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올가을 유행할 슈즈 스타일 1 80년대 무드의 영향으로 볼륨업된 빅토리안 스타일이 강세인 듯. 앞쪽에 가보시가 들어간 10~11cm의 리얼 뱀피 소재 우드 힐 플랫폼이 대표적인 디자인이다. by 지클로제 디자이너 이지현 2 지브라나 레오파드의 애니멀 프린트가 대세. 다크한 겨울 의상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Heel Inches굽 높이 1 어중간한 것은 싫다. 플랫 아니면 7cm 하이힐. by 모델 이지연 2 9cm 이상을 신을 때는 뒤에서 무게중심을 잡아줘 발에 무리가 적은 두꺼운 일자형 우드 힐이 좋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3 앞에도 굽이 있어 발이 편안한 플랫폼의 경우 10cm 정도의 굽이 가장 예쁘다. by 쇼핑몰(www.sissiroo.com ) 마스터 김선정
Material소재 1 디자인이 예쁜 것보다 소재가 특이한 것을 주로 구입하는 편. 옷에만 쓰는 양가죽 소재나 은은한 사틴 소재 등 희귀한 것을 좋아한다.by 지클로제 디자이너 이지현 2 안감의 경우 천보다는 가죽 소재를 선호한다. 가죽은 때가 타도 그 자체로 빈티지스러운 멋이 있기 때문. by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3 골드와 그린이 섞인 뱀피만큼 멋스러운 소재가 없는 듯. by 쿠카이 홍보 신영선
Size사이즈 선택 1 아침보다 저녁에 발이 붓기 쉬우므로 오후에 쇼핑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지만 이에 앞서 정확한 자기 사이즈를 각인할 것. by 스타일리스트 최혜련 VS 2작은 것보다는 조금 큰 것이 발에 덜 무리를 준다. 저녁 활동이 많다면 저녁에 주로 쇼핑할 것. by 미아 스틸레토 디자이너 김민경
Color컬러 1 골드도 나쁘지 않지만 올 F/W 시즌에는 딥 그린과 헤이즐럿 브라운, 머스터드 옐로, 다크 그레이, 네이비가 대세인 듯. by 스타일리스트 최혜련
Under밑창과 굽 1 고급스러운 슈즈의 경우 대부분 밑창이 가죽으로 되어 있어 일주일 정도 신은 후 밑창을 덧대면 손상 없이 오래 신을 수 있다. by 스타일리스트 최혜련 2 힐의 경우 밑창을 하나 더 깔면 발의 부담이 줄어든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3 밑창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편. 미끄러지기 쉬운 값싼 고무는 피하고 고급스럽고 안전한 나무 밑창을 선호한다. by 쇼핑몰(www.thank-q.co.kr) 마스터 김주현 4 달에 한 번씩 굽을 갈아 신발을 보호한다. by 쿠카이 홍보 신영선
Front Shape앞코 1 발 볼이 넓고 길이가 짧아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뾰족한 스타일에 디테일이 없는 것을 선호한다. by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VS 2 볼이 두꺼운 편이라 앞코가 둥근 것을 선호. 뾰족한 스타일은 결점은 커버하지만 발이 불편해서 피한다. by 쇼핑몰 마스터 김주현
When You Buy슈즈 구입 시 고려 사항 1 백과 슈즈는 꼭 통일감 있게 매치하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백 컬러와 잘 어울리는지를 본다. by 쇼핑몰(www.sissiroo.com) 마스터 김선정 2 트렌디한 아이템보다 여러 스타일에 매치가 쉬운 클래식한 아이템 선택. by 모델 곽영하 3 가장 기본 아이템인 데님에 잘 어울리는지를 살펴본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4 구두와 가방 등의 액세서리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트렌드인 듯. 컬러감 있는 아이템을 선택할 것. by 쇼핑몰 마스터 김주현 5 처음 신었을 때 발을 얼마나 편안하게 감싸주느냐가 중요. by 모델 이지연
How to Keep It최고의 보관법 1 구두는 밟고 다녀 망가뜨리기 쉽다. 반드시 상자에 넣어 보관할 것. 신을 때 찾기 쉽게 상자에 사진을 붙여놓는 것도 좋은 방법. by 미아 스틸레토 디자이너 김민경 2 스펀지로 된 가죽 전용 클리너와 솔을 이용해 외출에서 돌아올 때마다 세척한다. 비 온 날 신은 구두는 반드시 신문을 구겨 넣어 서늘한 곳에서 건조시킬 것. by 쿠카이 홍보 신영선 3 스웨이드는 물에 절대 빨지 말 것. 벗을 때마다 전용솔로 먼지를 털어주면 원래 컬러를 유지하면서 오래 신을 수 있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4 부츠의 경우 모양이 틀어지기 쉬우므로 보관할 때 반드시 고정 보형물과 함께 습자지를 넣어 보관한다. by 모델 곽영하
