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액숀 "13구역 " ^^*

박선남200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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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리얼액숀 "13구역 " ^^*   정부도 손을 쓸 수 없는 부패의 도시 13구역. 그 곳의 독재자 타하와 그로부터 도시를 구하려는 레이토는 서로를 제거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타하가 거래하던 엄청난 양의 마약을 훔쳐 달아난 레이토를 생포하기 위해 타하 일당은 레이토의 여동생인 로라를 납치하지만, 이를 눈치챈 레이토는 본거지에 먼저 잠입해 타하를 인질로 잡고 동생 로라를 구출, 구사일생으로 탈출한다. 레이토는 악명 높은 타하를 13구역 경계 부근에 위치한 경찰서에 넘기려 하지만 안정된 은퇴를 꿈꾸는 경찰 서장은 도리어 레이토를 감옥에 가두고 마약과 로라를 타하에게 넘겨준다.

 6개월 후, 핵미사일을 호송 중이던 군용 트럭이 13구역 부근에서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국방부는 13구역의 타하를 배후인물로 지목하게 된다. 48시간 안에 핵미사일을 해체하지 않으면 파리 전역이 불바다가 될지도 모르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한 국방부는 최정예 특수요원 다미앙에게 핵미사일 해체라는 특명을 부여하고 위험지역인 13구역으로의 안전한 잠입을 도와 줄 유일한 인물로 감옥에 수감 중인 레이토를 선택한다. 동생 로라를 타하로부터 구해야 하는 레이토와 미사일 해체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다미앙은 서로를 믿지 못하지만 각자의 목적을 위해 둘은 일단 손을 잡기로 한다. 드디어 타하의 본거지에 찾아 들어간 두 사람. 핵미사일 해체까지 남은 시간은 60여분. 하지만 뭔가가 이상하다. 미사일만 찾아 해체하면 될 줄 알았던 임무는 또 다른 보이지 않는 음모로 인해 다미앙과 레이토를 점점 위기에 빠져들게 하는데...
감독  :  피에르 모렐 출연  :  시릴 라파엘리(다미엔), 데이비드 벨(레이토), 비비 나세리(타하), 대니 베리시모(롤라)  *리얼액숀 "13구역 " ^^*
*리얼액숀 "13구역 " ^^*  프리러닝 [Free running/Parkour] 익스트림 스포츠...종목중한가지. 일반인들에겐"야마카시"로 알려져 있지만...^^* 역시...스턴트맨출신:다미엔역의 시릴 라파엘로보다는 뭔가가 틀리긴 틀린다..생동감있고 박력. 주연배우들의 몸동작에서 역시...선수는 틀려.레이토 역을 멋지게 소화한.. "야마카시"동호회창단맴버데이비드벨..몸동작이 역시 틀린다... 속이 시원하다...ㅋㅋ내용또한 맘에 든다.   "뭐든...타고난..자기에 운명을...탓하지만은 말라. 스스로가 지켜라.댓가없이,그곳이 난지도일지라도....... 그곳이 바로 고향이다. 내가 지켜야 할..."nami에 메세지..^^*   도심에서 맨몸으로 빌딩을 오르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는 등 고난도의 기술을 요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1990년대 말 프랑스의 가난한 뒷골목 젊은이들이 장비 없이 건물을 타고 놀던 것이 시초이다.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극한의 익스트림게임(스포츠)으로, 도심의 빌딩을 맨몸으로 기어 오르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고공으로 점프해 건너뛰는가 하면, 배관이나 로프를 타고 담을 뛰어넘기도 한다.

게임은 보통 3명 이상이 모여 300m 정도 되는 둥근 선을 긋고, 그 안에서 정해진 목표대로 각각의 동작을 선보이는 식으로 진행된다. 고공점프의 높이, 동작의 속도는 물론, 동작 하나하나의 예술성에 이르기까지 여러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이 때문에 기계체조, 암벽등반, 낙법 등 여러 가지 기술을 두루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에도 2003년 말 도입되어 동호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 동호회도 잇따라 개설되어 회원수가 3,000명이 넘는 프리러닝 동호회도 있다.

 현재 프랑스에 존재하는 가장 뛰어난 프리런너들의 집합체이며 많은 프리러닝 클럽 중 하나인 야마카시(Yamakasi:콩고어로 강인한 영혼, 강인한 신체, 강인한 사람을 뜻함)가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다.

 

 

 

 

하여튼...정말 오랜만에 잼있게 스트레스 풀고 왔다..

예전에 "암벽" 타기에 관심이있어 실내

암벽타기도 다녔지만...

^^*

나에겐..몸둥아리가 재산이다보니...ㅋㅋ

하여튼...흥미로운..스포츠인것 확실하다.^^*

 

난 아직도  보오드를 타길 좋아하고..

하늘을 날으는.페러글라이딩이 좋고...

아직도 번지점프를 하면..짜릿한 위태감에 날

이겨보려는 싸움이..좋다.

땀을 흘리며 열심히..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그 모든것이..나에겐 곧 정열이고 열정이고...

힘이다..에너지의 원천.!!!

굿~넘 좋았다.

 

다음 볼... 영환,ㄴ///ㅅ

"김기덕" ......... 감독의.. *리얼액숀 "13구역 " ^^*포스터 크게보기"시간" 이다.

분명 메세지가 있다....서로가서로에게...

사랑이란,이름으로..지쳐가는...

새로운 모습으로의 시간으로...

서로를 다시 잡으려하는..스스로가 자신을.버릴

함정 혹은.올가미.아니다.

글쎄~뭔가 분명 있다.ㅡ.ㅡ;;

왜? 난 "자멸"이란 단어가 시간이란 영화를 보기도 전에

벌써.드는건지..하여튼..보고난뒤...

성현아의 매력은..점점 더 좋아진다.묘한 매력...음...

팜므 파탈 femme fatale.적 몽환...ㅋㅋㅋ

 

 

"봉준호".................그의메세지는...

*리얼액숀 "13구역 " ^^*포스터 크게보기

"약육강식의 서식으로 인한.."괴물" 처럼....

 

깊은 내면의 의도가 있었던것...

 좀더 큰 세상을 느끼게 ,일깨우려 하는것같은..

소단위의 가족.사회.나라...하지만...또다른..방관자의 이방인?나쁜 xx놈들...

 

봉준호가 말하는 "괴물" 이란? ㅋㅋ

아마도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닐까? 그래서 멋진 감독임이 틀림없다.

마구마구 내생각....주연배우도 역시.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