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겠다..모르겠다..나의 마음이 어떤것인지.. 보고싶은것인지..화가나는 것인지..이야기가 하고싶은건지.. 나도 나를 잘 모르겠으니..말이다..휴~ 한번 생각하면..마음이 아프고.. 두번 생각하면..화가나고.. 세번 생각하면.. 괘씸하다.. 처음엔 그냥 모든걸 받아들이고.. 한번만 만나..아야기가 하고 싶었다... 그뿐이였다... 모진 이야기.. 예전같지 않을꺼라는.. 이젠 싫다는... 목소리도 듣고 싶지 않고..보고싶지도 않다는..더 나아가 이젠 질렸다는... 그딴 소리를 듣고도 난 자꾸 핸드폰을 매만진다.. 남잔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매달려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더 싫어지고..귀찮아진다는..웃기다.. 처음엔 좋다고.. 사귀자고.. 행복하자고.. 결혼..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수상했다,,,,점점 더 줄어드는 말수... 나중엔 나 혼자만 미친듯이 이야기 하고 있었다.. X소리.. 간섭하고 구속해서 질린다더니.. 다른여자한테는 연인사이에 구속과 간섭이 없는게 말이 되냐며.. 구속해달라고.. 아름다운 구속이라나 머라나..미X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화가 난다.. 왜...점점 내가 싫어졌던걸.. 예전의 과거를 들먹이며..부정하려하는 것인지.. 항상 " 나..좋아?" 물으면.. "넌 안좋아하는데 사귀냥?" 이랬던 무심한 사람.. 싸우면 헤어지자고 밥먹듯이 이야기 했던 그 사람.. 안좋으니깐 이젠 헤어지고..안 사귀는거네? X발 아무리 무심하고..무뚝뚝하다고 해도 ..진짜 좋고 사랑했다면.. 잘해주고 싶고..표현하고 싶고 ..그럴텐데.. 이기적인 사람.. 항상 받기만 했으면서도 그 고마움을 알지 못했던 사람.. 죽을때까지 잊진 못할꺼다.. 곁에 있어도..난 항상 외로웠고..항상 힘들었으니깐.. 그래도 곁에 두고 힘든게 더 나을거 같아..매달려보았지만.. 휴.. 나에게 이렇게 대한 너.. 끝까지 잊지 않으마~~! 그래도 난..조금이나마 정이란게 남아있어...아파하고 힘들어하고..이젠 다른사람 만나기조차 싫은데... 넌..어찌 그리도 편안하고..어찌 그리도 채팅질..소개팅질을 하고 다니시는지.. 사람은 사람으로 치료하라고? 그게 말이냐? x소리지.. 그러니깐..넌 거기까지 밖에 안되는거다.. 거짓말을 달고 살고..정이라곤 없는 인간.. 넌~지나가는 개만 봐도 만져주고 먹을것을 주고..지나가는 장애인을 보면 불쌍하다며 돈주는 인간이였다...내가 본 바로는.. 그럼... 그럼... 그런 대접조차..그런 눈빛조차...주지 않고.. 새로운 여자를 찾으려 안달하는...너... 그럼 난 개보다 장애인 보다...못한거냐? 질려? 니가 의심가는 짓을 하지말든가..거짓말로 수차례 들키지나 말든가... 아님 걸리지나 말지... 그랬으면서...머? 그랬던 내가 질린다고? 웃기지 마라~! 너도 만나면 내 핸드폰 보기 바빴고...전화오면 그 통화소리 남잔지..여잔지 확인하기 바빴다.. 난 니 이성친구 연락해도..나 암말 안했는데.. 넌 내가 이성친구랑 연락하면..욕부터 했다.. 그러면서 머? 내가 구속과 간섭이 심해 질려버렸다고? 웃기지도 않다.. 그럼 그렇게 했던게 그 니가 말하는 아름다운 구속이였냐? 어디선가 다른여자에게 또 그 아름다운 구속을 강요하고 있겠네? 니가 하는건 아름다운 구속이고..내가 하는건 간섭이고 집착이고..스토커지? 그래...이젠 속이 시원하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 만족한다..
