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서서히 내몸을 갉아먹어오는 더럽고 추잡한 벌레. 그놈을 살충제를 뿌려 잡았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과하면 해로운것. 벌레가 다 죽어도 살충제없인 못살게 되버렸다. 이제는 살충제가 나를 갉아먹는다.
벌레
언제부터인지 서서히 내몸을 갉아먹어오는
더럽고 추잡한 벌레.
그놈을 살충제를 뿌려 잡았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과하면 해로운것.
벌레가 다 죽어도 살충제없인 못살게 되버렸다.
이제는 살충제가 나를 갉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