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목소리 ED - THOUGH THE YEARS AND FAR AWAY

김현승2006.09.16
조회145
별의 목소리 ED - THOUGH THE YEARS AND FAR AWAY

별의 목소리 ED - THOUGH THE YEARS AND FAR AWAY

 

 

 

Hello, little star 

헬로 작은 별 

Are you doing fine? 

안녕하세요? 

I'm lonely as everything in birth 

모든 것이 탄생하는 순간만큼 고독해요 

 

Sometimes in the dark 

어둠 속에 때때로 

When I close my eyes 

눈을 감아보면 

I dream of you, the planet earth 

지구, 당신의 꿈을 꾸어요 

 

If I could fly across this night 

만약 빛보다도 빨리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이 밤의 저편으로 날아갈 수 있다면 

I would spread these wings of mine 

양 날개를 펼칠텐데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 

몇 년의 시간을 넘어 아득히 

Far beyond the milky way 

아득히 먼 은하 저편에 

See the shine that never blinks 

깜박이지 않는 빛이 있어요 

The shine that never fades 

결코 사라지지 않는 빛 

 

Thousand years and far away 

천년의 시간을 넘어 아득히 

Far beyond the silky way 

아득히 먼 비단빛 길 끝에 

You're the shine that never blinks 

당신은 깜박이지 않는 빛 

The shine that never dies 

끊이지 않는 빛 

 

 

Hello, tiny star 

헬로, 작은 별 

Can you hear me call?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I'm so blind as everything at birth 

모든 것이 탄생한 직후처럼 앞이 보이질 않아요 

 

If I could flow against these nights 

만약 빛줄기보다도 똑바로 

Straiter than the string of light 

이어지는 밤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면 

I would lay these hands on time 

양 손을 시간에 맡길텐데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 

몇 년의 시간을 넘어 아득히 

Far beyond the milky way 

아득히 먼 은하 저편에 

See the shine that never blinks 

깜박이지 않는 빛이 있어요 

The shine that never fades 

결코 사라지지 않는 빛 

 

Thousand years and far away 

천년의 시간을 넘어 아득히 

Far beyond the silky way 

아득히 먼 비단빛 길 끝에 

You're the shine that never blinks 

당신은 깜박이지 않는 빛 

The shine that never dies 

끊이지 않는 빛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 

몇 년의 시간을 넘어 아득히 

Far beyond the milky way 

아득히 먼 은하 저편에 

You're the shine that never blinks 

깜박이지 않는 빛이 있어요 

The shine that never dies 

결코 사라지지 않는 빛 

 



둘 사이의 감정이 "사랑"인지조차 모르는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소녀는 자신의 꿈을 위해 우주선에 탑승하게 되고, 핸드폰 문자메세지로 소년과의 사랑을 키워갑니다. 하지만 지구와의 거리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소년에게 도달하는 문자메세지의 시간은 길어만 가고, 메일전송이 몇년,몇개월,몇일남았습니다...........

소년은 소녀의 문자 메세지만을 기다리는 자신의 모습에 지쳐갑니다.

... 그리고 소년은 결심합니다. 기다리지만은 않겠다고, 직접 찾아가겠다고.
그렇게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후, 소녀로부터 메세지 한줄이 옵니다. "22살의 노보루군에게, 난 15살의 미카코야..." 나머지 내용은 노이즈때문인지 모두 지워졌지만,
"난 단지 너와 함께 있고싶을 뿐인데..." 라는 먼 별에서의 미카코의 바램처럼 소년과 소녀의 느낌은 7년의 시차를 두고 함께 합니다.

<EMBED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7/21/1029.mp3 type=audio/mpeg EnableContextMenu="false"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