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Junior]우린 친구(4)

현유라2006.09.15
조회118

. . . 식당칸 . . .

 

신동 : "음~맛있어..ㅎ"

 

규현 : "희철이형..진짜 형이 쏘는거예요..~~"

 

희철 : "다..당연하지//근데 얘들아 어쩌지?내가 지갑을 놔두고 왔다..헤헤"

 

기범 : "그럴줄 알았아요!!빨리 가서 가져와요!"

 

희철 : "사실 나 돈 없어..너희가 사주라..응??ㅎ"

 

강인 : "그렇게 나올줄 알았어요..그럼 우리가 돈 모아서 내자"

 

신동 : "일단 먹고보자구.."

 

희철&규현&기범&강인 : "ㅡ0ㅡ;;"

 

. . . 나머지 멤버들 있는곳 . . .

 

이특 옆으로 다가가는 시원..

 

시원 : "형..자요?"

 

이특 : "응..나 자고 있어"

 

시원 : "자는데 어떻게 얘기를 해요!!ㅡㅡ;;"

 

이특 : "난 초능력자라서 자면서도이야기해..ㅎ"

 

시원 : "가끔씩 보면 너무 외로워 보여.."

 

이특 : "머라고? 자고 있어서 잘 안들리네..ㅎ"

 

시원 : "혼잣말 이에요.."

 

이특 : "그래? 그럼 난 다시 잔다..ㅎㅎ"

 

. . . 예성&려욱 . . .

 

예성 : "려욱아..너 자?"

 

려욱 : ". . ."

 

예성 : "자는가 보구나..나 너한테 할말 있었는데..나 사실 니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좋아져 버렸어..미안해.."

 

려욱 : '헉..예성이가 날??ㅡㅡ;;난 여자가 좋은데..'

 

. . . 부산역 . . .

 

이특 : "일단 호텔에 짐부터 풀어놓고 놀자~"

 

. . . 슈주가 머물게 될 호텔 . . .

 

동해 : "캬~경치 좋다.."

 

은혁 : "그치그치..난 바다가 너~무 좋드라.."

 

이특 : "얘들아~방은 너희가 정해서 써~"

 

이특 : "난 혼자 방 써야지..ㅎ"

 

. . . 해운대 해수욕장 . . .

 

성민 : "가을이라서 그런지 바닷바람이 좀 춥다..."

 

규현 : "춥죠? 이거 입으세요..^^"

 

성민 : "그..그래..넌 안 추워?"

 

규현 : "네 전 괜찮..에취!!괜찮아요..ㅎ"

 

성민 : "안괜찮은거 같은데..그래도 니가 나 입으라고 했으니까 나 입는다.."

 

규현 : "ㅡㅡ;;네.."

 

한편 한경은..

 

한경 : "이특아..우리 회 먹으러 안갈래?"

 

이특 : "회? 나야 좋지..니가 쏴~"

 

한경 : "쏴?멀쏴??총을 쏴??"

 

이특 : "아니..니가 나한테 회 사주라고..ㅡㅡ;;"

 

한경 : "당연하지.."

 

. . . PC방 . . .

 

은혁 : "오빠..언제나 힘내고 사랑해요.."

 

동해 : "갑자기 왠 오빠?"

 

은혁 : "아니..싸이에 좀 들렸어..이제 일촌순회좀 해 볼까?"

 

희철 : "내꺼도 들려라"

 

은혁&동해 : "아 깜짝이야.."

 

동해 : "희철이형 여긴 왠일이에요.."

 

희철 : "난 여기오면 안되는거야? 그런거야?"

 

은혁 : "아니..그런게 아니라 갑자기 나타나서 그러죠.."

 

희철 : "그래? 많이 놀랐쪄??ㅋㅋ"

 

동해 : "근데 한경이 형은요?"

 

희철 : "한경이 이짜식..날 버리고 이특이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버렸다는..ㅠ3ㅠ나만 빼고./"

 

같은시각 한경이와 이특이는??

 

한경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특 :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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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