패션 피플 10인의 가을 슈즈 쇼핑 노하우 대공개
Trend올가을 유행할 슈즈 스타일
1 80년대 무드의 영향으로 볼륨업된 빅토리안 스타일이 강세인 듯. 앞쪽에 가보시가 들어간 10~11cm의 리얼 뱀피 소재 우드 힐 플랫폼이 대표적인 디자인이다. by 지클로제 디자이너 이지현
2 지브라나 레오파드의 애니멀 프린트가 대세. 다크한 겨울 의상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Heel Inches굽 높이
1 어중간한 것은 싫다. 플랫 아니면 7cm 하이힐. by 모델 이지연
2 9cm 이상을 신을 때는 뒤에서 무게중심을 잡아줘 발에 무리가 적은 두꺼운 일자형 우드 힐이 좋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3 앞에도 굽이 있어 발이 편안한 플랫폼의 경우 10cm 정도의 굽이 가장 예쁘다. by 쇼핑몰(www.sissiroo.com ) 마스터 김선정
Material소재
1 디자인이 예쁜 것보다 소재가 특이한 것을 주로 구입하는 편. 옷에만 쓰는 양가죽 소재나 은은한 사틴 소재 등 희귀한 것을 좋아한다.by 지클로제 디자이너 이지현
2 안감의 경우 천보다는 가죽 소재를 선호한다. 가죽은 때가 타도 그 자체로 빈티지스러운 멋이 있기 때문. by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3 골드와 그린이 섞인 뱀피만큼 멋스러운 소재가 없는 듯. by 쿠카이 홍보 신영선
Size사이즈 선택
1 아침보다 저녁에 발이 붓기 쉬우므로 오후에 쇼핑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지만 이에 앞서 정확한 자기 사이즈를 각인할 것. by 스타일리스트 최혜련
VS 2작은 것보다는 조금 큰 것이 발에 덜 무리를 준다. 저녁 활동이 많다면 저녁에 주로 쇼핑할 것. by 미아 스틸레토 디자이너 김민경
Color컬러
1 골드도 나쁘지 않지만 올 F/W 시즌에는 딥 그린과 헤이즐럿 브라운, 머스터드 옐로, 다크 그레이, 네이비가 대세인 듯. by 스타일리스트 최혜련
Under밑창과 굽
1 고급스러운 슈즈의 경우 대부분 밑창이 가죽으로 되어 있어 일주일 정도 신은 후 밑창을 덧대면 손상 없이 오래 신을 수 있다. by 스타일리스트 최혜련
2 힐의 경우 밑창을 하나 더 깔면 발의 부담이 줄어든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3 밑창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편. 미끄러지기 쉬운 값싼 고무는 피하고 고급스럽고 안전한 나무 밑창을 선호한다. by 쇼핑몰(www.thank-q.co.kr) 마스터 김주현
4 달에 한 번씩 굽을 갈아 신발을 보호한다. by 쿠카이 홍보 신영선
Front Shape앞코
1 발 볼이 넓고 길이가 짧아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뾰족한 스타일에 디테일이 없는 것을 선호한다. by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VS 2 볼이 두꺼운 편이라 앞코가 둥근 것을 선호. 뾰족한 스타일은 결점은 커버하지만 발이 불편해서 피한다. by 쇼핑몰 마스터 김주현
When You Buy슈즈 구입 시 고려 사항
1 백과 슈즈는 꼭 통일감 있게 매치하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백 컬러와 잘 어울리는지를 본다. by 쇼핑몰(www.sissiroo.com) 마스터 김선정
2 트렌디한 아이템보다 여러 스타일에 매치가 쉬운 클래식한 아이템 선택. by 모델 곽영하
3 가장 기본 아이템인 데님에 잘 어울리는지를 살펴본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4 구두와 가방 등의 액세서리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트렌드인 듯. 컬러감 있는 아이템을 선택할 것. by 쇼핑몰 마스터 김주현
5 처음 신었을 때 발을 얼마나 편안하게 감싸주느냐가 중요. by 모델 이지연
How to Keep It최고의 보관법
1 구두는 밟고 다녀 망가뜨리기 쉽다. 반드시 상자에 넣어 보관할 것. 신을 때 찾기 쉽게 상자에 사진을 붙여놓는 것도 좋은 방법. by 미아 스틸레토 디자이너 김민경
2 스펀지로 된 가죽 전용 클리너와 솔을 이용해 외출에서 돌아올 때마다 세척한다. 비 온 날 신은 구두는 반드시 신문을 구겨 넣어 서늘한 곳에서 건조시킬 것. by 쿠카이 홍보 신영선
3 스웨이드는 물에 절대 빨지 말 것. 벗을 때마다 전용솔로 먼지를 털어주면 원래 컬러를 유지하면서 오래 신을 수 있다. by 스타일리스트 장은화
4 부츠의 경우 모양이 틀어지기 쉬우므로 보관할 때 반드시 고정 보형물과 함께 습자지를 넣어 보관한다. by 모델 곽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