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가 처음시작을했던 그날이예요 이미 잊어버렸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아직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때 했던 말..표정까지 다. 날씨가 자꾸 추워지니깐. 더 많이 생각나고 그랬어요 난 추운거 정말싫어했었는데 작년 겨울은 참 따뜻했던것 같아요 내가 맨날 춥다고 투덜거렸어도 마음은 참 따뜻했어요 지금생각해도 그 겨울은 하나도 춥지않은 겨울이었어요 지금은 아무런 말도 할수없지만 그 말을 꼭 해주고싶었어요 다른사람좋아한다는거 나 이미 다알고있어요 그래서 그냥 모른척,. 잠자코있어요 난 이제 아무것도 아닌사람이니깐요 나는 멀리비켜줘야하는게 옳은 방법이니깐요^^ 언젠가 친구가 그랬어요 자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본적이 없대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3년을 두고있어도 좋은거라서..자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거래요 난 아직 3년도 안되봐서 모르겟지만요 지금부터 3년이 지난 후에도 이대로라면.난 정말로 좋아한거겟죠? 가끔..혼자 길을 걷고있으면 그런생각을해요 같이걸으면 참좋겟다 내가 못해준것도많고.. 해주고싶었던것도 많은데 이제와서 이런말 해도 아무소용 없는데 말이죠 어쩜 날 이해할수없을지도 몰라요 가끔마주쳐도 아무런 이유없이 피할때도 있었고 알수없는말들만 해버렸으니깐요 근데.이젠 내가 왜그랬는지 알거같아요 이젠 그런 이유따윈 알고싶어하지도 않겠지만요 너무 고마운데 미안해서. 정말 좋은사람.멋있는사람인데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멋있기만한 사람인데 나한테 정말 잘해줬는데.. 둘다 힘들었는데 내가힘든거 조금만더 참았으면 행복했을텐대 그걸 못참아서 미안하게했으니깐요 그게 너무 미안하고 밝게 인사해줄 용기가 안났어요 좋은친구로 남자는 약속을 먼저 깨버린것같아서 너무미안했으니깐요 난 정말 좋은친구가 되고싶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것도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혹시라도 더 멀어질까봐서 겁부터 나요 내가 먼저 연락한다고해도 반갑지는않겟죠 난 아직도 많은걸 기억하고 잊지않아요 그냥 추억이지만요 참 소중한거잖아요 그쪽은 그냥 쉽게 잊엇다고 하겠지만 난 다 잊어버렸다곤 안할께요 그러면 좋아했던게 다 거짓말같아서요 둘이 같은추억을 가지고있어도 한쪽은 다 잊어버렸다고 말하고 한쪽은 기억하고있고 기억하는게 손해같을지도 모르지만요 쉽게잊었다고하면 진짜좋아한게아닌거같잖아요 그래서 난 다 잊었다고 안할께요 다 기억한다고 할께요 누굴좋아하는건 진심만이 있는거니깐요 쉽게잊을만큼 소중하지못한건 아니니깐요
오늘은.
오늘은
우리가 처음시작을했던 그날이예요
이미 잊어버렸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아직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때 했던 말..표정까지 다.
날씨가 자꾸 추워지니깐.
더 많이 생각나고 그랬어요
난 추운거 정말싫어했었는데
작년 겨울은 참 따뜻했던것 같아요
내가 맨날 춥다고 투덜거렸어도
마음은 참 따뜻했어요
지금생각해도 그 겨울은
하나도 춥지않은 겨울이었어요
지금은 아무런 말도 할수없지만
그 말을 꼭 해주고싶었어요
다른사람좋아한다는거
나 이미 다알고있어요
그래서 그냥 모른척,. 잠자코있어요
난 이제 아무것도 아닌사람이니깐요
나는 멀리비켜줘야하는게
옳은 방법이니깐요^^
언젠가 친구가 그랬어요
자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본적이 없대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3년을 두고있어도
좋은거라서..자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거래요
난 아직 3년도 안되봐서 모르겟지만요
지금부터 3년이 지난 후에도
이대로라면.난 정말로 좋아한거겟죠?
가끔..혼자 길을 걷고있으면
그런생각을해요
같이걸으면 참좋겟다
내가 못해준것도많고..
해주고싶었던것도 많은데
이제와서 이런말 해도 아무소용 없는데 말이죠
어쩜 날 이해할수없을지도 몰라요
가끔마주쳐도
아무런 이유없이
피할때도 있었고
알수없는말들만 해버렸으니깐요
근데.이젠 내가 왜그랬는지 알거같아요
이젠 그런 이유따윈 알고싶어하지도 않겠지만요
너무 고마운데 미안해서.
정말 좋은사람.멋있는사람인데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멋있기만한 사람인데
나한테 정말 잘해줬는데..
둘다 힘들었는데
내가힘든거 조금만더 참았으면
행복했을텐대
그걸 못참아서
미안하게했으니깐요
그게 너무 미안하고
밝게 인사해줄 용기가 안났어요
좋은친구로 남자는 약속을
먼저 깨버린것같아서
너무미안했으니깐요
난 정말 좋은친구가 되고싶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것도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혹시라도 더 멀어질까봐서
겁부터 나요
내가 먼저 연락한다고해도
반갑지는않겟죠
난 아직도 많은걸 기억하고
잊지않아요
그냥 추억이지만요
참 소중한거잖아요
그쪽은 그냥 쉽게 잊엇다고 하겠지만
난 다 잊어버렸다곤 안할께요
그러면 좋아했던게 다 거짓말같아서요
둘이
같은추억을 가지고있어도
한쪽은 다 잊어버렸다고 말하고
한쪽은 기억하고있고
기억하는게 손해같을지도 모르지만요
쉽게잊었다고하면
진짜좋아한게아닌거같잖아요
그래서 난
다 잊었다고 안할께요
다 기억한다고 할께요
누굴좋아하는건
진심만이 있는거니깐요
쉽게잊을만큼
소중하지못한건
아니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