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가 슬플 때 우리를 가장 잘 위로해주는 것은 슬픈 책이고, 우리가 끌어안거나 사랑할 사람이 없을 때 차를 몰고 가야 할 곳은 외로운 휴게소인지도 모른다' ------------------------------------------------ 올 휴가도 역시, 나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장거리 불편한 비행기 좌석과 땡볕에서의 기다림, 여유로움속의 구질구질함, 이 모든걸 알지만, 그래도 여행은 즐겁다.. 20060730 @Orient Thai Airlines
여행의 시작.
'어쩌면 우리가 슬플 때 우리를 가장 잘 위로해주는 것은
슬픈 책이고,
우리가 끌어안거나 사랑할 사람이 없을 때
차를 몰고 가야 할 곳은 외로운 휴게소인지도 모른다'
------------------------------------------------
올 휴가도 역시,
나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장거리 불편한 비행기 좌석과
땡볕에서의 기다림,
여유로움속의 구질구질함,
이 모든걸 알지만,
그래도
여행은 즐겁다..
20060730
@Orient Thai Air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