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불가마 사우나에 갔다. 피로를 풀고 지질려고 갔는데 샤워기가 다 고장이다. 우이씨.... 어제 모기가 얼굴을 물어 또 재채기에 콧물이다. 미운 모기.... 전멸이다.... 그래도 지지니까 시원하다. 하루 종일 있었다. 미역 국도 먹었다. 와서 내가 오무라이스를 했다. 오늘 하루가 길어 좋다. 하루 너무 빨리 가는 거 너무 싫다. 언제부터인지 하루가 너무 빨리 가고 일년이 너무 빨리 간다.
오늘 엄마랑 불가마 사우나에 갔다. 피로를 풀고 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