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그사람이 저의소중함을 느낄까요?

안녕하세요2006.07.07
조회705

안녕하세요

지금여러가지 너무 복잡한게 많아서

글써볼려고합니다..

 

저에게는 이제 200일 다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00일 짦은기간이겟지만 전 엄청 많이 좋아하게됬습니다

얼굴만 보고있어도 너무 좋을정도 아니 그이상이요..

그런데 6월달부터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만나지말라고 했어요..

워낙 집안이 보수적이고 그쪽부모님께서 워낙 딸을 아끼시는것같으면서도

냉정하면서 너무 가둬놓으면서 키우는것같아요 어른들이 생각하는 그이상의 틀에 갇히게말이에요

물론 가둬놓은것같다는건 제생각이지만요;;

암튼

그후론 밤마다 여자친구 엄마께서 여자친구 핸드폰을 뻇어가서 연락도 힘들어졌구요

저는 학생이 아니지만 여자친구는 학생이라 학교끝나고 보고싶어도 학교끝나면

바로 집에 귀가해야하구 주말에는 집밖에 나가지도 못합니다

그렇게 거의 한달이 되갑니다..

그전에는 하루에 전화 꼭 3시간이상 통화했구 일주일에 못해도 두번은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거의연락을 포기햇습니다..

잠깐잠깐은할수있죠... 저는 마음이 하나도 바뀌지않았지만..

여자친구는 확실히 모르겟습니다.

자기는 안변했다고 하지만 행동과말이 조금달라진것 같아요

물론 저떄문에 피해받는게 많죠.. 밖에 나가고싶어도 못나가고.

전화가지고 있고싶어도 그렇게 못하고 가끔한번씩 터지는 잔소리도 듣고..

어쩌면 피해보는사람은 여자친구겠죠..

그래서 솔직히미안합니다..

그런데 저는 진짜 노력할만큼 했습니다

적어도 남들보다 더잘해줬으면 잘해줬지 못해주진않았으닌까요

오로지 제몸생각보다 제여자친구만 챙기고 그럴정도였는데..

그런데도 그쪽아버지께선 성인이 될때까지 아니 성인이 아닌 결혼시기가 될떄까지

남자를 못만나게합니다 물론 저와 사귀엇던것도 모르구요

어머니께서는 어쩔수없이 저와사귀는걸 알앗지만 내버려두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여자친구 마음바뀔까봐 두렵고 답답합니다

저는 진짜 앞으로도 계속사귀고 싶구요..

애들은 저보고 콩깍지가 씌엿구 미쳣다고 하지만

차라리 미쳐서라도 계속 좋아하고싶습니다.

맞아죽더라두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괜한걸로 저보고 마음바뀌엇다고 사랑이 식엇다고 뭐라합니다

전혀 그런게 아닌데요;;

끝까지 아니라고 해도 약간신경질을 내요.

지금은 이제 거의신경도 안써요;;

 

솔직히 답답하고 속상하고 너무 얄밉기도 하고 서운합니다

 

그래서 저의소중함을 느끼게 해주기위해서 만약 제가 연락을 안한다면

여자친구는 제가 마음이 바뀌지않앗어도 바뀌엇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제가 이대로 계속 그냥 끙끙 거려야 하나요?

 

중요한건 아무리 어머님께 잘보일려고해도 그건 1퍼센트의 희망밖에 없습니다

이미 해봤거든요...

그런다고 안만날순없잖아요;

지금연락도힘든데..

 

과연어떻게해야지 여자친구가 저의소중함을 느끼고 미안하다고 느끼며

저에게 고마워할까요..?

고마워하진않아도 되는데

어떻게 해야 소중함을 느낄까요..?

 

제가 연락을 끈고 기다려볼까요?

제가 한번 여자만나봤다고 거짓말로 떠볼까요?

 

아........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자기중심적이라 저혼자 생각하고 저혼자 말하는성격있어서

혼자 생각하면 힘들고 혼자말하면 저만 이상한놈됩니다;

그러니 혹시 이글읽으시고 겪으신분들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