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을마치구 ~ 퇴근시간때 , 7시정도 비가 엄청나게 많이왔었죠 ㅠ 서울에서 인천까지 가는 버스는 88번밖에 없기때문에 그것도 10분에 한대씩 와서 사람이 많지만 배고픔땜에 빨리 버스에 몸을 실었죠 =_= 다들 아시겠지만 .. 비가오면 ... 한손엔 가방 한손엔 비에젖은 우산 잡을 손이 없죠 이럴때 손이 세개였음 하는 =_= . 어째든 사람이 꽉 차서 거의 앞에 서있는데 그 .. 운전할때요 브레이크를 계속 밟으면서 운전해서 몸이 흔들흔들 이렇게 되잖아요 , 제가 갸날프진않았지만 제몸이 이러저리 흔들릴정도였죠 -_- 그리고 무모하게 2차선으로 급격하게 달리다가 ~ 버스정류장땜에 갑자기 차선을 휙 ~ 바꾸는 .. 그런 ... 짓을 서슴치않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역곡에서 어느 멋진언니가 내리는바람에 바로앉구 조잘거렸죠 " 운전 정말 개같이하네 " 전 .. 정말 들리지도않게 했거든요 근데 그 거울로 바라보는듯한 , 창문으로 고갤돌리구 에어콘도 안틀어줘서 땀을 흘리며 .. 덥네 이러고 문을열었죠 =_= 문제는 .. -_- 요기! 부천에서 대학생 세명이 타더라구요 버스비가 2550원이였는데 현금으로 냈나봐요 그랬더니 반말로 ~~~~ "야 ! 너희들 돈제대로 넣었어 ?" "네 넣었는데요 " << 학생 "그걸 확인하고 넣어야지 너네가 돈을 적게넣는지 어케알어 !! 보여줬어야지 !! " 이러면서 .. 반말로 큰소리를 마구마구 치는거예요 저같았음 ... 당장 머라해찌만 .. 그 착하디착한 ... 어린남자애들은 .. 한마디도 못하더군요 ㅠ_ㅠ 그러면서 계속 반말로 쫑알쫑알쫑알 .. 제 옆에 서계셨던 마늘냄새 풍기던 아저씨가 .. "아 그만좀하고 갑시다 짜증나게 " 이랬더니 .. 그럼 니가 운전하라는둥 머하러 버스 타냐는둥 재수없다는등등등 .. 혼자 계속 버스는 머하러 타냐고 중얼거리더군요 그리고 아까 그 앉아있던 아가씨 어쩌고저쩌고 무서웠습니다 ㅜ_ㅜ 저야 대한민국 25살 여자인데 ㅠ_ㅠ 그런무지막지한 아저씨를 어찌상대해요 ㅜ_ㅜ ... 송내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 무서워서 한정거장 더가서 문열려있길레 미친듯이 뛰어내려써여 -_-.. 송내역에서 한정거장 더가면 고속도로와 연결되기때문에 전 =_= 택시를 타고 거금 사천언을 들여서 ..ㅠ_ㅠ집에왔죠 신경질이나서 ... 차번호판을 외우고 집에서 88번 버스를 검색해보니 항상 .. 제게 도움을 줬던 네*버는 어젠 절 버렸더군요 =_= 클레임제기를 할려했으나 .. 당췌 버스 사이트가 없다는거 !! 어제 정확히 송내역에 7시 55분에 도착했던 파랑색 버스 88번 얼굴까맣구 ! 하얀반팔에 머리는 뽀글뽀글 이상하게 파마하고 금테안경썼던 운전자아저씨 !! 그러는거 아니예요 -_- 누군 버스타고 싶어서 타여 -_-^ 시민의발이면서 세상에 어쩜 그리 서비스정신이 부족하세요 !! 우린 거금 850원을 내면서 그만큼의서비스는 보장받을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_=! 반성하세요 !!
