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편곡가, 연주가
-1967년 5월 19일 미야기현 출생
-와세다 대학 재학중 TETSU 100% 키보드 주자 데뷔(1987)
-J-POP, CF 음악, 애니메이션 OST, 게임 OST 다수 작곡.
[참여 음반 -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플러스 O.S.T.
-나의 지구를 지켜줘 O.S.T.
-천공의 에스카 플로네 O.S.T.
-로도스도 전기 O.S.T.
-메모리즈 O.S.T.
-클램프 학원 탐정단 O.S.T.
-브레인 파워드 O.S.T.
-카우보이 비밥 O.S.T.
-턴 A 건담 O.S.T.
-공각 기동대 TV O.S.T.
등등
[참여 음반 - 게임]
-신장의 야망(노부나가의 야망) 패왕전 O.S.T.
-신 노부나가 전설 2 O.S.T.
-신장의 야망 천상기 O.S.T.
-대항해시대 2, 외전 O.S.T.
-Napple Tale O.S.T.
등등
그녀를 잘 아는 사람도
그녀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음악을 잘 안듣고 모르는 사람도
음악을 많이듣고 좀 아는 사람도
그녀에 대해 처음 알게되는 사람도
그녀를 대해 처음 알려주는 사람도
칸노요코를 천재라고 말한다.
그녀의 음악이 천재적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천재'라는 수식어는 그녀와 그녀의 음악에 대한
가장 명확하고 유일한 표현인 거 같다.
-
칸노요코가 만든 수많은 음악들..
그 많은 애니메이션 OST, 게임OST, 광고 음악들 중
한 곡만 들어봐도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재즈, 블루스, 소울, 힙합, 컨트리, 락, 일렉트로니카 등 그 많은 음악장르를 다 넘나들면서 만들어진 음악들이
영상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넋이 나간채 감동에 빠져서 음악을 듣을 수 밖에 없게 된다.
(특히 카우보이 비밥에서의 비주얼과 음악의 멋드러짐의 조화는 최고다. 영상위에 단순이 음악이 깔리는게 아니라 영상과 음악 둘 다 살아서 서로 상대방에게 반응하면서 하나가 되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보컬곡이던 연주곡이던 어느 하나 충만하지 않은 곡이 없다.
-
칸노요코가 만든 음악을 듣던 듣지 않던 그건 개인의 자유이지만
지금 나랑 동시대에 살고 있는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작업을해서 대중들에게 영혼의 영감을 불어넣는지는
경험해보다는건 분명 자신에게 아주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모차르트와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살았던 사람들이
그가 만든 오페라를 듣지 못한 불행한 상황이
그런 상황일 수 있겠지....??
이런천재가 된다는건 정말 어렵고 택도 없는 일이지만
천재의 능력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건
적어도 나에겐 정말 행운인 것 같다^^
"이런 천재들이 있는데 나는 얼마나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자책에 빠지는 대신 말이다..
칸노 요코 Kanno Yoko
-작곡가, 편곡가, 연주가 -1967년 5월 19일 미야기현 출생 -와세다 대학 재학중 TETSU 100% 키보드 주자 데뷔(1987) -J-POP, CF 음악, 애니메이션 OST, 게임 OST 다수 작곡. [참여 음반 -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플러스 O.S.T. -나의 지구를 지켜줘 O.S.T. -천공의 에스카 플로네 O.S.T. -로도스도 전기 O.S.T. -메모리즈 O.S.T. -클램프 학원 탐정단 O.S.T. -브레인 파워드 O.S.T. -카우보이 비밥 O.S.T. -턴 A 건담 O.S.T. -공각 기동대 TV O.S.T. 등등 [참여 음반 - 게임] -신장의 야망(노부나가의 야망) 패왕전 O.S.T. -신 노부나가 전설 2 O.S.T. -신장의 야망 천상기 O.S.T. -대항해시대 2, 외전 O.S.T. -Napple Tale O.S.T. 등등 그녀를 잘 아는 사람도 그녀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음악을 잘 안듣고 모르는 사람도 음악을 많이듣고 좀 아는 사람도 그녀에 대해 처음 알게되는 사람도 그녀를 대해 처음 알려주는 사람도 칸노요코를 천재라고 말한다. 그녀의 음악이 천재적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천재'라는 수식어는 그녀와 그녀의 음악에 대한 가장 명확하고 유일한 표현인 거 같다. - 칸노요코가 만든 수많은 음악들.. 그 많은 애니메이션 OST, 게임OST, 광고 음악들 중 한 곡만 들어봐도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재즈, 블루스, 소울, 힙합, 컨트리, 락, 일렉트로니카 등 그 많은 음악장르를 다 넘나들면서 만들어진 음악들이 영상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넋이 나간채 감동에 빠져서 음악을 듣을 수 밖에 없게 된다. (특히 카우보이 비밥에서의 비주얼과 음악의 멋드러짐의 조화는 최고다. 영상위에 단순이 음악이 깔리는게 아니라 영상과 음악 둘 다 살아서 서로 상대방에게 반응하면서 하나가 되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보컬곡이던 연주곡이던 어느 하나 충만하지 않은 곡이 없다. - 칸노요코가 만든 음악을 듣던 듣지 않던 그건 개인의 자유이지만 지금 나랑 동시대에 살고 있는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작업을해서 대중들에게 영혼의 영감을 불어넣는지는 경험해보다는건 분명 자신에게 아주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모차르트와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살았던 사람들이 그가 만든 오페라를 듣지 못한 불행한 상황이 그런 상황일 수 있겠지....?? 이런천재가 된다는건 정말 어렵고 택도 없는 일이지만 천재의 능력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건 적어도 나에겐 정말 행운인 것 같다^^ "이런 천재들이 있는데 나는 얼마나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자책에 빠지는 대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