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앞으로 나가게 하는것은 희망이 아니고 의지이다.그리고 삶을 멈추게 하는것은 절망이 아니고 체념이다. 나는 그대의 지친 다리를 따뜻한 물에 씻겨주고..핏빛 발에 입 맞추고 싶다. 우리의 지친 다리와 핏빛 발은 우리의 의지를 배신하지 않는다.
오르막길과 가시밭길。
삶을 앞으로 나가게 하는것은 희망이 아니고 의지이다.
그리고 삶을 멈추게 하는것은 절망이 아니고 체념이다.
나는 그대의 지친 다리를 따뜻한 물에 씻겨주고..
핏빛 발에 입 맞추고 싶다.
우리의 지친 다리와 핏빛 발은
우리의 의지를 배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