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

박선남2006.09.17
조회109
Beatles

**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


Beatles / when i'm sixty four

When I get older losing my hair,
Many years from now.
Will you still be sending me a valentine
Birthday greetings bottle of wine.
If I'd been out till quarter to three
Would you lock the door,
Will you still need me, will you still feed me,
When I'm sixty-four.

You'll be older too,
And if you say the word,
I could stay with you.

I could be handy, mending a fuse
When your lights have gone.
You can knit a sweater by the fireside
Sunday mornings go for a ride,
Doing the garden, digging the weeds,
Who could ask for more.
Will you still need me, will you still feed me,
When I'm sixty-four.

Every summer we can rent a cottage,
In the Isle of Wight, if it's not too dear
We shall scrimp and save
Grandchildren on your knee
Vera Chuck Dave

Send me a postcard, drop me a line,
Stating point of view
Indicate precisely what you mean to say
Yours sincerely, wasting away
Give me your answer, fill in a form
Mine for evermore
Will you still need me, will you still feed me,
When I'm sixty-four.


내가 64살이 될때...

내가 나이가 들때, 머리가 벗겨질 정도로
지금보다 많은 세월이 흘렀을 때.
당신은 여전히 내게 발렌타인
생일축하 포도주를 보낼 건가요.
내가 3시 15분전까지 돌아오지 못한다고해서
당신 설마 문을 걸어잠그진 않겠지요.
당신은 내 곁에 여전히 머물고 있고, 날 위해 요리를 하고
내가 64살이 되어서도요...

당신도 역시 늙어 버릴 테지만
만약 당신이 (남아있으란) 한마디만 한다면
난 당신 곁에 남아 있을 겁니다.

당신의 전등이 고장났을 때,
난 약간은 솜씨있게, 약간은 소란도 피우며 그것을 고치죠.
낭신은 난로옆에서 스웨터를 짜며
일요일날 아침 외출을 하겠지요.
난 (당신대신) 정원일을 보면서 잡초를 뽑고 있다면
내(그 누가) 어찌 더 욕심을 부리겠습니까.
당신이 내 곁에 여전히 머물고 있고, 날 위해 요리를 하고
내가 64살이 되어서도요...

여름마다 우린 시골집을 빌려서 보내지만
사람들의 무리속에선, 별로 유쾌하지 않기에
구두쇠처럼 아껴야 할지도 모릅니다.
무릅위에 Vera Chuck Dave(손자 이름)의 재롱을 보기위해서라도.

네게 엽서를 붙여주세요. 연락이 끊지 말아주세요.
(나의 구애에 대한) 당신의 진심을 명확히 말해 주세요.
부디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답변을 주세요.
mine for evermore
내가 64살이 되어서도 여전히
당신이 내 곁에 여전히 머물고 있고, 날 위해 요리를 할 거라는...



**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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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Beatles / John Lennon

**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1940년 10월9일 영국의 항구 도시 리버풀에서 선창가 잡역부의 아들로 태어난 존 레논은 고교 시절 비틀즈의 전신이었던 그룹 Quarryman을 조직한 장본인이었으며 비틀즈를 창단했던 핵심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비틀즈 멤버 중 가장 나이가 많았고 가끔 자기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비틀즈에서 활약하면서도 자신의 개인밴드 'Plastic Ono Band'를 조직해 싱글들을 발표했다. 비틀즈가 해체된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되어 있지만 존 레논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만은 분명하다.

그가 비틀즈를 떠난 첫번째 이유는 Yoko Ono와의 만남이었고(1969년 지브랄타에서 결혼), 두번째는 자신이 추구하려는 음악이 더이상 비틀즈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사실, 비틀즈 후기는 폴의 독점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70년 첫번째 솔로 앨범 "John Lennon/Plastic Ono Band"를 발표했는데 이 앨범은 그의 솔로 앨범 중 최고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의 명반으로 꼽을 수 있는 "Imagine"은 1975년11월에 발매되었는데 여기에는 폴 매카트니를 공격하는 내용이 들어있어 한때 폴과 사이가 극도로 나빴다. 존레논은 요꼬 오노와 숱한 화제를 뿌리며 계속 독자적인 활동을 했다.

