뺌을 하더군요. "니가 내 허벅지 하고 가슴 만졌잖아~ 요래요래~앙?(재연까지 하면서 열연ㅡㅡ)기억안나냐?" 그런데 오히려 그남자 저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는게 아니겠어요;;;; 저 너무 흥분해서 그남자 곧휴를 무릎으로 찍어버렸습니다;;; 주저앉아서 뒹굴뒹굴 구르더군요..통쾌! 그리고 옆에 앉아있던 한 남자분.. "아저씨 내가 다 봤거든? 아까부터 이상해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 아가씨 이런사람은 신고해야되. 내가 증인해줄테니 같이 경찰서가요" 오~나의 구세주!!!!!!!!!!! 거기다 버스 기사아저씨의 굿히기! "아가씨 내가 가다 경찰서에 세워줄께" 버스에 있는 승객분들 내리실때 ..그 남자에게 썩소 한번씩 날려주시고,,ㅋㅋ 저는 그 남자분과 함께 경찰서 앞에 하차! 그사람 고소하고 진술서 작성하고 왔습니다. 그때 경황이 없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했는데...증인 되어주신 남자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뵨태 성추행범들! 연약하게 생긴 여자라고 얕보지 마삼! 고자되기 싫으면ㅋ 1
성추행하는남자..XX를차버렸어요
138396. 성추행하는남자..XX를차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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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abatar_swf_id = 'wallwell';var abatar_width = 108;var abatar_height = 108;
나흐(wallwell)
2006/09/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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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13
톡톡과 함께하는 공감 이벤트
저는 21살. 여대생이구요, 일주일전쯤 있었던 일이에요.
그날 분당에 사시는 이모댁에 갔다가 집에오기위해서 좌석 버스를 탔어요.
창가쪽에 앉아서 가고있는데 몇정거장 안가서 어떤 남자가 제 옆에 앉더군요.
(정말 멀쩡하게 생겼어요..ㅡㅡㅅㅂ)
막차였던 터라 차안엔 좌석은 자리가 꽉찬 상태였구요, 서있는 사람은 없었어요.
창문밖을 내다보며 MP3를듣다 어느덧 잠이 들었죠.
버스가 강변북로를 지날때쯤.. 저는 허벅지가 간지운걸 느꼇어요.
눈을 떳는데..글쎄 그남자 제 허벅지를 슬금슬금 쓰다듬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남자 저와 눈이마주치자 흠칫 놀라며 손을 떼더군요!
전 너무 당황해서 어떤말도 할수가 없었어요.. 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을 다했죠
'아,,이게 말로만듣던 성추행이야?' '싸다구를 날릴까? 그랬다 시치미떼면서 오히려 날 때리면 어떡하지?' '소리를 지를까?'
심장이 벌렁벌렁, 완전 영화 마스크 심장처럼 밖으로 쿵덕 나올것만 같은데,,
결국 아무 액션도 못취하고 전 두고보기로했어요..
'한번만 더 만져봐라' 이러면서 속으로 이를 부득부득갈고 자는척을 하며 실눈을 뜨고 그남자를 주시했죠.
한참을 뒤를 돌아보고 주위 눈치를 살피고 제 얼굴을 쳐다보기를 여러번....
그러더니 팔짱을낀 손이 제 가슴으로 오지 않겠어요?
그순간, 저 이성을 잃었습니다. 저도 은근히 한성깔 하거든요,;;ㅡㅡㅈㅅ
그남자의 손목을 잡고 비틀어서 그남자를 일어세으킨 뒤 바로 싸다구 180도 날려주었습니다!@!!!
온힘을 다해서 때려서 그런지 몸이 반바퀴는 돌아가더군요ㅡㅡ
"야시 10새야 디질래? 넌 내가 호구로보이냐? 나 자는줄알았지? "
평소 욕도 안하는 저인데;;;;어디서 저런 말이 나왔는지...지금 생각해도 놀랍습니다ㅋㅋㅋㅋ
그말은 듣고 그남자 당황해하더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며 발뺌을 하더군요.
"니가 내 허벅지 하고 가슴 만졌잖아~ 요래요래~앙?(재연까지 하면서 열연ㅡㅡ)기억안나냐?"
그런데 오히려 그남자 저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는게 아니겠어요;;;;
저 너무 흥분해서 그남자 곧휴를 무릎으로 찍어버렸습니다;;; 주저앉아서 뒹굴뒹굴 구르더군요..통쾌!
그리고 옆에 앉아있던 한 남자분..
"아저씨 내가 다 봤거든? 아까부터 이상해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
아가씨 이런사람은 신고해야되. 내가 증인해줄테니 같이 경찰서가요"
오~나의 구세주!!!!!!!!!!!
거기다 버스 기사아저씨의 굿히기! "아가씨 내가 가다 경찰서에 세워줄께"
버스에 있는 승객분들 내리실때 ..그 남자에게 썩소 한번씩 날려주시고,,ㅋㅋ
저는 그 남자분과 함께 경찰서 앞에 하차! 그사람 고소하고 진술서 작성하고 왔습니다.
그때 경황이 없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했는데...증인 되어주신 남자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뵨태 성추행범들! 연약하게 생긴 여자라고 얕보지 마삼!
고자되기 싫으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