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리본이 충분히 들어갈만큼의 여유분을 주고
원단을 말아서 감침질 해주시면 되구요.
완전히 마감까지 하시면 안되구요.
리본을 넣어줘야 하니까요.
리본은 끝에 옷핀같은걸로 집어서
여유분 틈에 집어넣고 안으로 밀어넣듯
통과시켜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이뿌게 리본 묶어주심 끝~~
얼음 넣고 물 넣으면
아주 약간이라도 보냉이 유지될 것도 같고
물방울 맺혀서 가방 적시지도 않을거 같고
밖에서 운동하다 흙이나 먼지가 뭍어나
떼꼬장 물이 흐르지도 않을거 같아
늠늠 맘에 듭니다용~~
참고로 저 매일유업과는 머리카락 뿌리만큼도
아~무런 연관이 엄땀니다. ㅎㅎ
[DIY] 물통커버 만들기~☆
음.. 아침을 안먹은게 십년은 훌쩍 넘은거 같네욤. 새삼스레 나잇살이 느껴지는;;
이제는 아침에 밥을 먹는게 오히려 부담스럽다는;;
글서 두유랑 V8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이 '두유로 굿모닝'이란 넘을 먹다보니
통을 버리기까 쪼매 아깝단 생각이 불현듯~~
운동할때 얼음담아가믄 딱이겠다 싶은것이...
ㅋㅋㅋ
글두 걍 '두유로 굿모닝' 채로 들구댕기다가는
완전 두유러버루 얼굴팔릴거 같아서리
커버를 만들기로~~
역쉬나 집에 굴러댕기는 짜투리 천과
베이킹 포장때 쓸라구 사둔 리본만으로 준비 끄읏~~
욜케 통 사쥬에 맞춰 원단 재단을 해줍니당.
음.. 참고로 이 '두유로 굿모닝'은 밑면이 6.2*6.2 정도길래
저는 7*7로 잡았슴다. 밑면에 맞춰 통을 감쌀 면은 28로 잡고,
높이는 22정도라 리본 넣어줄 공간까지 감안해서 25정도 잡아줍니다.
물론 시접은 0.5정도 더 잡아서 재단해야겠죠?
전 다행히 원단이 절케 바둑판 모양이라
굳이 그리지 않고도 작게 표시만하고
쉽게 손바느질로 완성했슴다.
뚜껑에는 베이킹 포장에 쓸라구 만들어 놓은
나름 Liz표 엠블럼 스티커두 만들어 붙이고..
아무래도 물에 씻을거라서리..
투명 메니큐어를 발라줬더니 원래 뚜껑 글씨들이 비쳐 보이네요;;
완성된 모습입니당~~
역시나 바느질 중간과정은
저 답게 빼먹구 안찍었습니당~~
전 들구 댕기믄서 잡아댕기구 할거 같아
박음질로 튼튼하게 박았습니당~
리본 넣은 부분만 확대해 보자면..
![[DIY] 물통커버 만들기~☆](https://cyimg1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q42101%2F2006%2F9%2F15%2F71%2FPicture+048%289443%29%2Ejpg)
요렇게 리본이 충분히 들어갈만큼의 여유분을 주고 원단을 말아서 감침질 해주시면 되구요. 완전히 마감까지 하시면 안되구요. 리본을 넣어줘야 하니까요. 리본은 끝에 옷핀같은걸로 집어서 여유분 틈에 집어넣고 안으로 밀어넣듯 통과시켜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이뿌게 리본 묶어주심 끝~~얼음 넣고 물 넣으면 아주 약간이라도 보냉이 유지될 것도 같고 물방울 맺혀서 가방 적시지도 않을거 같고 밖에서 운동하다 흙이나 먼지가 뭍어나 떼꼬장 물이 흐르지도 않을거 같아 늠늠 맘에 듭니다용~~ 참고로 저 매일유업과는 머리카락 뿌리만큼도 아~무런 연관이 엄땀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