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에 흘러내리는 추억.
김대일
2006.09.16
조회
21
지나간 사랑으로
그 사람을 밀쳐 버리기엔
다시 사랑할 사람이
그 사람이 아니란 것이기에
함께했던 모든 기억들이 너무 선명해서
가끔 서럽게 눈물이 흐르나봅니다
빗물에 흘러내리는 추억.
지나간 사랑으로
그 사람을 밀쳐 버리기엔
다시 사랑할 사람이
그 사람이 아니란 것이기에
함께했던 모든 기억들이 너무 선명해서
가끔 서럽게 눈물이 흐르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