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보다 한살많은 남자친구가잇엇어요첨엔 참 잘해주고 저도 잘하고 이러다가 시간이지나고 100일이 지나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남자친구가 저에 대해 사랑이 많이 식엇나봐요자주해주던 연락도 뜸해지고문자내용도 단답으로 바뀌기 시작하더라구요그러더니 안만나는것도 자연스러워지고전 성격상..못만나면 불안해하고 집착하게 되고 잡생각많이 해요그런 저의 면이 그사람에게 질리게 햇나봐요그러다가 제가 그사람과 예기를 해서이러지 말고 오빠솔찍한 맘을 듣고싶다고피하지만 말고 말해달라고햇더니..이러더라고요'아무생각 없어 지금은 혼자 이러고 잇는게 좋아 편해 '.,...전 할말을 잃어버렷습니다저랑 함께하는것보다 솔로가 편하다 이런말로 밖엔 안들렷으니까요시간을 가지자는 말에 더 화가나고 섭섭하고 그랫습니다전 모든걸 다 바쳐서 그사람을 좋아햇거든요휴대폰에 남자 연락 오는 문제로 많이 속석엿을때도 잇엇지만헤어질 이유는 되지않잔아요 이게 첫번째 헤어졋을때에요..그러고 전 미친듯이 울고 불고 밥은 입도 안되고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먹어도 생각나고 살고싶지않앗습니다무조건 잡아야는 생각밖에는..그래서 문자를 보내봣고 그사람은 냉정히 무시해버렷고 저나도 마찬가지로..너무나 속상햇어요..그러고 제가 내린결정은무작정 그사람 동네에 가서 기다리는것.그사람집 근처 놀이터에서 많이 울면서 떨리는 맘으로 혹시나나와줄까 하는 조금의 기대감으로 기다렷습니다여름이엿어요6~7시간 쯤 기다렷나요?절대 나오지않더군요참..답답햇음니다..안나올지 알고는 잇엇는데 정말..울분터지더라구요..그냥 그발걸음 뒤로하고 버스에 올라 집으로 향하엿습니다.그리고 포기할려고 맘도 굳게 먹어보앗습니다..연락도 잘안하고..그러다가 연락이 오더군요다시 만나고 싶다는 식으로 말하면서..그때 만나지 말앗어야햇어요..결국 전 제자신에게 져 만낫습니다..다시 사귀게 되엇어요..그러고 한달쯤 싸우지도 안코 잘지냇습니다..200일이 되서도 행복햇엇습니다..하지만 그행복함 역시 오래가지못햇습니다..그사람 하는 행동을 다 파악을 한저는또 문자가 뜸해지더니 잔다는 말과 함꼐 연락을 회피하기 시작햇습니다...물론 만나지도 못햇죠..제가또 예기햇습니다..너땜에 지쳐버려서 힘들다고그니까 이런걸로 힘들게 하지말고 솔직히 말해달라고.그러니까또슬쩍하는말이..'혼자가 편하네 지금은'또이러는거에요.... 참 사람 엿먹이는것도 아니고...........알다가도 모르겟어요 정말원래 다이런건가요 연인잇으신 분들 다이래요 남자들?이제는 사랑하기가 참두렵습니다.그사람에게 길들여 져잇던 저기에다들 거려죠시간지나면 다른남자 만나서 또 사귀고 언제 그랫냔듯이잘사귀고 잘논다고...하하..그사람에게 연락하고싶습니다..폰 스팸문자 등록햇습니다 하지만 개속 연락기다리고잇습니다..완전 질려버린거죠?..............너무나 힘들어서 지쳐서..어떠케 해야할지 도무지모르겟습니다..도와주세요..2
항상이런식이엿죠
저는 저보다 한살많은 남자친구가잇엇어요
첨엔 참 잘해주고 저도 잘하고
이러다가 시간이지나고 100일이 지나고 ..
시간이 좀 지나니까
남자친구가 저에 대해 사랑이 많이 식엇나봐요
자주해주던 연락도 뜸해지고
문자내용도 단답으로 바뀌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안만나는것도 자연스러워지고
전 성격상..
못만나면 불안해하고 집착하게 되고 잡생각많이 해요
그런 저의 면이 그사람에게 질리게 햇나봐요
그러다가 제가 그사람과 예기를 해서
이러지 말고 오빠솔찍한 맘을 듣고싶다고
피하지만 말고 말해달라고햇더니..
이러더라고요
'아무생각 없어 지금은 혼자 이러고 잇는게 좋아 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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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할말을 잃어버렷습니다
저랑 함께하는것보다 솔로가 편하다 이런말로 밖엔 안들렷으니까요
시간을 가지자는 말에 더 화가나고 섭섭하고 그랫습니다
전 모든걸 다 바쳐서 그사람을 좋아햇거든요
휴대폰에 남자 연락 오는 문제로 많이 속석엿을때도 잇엇지만
헤어질 이유는 되지않잔아요
이게 첫번째 헤어졋을때에요..
그러고
전 미친듯이 울고 불고 밥은 입도 안되고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먹어도 생각나고 살고싶지않앗습니다
무조건 잡아야는 생각밖에는..
그래서 문자를 보내봣고 그사람은 냉정히 무시해버렷고
저나도 마찬가지로..
너무나 속상햇어요..
그러고 제가 내린결정은
무작정 그사람 동네에 가서 기다리는것.
그사람집 근처 놀이터에서 많이 울면서 떨리는 맘으로 혹시나
나와줄까 하는 조금의 기대감으로 기다렷습니다
여름이엿어요
6~7시간 쯤 기다렷나요?
절대 나오지않더군요
참..답답햇음니다..
안나올지 알고는 잇엇는데 정말..
울분터지더라구요..
그냥 그발걸음 뒤로하고 버스에 올라 집으로 향하엿습니다.
그리고 포기할려고 맘도 굳게 먹어보앗습니다..
연락도 잘안하고..
그러다가 연락이 오더군요
다시 만나고 싶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
그때 만나지 말앗어야햇어요..
결국 전 제자신에게 져 만낫습니다..
다시 사귀게 되엇어요..
그러고 한달쯤 싸우지도 안코 잘지냇습니다..
200일이 되서도 행복햇엇습니다..
하지만 그행복함 역시 오래가지못햇습니다..
그사람 하는 행동을 다 파악을 한저는
또 문자가 뜸해지더니 잔다는 말과 함꼐 연락을 회피하기 시작햇습니다
...
물론 만나지도 못햇죠..
제가또 예기햇습니다..너땜에 지쳐버려서 힘들다고
그니까 이런걸로 힘들게 하지말고 솔직히 말해달라고.
그러니까
또슬쩍하는말이..
'혼자가 편하네 지금은'
또이러는거에요.... 참 사람 엿먹이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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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르겟어요 정말
원래 다이런건가요 연인잇으신 분들 다이래요 남자들?
이제는 사랑하기가 참두렵습니다.
그사람에게 길들여 져잇던 저기에
다들 거려죠
시간지나면 다른남자 만나서 또 사귀고 언제 그랫냔듯이
잘사귀고 잘논다고...
하하..
그사람에게 연락하고싶습니다..
폰 스팸문자 등록햇습니다 하지만 개속 연락기다리고잇습니다..
완전 질려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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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힘들어서 지쳐서..
어떠케 해야할지 도무지모르겟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