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F/W D&G흰눈이 쌓인 환상적인 무대위에서하얀 옷을 입은 모델들이 등장했다.이번시즌 밀라노에서는 근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서 영감을 얻어눈 쌓인 전나무들에 산타의 설매, 거기에 인공눈까지 뿌려가며숩속 윈터 윈더랜드를 선보였다.무대 위로 걸어 나온 모델들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아이보리색 니트를 입은 한 무리의 스키 바니걸들이었다.특히 피날레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에 메리크리스마스 타이포와레드 스커트를 입은 D&G의 뮤즈들을 쇼에 올려보냈다.2월에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는 엉뚱함도 보였다.커다란 케이블 니트 판초들과 니트 미니 원피스, 굴뚝 모양의 네크라인의미니 스웨터 드레스는 여성스러움이 가미된 로맨틱한 걸리쉬 룩이였다.그리고 마돈나에게 영향을 받았을까? D&G옴므에도 등장한 마돈나가 프린트된 티셔츠도 등장했다. 또한 팜팜장식을 더한 커다란 모자, 목도리, 신발, 가방등이귀엽고도 경쾌함을 더했다.충분히 매력적이면서도 상업적인 아이템 들이 많았던 쇼였다.이 쇼를 보고만 있어도 따뜻해졌다.풍성한 니트들이 추운 겨울을 기다리게 만들었다.너무나 매력적이였던 D&G의 쇼!!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평도 있지만충분이 멋진쇼였다. 2
2006 F/W D&G
2006 F/W D&G
흰눈이 쌓인 환상적인 무대위에서
하얀 옷을 입은 모델들이 등장했다.
이번시즌 밀라노에서는 근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서 영감을 얻어
눈 쌓인 전나무들에 산타의 설매, 거기에 인공눈까지 뿌려가며
숩속 윈터 윈더랜드를 선보였다.
무대 위로 걸어 나온 모델들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아이보리색 니트를 입은 한 무리의 스키 바니걸들이었다.
특히 피날레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에 메리크리스마스 타이포와
레드 스커트를 입은 D&G의 뮤즈들을 쇼에 올려보냈다.
2월에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는 엉뚱함도 보였다.
커다란 케이블 니트 판초들과 니트 미니 원피스, 굴뚝 모양의 네크라인의
미니 스웨터 드레스는 여성스러움이 가미된 로맨틱한 걸리쉬 룩이였다.
그리고 마돈나에게 영향을 받았을까?
D&G옴므에도 등장한 마돈나가 프린트된 티셔츠도 등장했다.
또한 팜팜장식을 더한 커다란 모자, 목도리, 신발, 가방등이
귀엽고도 경쾌함을 더했다.
충분히 매력적이면서도 상업적인 아이템 들이 많았던 쇼였다.
이 쇼를 보고만 있어도 따뜻해졌다.
풍성한 니트들이 추운 겨울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너무나 매력적이였던 D&G의 쇼!!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평도 있지만
충분이 멋진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