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사랑이 아니었을때와 사람을 사람이라고 믿었는데 사람이 아니었을때와 충격 . 전자는 외계인이 되고 싶을때 후자는 외계인을 보았을 때 태양이 떠오를때 심장이 발밑에 있는듯 . 큰 설레임 그 눈부심 . . . 감히 비할대가 없다 호수에서 청혼반지를 빠뜨렸을때 처럼 불안해서 아름다움 . . .다신 못찾을것 같은 그래서 더 아름다운 . 지는태양 .. 산밑에 호수가 있구나 .. 불안함이 가시기도 전 다시 떠오르는 태양 오는 태양 다만 눈부심의 차이 ... 가장 찬란한 것이 언제 였던가 아침 새싹위 이슬에서 설레인 눈부심을 다시 느꼇다면 나는 윤새싹이슬 . 끝나지 않을 동화 - 윤지혜
사랑을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사랑이 아니었을때와 사
사랑을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사랑이 아니었을때와
사람을 사람이라고 믿었는데 사람이 아니었을때와
충격 .
전자는 외계인이 되고 싶을때
후자는 외계인을 보았을 때
태양이 떠오를때 심장이 발밑에 있는듯 .
큰 설레임 그 눈부심 . . . 감히 비할대가 없다
호수에서 청혼반지를 빠뜨렸을때 처럼
불안해서 아름다움 . . .다신 못찾을것 같은
그래서 더 아름다운 . 지는태양 ..
산밑에 호수가 있구나 ..
불안함이 가시기도 전 다시 떠오르는 태양
오는 태양
다만 눈부심의 차이 ...
가장 찬란한 것이 언제 였던가
아침 새싹위 이슬에서 설레인 눈부심을 다시 느꼇다면
나는 윤새싹이슬 .
끝나지 않을 동화 - 윤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