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11:20 BH군과 나는 참 대단하다. 담임 종례도 안받고 우린 3교시가 끝나자마자 곧장 교문으로 신나게 달렸다-. - 그리고 파리바게트에서 빵두어게를 먹고 각자의 집으로 BH군이 나를따라 미술시간에 땡땡이를 치면서 그 아인 아주 간이 커졌다, 아니 배밖으로 나왔다. 좀있음 우린 아마 학교도 안나갈것만 같아 크크 pm. 3:09 난 미술시간에 리현이랑 떙땡이치다 걸려 각목으로 10대나 맞았는데도 땡땡이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아오른다 pm.11:10 아 속상하다. 멍청하게도 그 빨간 야옹이를 잃어버렸다. 그 약한 쇳덩어리에 매달아 놓는게 아니였는데 사라진 빨간 야옹이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고 아 느낌이 별로다 내 직감이나 느낌은 너무 잘맞기때문에 지금 나는 무척 짜증이나 미칠 지경이다 미안해요 JM
am.11:20 BH군과 나는 참 대단하다.
am.11:20 BH군과 나는 참 대단하다.
담임 종례도 안받고 우린 3교시가 끝나자마자
곧장 교문으로 신나게 달렸다-. -
그리고 파리바게트에서 빵두어게를 먹고 각자의 집으로
BH군이 나를따라 미술시간에 땡땡이를 치면서
그 아인 아주 간이 커졌다,
아니 배밖으로 나왔다.
좀있음 우린 아마 학교도 안나갈것만 같아 크크
pm. 3:09 난 미술시간에 리현이랑 떙땡이치다 걸려
각목으로 10대나 맞았는데도
땡땡이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아오른다
pm.11:10 아 속상하다. 멍청하게도 그 빨간 야옹이를 잃어버렸다.
그 약한 쇳덩어리에 매달아 놓는게 아니였는데
사라진 빨간 야옹이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고
아 느낌이 별로다
내 직감이나 느낌은 너무 잘맞기때문에
지금 나는 무척 짜증이나 미칠 지경이다
미안해요 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