너무너무 불친절한 88번(서울-경기인천)버스아저씨
어제!!
일을마치구 ~ 퇴근시간때 ,
7시정도 비가 엄청나게 많이왔었죠 ㅠ
서울에서 인천까지 가는 버스는 88번밖에 없기때문에
그것도 10분에 한대씩 와서 사람이 많지만
배고픔땜에 빨리 버스에 몸을 실었죠 =_=
다들 아시겠지만 ..
비가오면 ... 한손엔 가방 한손엔 비에젖은 우산
잡을 손이 없죠
이럴때 손이 세개였음 하는 =_= .
어째든 사람이 꽉 차서
거의 앞에 서있는데
그 .. 운전할때요
브레이크를 계속 밟으면서 운전해서
몸이 흔들흔들
이렇게 되잖아요 ,
제가 갸날프진않았지만
제몸이 이러저리 흔들릴정도였죠 -_-
그리고 무모하게 2차선으로 급격하게 달리다가 ~
버스정류장땜에 갑자기
차선을 휙 ~
바꾸는 ..
그런 ... 짓을 서슴치않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역곡에서 어느 멋진언니가 내리는바람에
바로앉구
조잘거렸죠 " 운전 정말 개같이하네 "
전 .. 정말 들리지도않게 했거든요
근데 그 거울로 바라보는듯한 ,
창문으로 고갤돌리구 에어콘도 안틀어줘서
땀을 흘리며 ..
덥네 이러고 문을열었죠 =_=
문제는 .. -_-
요기!
부천에서 대학생 세명이 타더라구요
버스비가 2550원이였는데
현금으로 냈나봐요
그랬더니
반말로 ~~~~
"야 ! 너희들 돈제대로 넣었어 ?"
"네 넣었는데요 " << 학생
"그걸 확인하고 넣어야지 너네가 돈을 적게넣는지 어케알어 !! 보여줬어야지 !! "
이러면서 .. 반말로 큰소리를 마구마구 치는거예요
저같았음 ... 당장 머라해찌만 ..
그 착하디착한 ... 어린남자애들은 ..
한마디도 못하더군요 ㅠ_ㅠ
그러면서 계속 반말로 쫑알쫑알쫑알 ..
제 옆에 서계셨던 마늘냄새 풍기던 아저씨가 ..
"아 그만좀하고 갑시다 짜증나게 "
이랬더니 ..
그럼 니가 운전하라는둥
머하러 버스 타냐는둥
재수없다는등등등 ..
혼자 계속 버스는 머하러 타냐고 중얼거리더군요
그리고 아까 그 앉아있던 아가씨 어쩌고저쩌고
무서웠습니다 ㅜ_ㅜ
저야 대한민국 25살 여자인데 ㅠ_ㅠ
그런무지막지한 아저씨를 어찌상대해요 ㅜ_ㅜ ...
송내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
무서워서 한정거장 더가서 문열려있길레
미친듯이 뛰어내려써여 -_-..
송내역에서 한정거장 더가면 고속도로와 연결되기때문에
전 =_= 택시를 타고 거금 사천언을 들여서 ..ㅠ_ㅠ집에왔죠
신경질이나서 ...
차번호판을 외우고
집에서 88번 버스를 검색해보니
항상 .. 제게 도움을 줬던 네*버는 어젠 절 버렸더군요 =_=
클레임제기를 할려했으나 ..
당췌 버스 사이트가 없다는거 !!
어제 정확히 송내역에 7시 55분에 도착했던
파랑색 버스 88번 얼굴까맣구 ! 하얀반팔에
머리는 뽀글뽀글 이상하게 파마하고 금테안경썼던 운전자아저씨 !!
그러는거 아니예요 -_-
누군 버스타고 싶어서 타여 -_-^
시민의발이면서 세상에 어쩜 그리 서비스정신이 부족하세요 !!
우린 거금 850원을 내면서 그만큼의서비스는 보장받을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_=!
반성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