남자들은 다 그런다..본인은 다르다고..
미쳐버리겠다..모르겠다..나의 마음이 어떤것인지..
보고싶은것인지..화가나는 것인지..이야기가 하고싶은건지..
나도 나를 잘 모르겠으니..말이다..휴~
한번 생각하면..마음이 아프고..
두번 생각하면..화가나고..
세번 생각하면.. 괘씸하다..
처음엔 그냥 모든걸 받아들이고..
한번만 만나..아야기가 하고 싶었다...
그뿐이였다...
모진 이야기.. 예전같지 않을꺼라는..
이젠 싫다는...
목소리도 듣고 싶지 않고..보고싶지도 않다는..더 나아가 이젠 질렸다는...
그딴 소리를 듣고도 난 자꾸 핸드폰을 매만진다..
남잔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매달려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더 싫어지고..귀찮아진다는..웃기다..
처음엔 좋다고.. 사귀자고.. 행복하자고..
결혼..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수상했다,,,,점점 더 줄어드는 말수...
나중엔 나 혼자만 미친듯이 이야기 하고 있었다..
X소리..
간섭하고 구속해서 질린다더니..
다른여자한테는 연인사이에 구속과 간섭이 없는게 말이 되냐며..
구속해달라고.. 아름다운 구속이라나 머라나..미X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화가 난다.. 왜...점점 내가 싫어졌던걸..
예전의 과거를 들먹이며..부정하려하는 것인지..
항상 " 나..좋아?" 물으면..
"넌 안좋아하는데 사귀냥?"
이랬던 무심한 사람..
싸우면 헤어지자고 밥먹듯이 이야기 했던 그 사람..
안좋으니깐 이젠 헤어지고..안 사귀는거네? X발
아무리 무심하고..무뚝뚝하다고 해도 ..진짜 좋고 사랑했다면..
잘해주고 싶고..표현하고 싶고 ..그럴텐데..
이기적인 사람..
항상 받기만 했으면서도 그 고마움을 알지 못했던 사람..
죽을때까지 잊진 못할꺼다..
곁에 있어도..난 항상 외로웠고..항상 힘들었으니깐..
그래도 곁에 두고 힘든게 더 나을거 같아..매달려보았지만..
휴..
나에게 이렇게 대한 너..
끝까지 잊지 않으마~~!
그래도 난..조금이나마 정이란게 남아있어...아파하고 힘들어하고..이젠 다른사람 만나기조차
싫은데...
넌..어찌 그리도 편안하고..어찌 그리도 채팅질..소개팅질을 하고 다니시는지..
사람은 사람으로 치료하라고? 그게 말이냐? x소리지..
그러니깐..넌 거기까지 밖에 안되는거다..
거짓말을 달고 살고..정이라곤 없는 인간..
넌~지나가는 개만 봐도 만져주고 먹을것을 주고..지나가는 장애인을 보면 불쌍하다며
돈주는 인간이였다...내가 본 바로는..
그럼...
그럼...
그런 대접조차..그런 눈빛조차...주지 않고..
새로운 여자를 찾으려 안달하는...너...
그럼 난 개보다 장애인 보다...못한거냐?
질려? 니가 의심가는 짓을 하지말든가..거짓말로 수차례 들키지나 말든가...
아님 걸리지나 말지...
그랬으면서...머? 그랬던 내가 질린다고?
웃기지 마라~!
너도 만나면 내 핸드폰 보기 바빴고...전화오면 그 통화소리 남잔지..여잔지 확인하기 바빴다..
난 니 이성친구 연락해도..나 암말 안했는데..
넌 내가 이성친구랑 연락하면..욕부터 했다..
그러면서 머?
내가 구속과 간섭이 심해 질려버렸다고?
웃기지도 않다..
그럼 그렇게 했던게 그 니가 말하는 아름다운 구속이였냐?
어디선가 다른여자에게 또 그 아름다운 구속을 강요하고 있겠네?
니가 하는건 아름다운 구속이고..내가 하는건 간섭이고 집착이고..스토커지?
그래...이젠 속이 시원하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