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사랑이 아니었을때와 사

윤지혜200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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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사랑이 아니었을때와

사람을 사람이라고 믿었는데 사람이 아니었을때와

 

 

충격 .

 

전자는 외계인이 되고 싶을때

후자는 외계인을 보았을 때

 

태양이 떠오를때  심장이 발밑에 있는듯 .

큰 설레임 그 눈부심 . . . 감히 비할대가 없다  

호수에서 청혼반지를 빠뜨렸을때 처럼

불안해서 아름다움  . . .다신 못찾을것 같은

그래서 더 아름다운 .  지는태양 ..

산밑에 호수가 있구나 ..

 

불안함이 가시기도 전 다시 떠오르는 태양

 

오는 태양

 

다만 눈부심의 차이 ...

 

가장 찬란한 것이 언제 였던가

 

아침 새싹위 이슬에서  설레인 눈부심을 다시 느꼇다면

 

나는 윤새싹이슬 .

 

끝나지 않을 동화 -  윤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