1980년,오랜동안의 침묵을 깨는 "Double Fantasy"(Geffen 레이블)를 발표했다. 여기에 수록된 싱글 'Starting over'가 상승할 무렵인 1980년 12월8일 10시50분,그의 자택인 뉴욕의 맨해턴 다코다 아파트 앞길에서 평소 그에게 사인을 요구해 왔던 사진사 마이크 채프먼에게 5발의 총탄을 맞고 40세의 나이로 타계하고 말았다.

그가 세상을 떠나가 팝 역사상 유례없이 성대한 추모 기도회가 곳곳에서 열리는가 하면 'Time'과 'Newsweek'지의 커버로 등장하는 등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또한 마지막 앨범 "Double Fantasy"에 수록된 'Starting over'가 팝 차트를 석권해 레논은 명성은 죽은 뒤에 더욱 높아졌다.

존의 사후 요꼬오노는 남편을 추모하는 앨범 "Season of Glass"를 발표, 그중 'Goodbye Sadness'는 미망인으로서의 애틋한 감정을 담고 있다.



◎ 아티스트 : Beatles / Ringo Starr

**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본명이 Richard Starkey인 링고스타는 1940년7월7일 영국의 항구도시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16살때 의붓 아버지가 사준 드럼에 심취한 그는 1959년 "Rory and The Hurricane"이라는 밴드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60년 처음 비틀즈와 만난다.

그후 비틀즈와 친분을 유지하다가 1962년8월에 비틀즈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한다. 당시 비틀즈는 데뷔싱글을 녹음하기 직전이었는데 "Love me do"와 "P.S I love you"를 처음 녹음할 때는 드럼을 치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링고가 드럼을 친 "Love me do" 버전이 싱글로 발매되었다.

비틀즈의 멤버중 유머가 넘치고 대인관계가 가장 좋았던 링고는 그러나 겸손할 줄도 알았고 존 레논,조지 해리슨, 폴 매카트니라는 걸출한 뮤지션들을 한 그룹에서 결속시키게 만든 장본인이었다. 비틀즈의 후기 걸작 "The Beatles", "Abbey road"는 링고의 리더십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비틀즈 해체후 링고는 "Beacoups of Blues","Ringo" 등을 발표하는데 "Ringo"는 그의 결정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링고는 해체후에도 다른 비틀즈 멤버와 교류를 계속했는데, 특히 조지 해리슨과 친해서 조지의 "All things must pass"(1970), "Dark Horse"(1974),"Cloud 9"(1987)에서 드럼을 연주해 주었다.

링고는 영화에도 관심이 많아서 "Candy","Magic Christian","Caveman" 등의 영화에 출연했고 "Born to boogie"에서는 감독을 맡기도 했다. 80년대 후반, 알콜중독으로 교정센터까지 들어가야 했던 그는 89년과 92년 전미투어 콘서트를 감행하며 건재를 확인한다.

1994년에는 조지,폴과 함께 "Free as a bird"를 녹음하고 95년에는 "Real love"를 녹음하였다. 미인박명이란 말이 있다. 혹자는 링고스타를 나머지 세 멤버와 비교해 비하시키기도 한다. 그러나,링고스타가 아니었다면 "Please please me"가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을지도...



◎ 아티스트 : Beatles / Paul McCartney

**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비틀즈 해체 이후 가장 활발한 창작활동을 벌이고 있는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가 해산되기 직전인 1970년4월 솔로앨범 "McCartney"를 발매해 비틀즈가 해체되는 도화선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부인 Linda와 듀엣으로 "Ram"이란 앨범을 발표했고, 그중 싱글 'Monkeyberry Moon Delight'는 국내에서 크게 히트했다. 또 'Uncle Albert/Admira Halsey'는 미국차트 1위를 기록했다.

