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남자란...

부산의 자존심 2006.07.07
조회7,310

진정한 남자란...

 

퍼팩트 하지않습니까? 구지 부연설명을 덧붙이긴 싫쿤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들어본 sky대학..그중 하나..제가 다니는곳입니다..

 

어느정도 저의 삶의 레벨지위는 파악했을테고...참고로 4년제 아래론 웬만하면 답변 거부하겠씁니다.

양심적 거부라고도 하죠..트랜스가 마자야 대화도 가능한법...

좋습니다..지방 국립대까진 제가 한수 접고 들어가 드리죠~~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죠..

 

진정한 남자란? 글쎄요..좃달고 태어나면 남자겠죠..허나..그이전에 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야 진정한 사내가 아닐까요?

 

178에 72..호리호리한 역삼각형 몸매를 지니고 있는 저...

 

사실 요즘 말들이 많은데...네..저는 강자안텐 비굴하고 약자한텐 강합니다..

 

이건 절대 비겁한 행위가 아닙니다..,..

"오르지 못할 산은 쳐다보지도 말라" 라는 예로부터 전해내려오는 명언을 전 지킬뿐...

또한 이게 세상살아가는 법칙입니다.. 사서 무리할 필요는 없는것이죠..

 

저 사실 복싱 3년한 사람입니다.. 저는 이런 복싱기술을 약자안테만 쓰고 싶군요,..

 

괜히 강자 건드려봤자 신문1면을 화려하게 장식할께 뻔하고 또 나의 삶이 피곤해질께 뻔하기 때문입니다...

 

불의를 보면 못참는다? 그거야 말로 쓸데없는짓 아닙니까? 불의를 보면 왜 못참습니까?

 

저처럼 정중하게 쌩까는 스타일은 없는지요? 왜 그런 쓸데없는짓을 하시는지...

 

인생은 치고빠지기라 생각합니다..돈많은 여자 꼬셔서 그저 한평생 풍요롭게 사는게 저의 조그마한 꿈이기도 하구요..

 

몇일전 저의 밥줄 여자친구에게 골프채를 선물받았습니다..현시세 285만원짜리...

 

참 기특하더군요..진정한 남자란...

 

제가 요즘 술값이 궁해서  이걸 다시 팔까 생각중인데 어디 좋은 거래처 알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