1971년 후반, 폴은 Linda(키보드),Denny Laine(기타)과 함께 그룹 Wings를 결성한다. Wings결성 후 첫앨범 "Wild Life"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고, 얼마 후 기타리스트 Henry Mccullough가 Wings의 새 멤버로 가입되었다.

1973년은 이들에게 있어서 상당히 바쁜 한 해였다. 폴과 린다가 마약소지죄로 체포되었다가 풀려나 6월에는 미국과 영국TV 방송 특별쇼를 가졌고, 또한 Wings와 함께 유럽 순회공연을 갖기도 했다.

그해 9월 새 앨범 레코딩을 위해 나이지리아로 가서 "Band On The Run"을 취입할 때 데니 시웰과 헨리 맥그로우가 탈퇴했다. 그러나 이 앨범은 플래티늄을 기록, 매카트니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윙스의 멤버는 계속 불안한 상태를 유지했다. 1978년 싱글 'London Town'을 비롯한 많은 싱글들을 발표해 비틀즈시대 못지 않는 인기를 누렸다.

1980년 초에는 일본에 입국했다가 마약 소지 혐의로 일본에서 구속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고 그 여파로 Wings가 잠정적으로 중단 상태에 놓였다. 이렇게 침체된 상태에서 폴은 자신이 작사,작곡,녹음,연주와 부인 린다의 제작 솜씨에 힘입어 "McCartney II"란 앨범을 발표해 그중 'Coming Up'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해 또 한번 스타의 위치에 올랐다.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여러장의 앨범("Tug of war","Flowers in the dirt","Unplugged" 등)을 발표한다.



◎ 아티스트 : Beatles / George Harrison

**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비틀즈 해체 이후 환각적인 면과 동양적인 사운드에 심취해 있으면서 "My Sweet Road", "What is love"등으로 솔로 활동을 해오던 조지 해리슨이 방글라데쉬에 기근이 들자 1971년8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이들 난민을 위한 공연을 주선했다.

이 공연에는 Bob Dylan,Eric Clapton,Ravi Shanker등의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는데 공연 자체의 수익금과 이 공연실황을 찍은 영화에서 얻은 수익금 등이 수백만 달러에 이르러 록 분야에서 개최된 행사 중 가장 수입이 많았던 자선 공연이었다. 이 공연은 그가 주선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평판이 매우 높아졌다.

1974년 6월에는 자신의 레코드 회사 Dark Horse를 설립해 앨범 "Extra Texture-Read all about it"을 발표했지만 부진했다. 게다가 간장염까지 겹쳐 결국 회사는 Warner Bros로 넘어갔다. 그후 별활동없이 거의 은둔 생활에 들어갔다.

그런데 존 레논이 사망한 뒤 "Somewhere In England"라는 앨범을 출반하고 재기 활동에 나섰다. 그중 싱글 커트된 'All Those Years Ago'가 81년 빌보드 차트 상위권(3위)에 머물기도 했다. 이 곡은 존 레논에게 바치는 곡으로 링고 스타와 매카트니 부부 등이 참가했으며 이전의 비틀즈의 프로듀서였던 George Martin이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아 주었다.

이후 다시 별다른 활동없이 은밀하게 지내다가 1987년11월 "Cloud9"을 발표한다. 싱글커트된 'Got my mind set on you'가 빌보드 정상을 차지한다. 이것은 1964년 비틀즈시절 차트를 석권한 이후 24년만의 일로 최장기간동안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로 기록되었다.

조지 해리슨은 이후 'Best of Dark Horse 1976-1989','Live In Japan' 두장의 앨범을 더 발표한다. 'Live in Japan'은 1992년의 일본 공연 실황이다. ** 비틀즈......내가 64살이 될때...(Beatles / when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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