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었다 그래서 필사적으로거리를 두고 다가가지 않으려 했다 패도 없이 다가가봤자이렇게 거리를 벌릴 뿐이라는 걸 "잘 지내" 알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이다 또 처음부터… 대체 언제까지…
알고 있었다그래서 필사적으로거리를 두고 다가가지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필사적으로
거리를 두고 다가가지 않으려 했다
패도 없이 다가가봤자
이렇게 거리를 벌릴 뿐이라는 걸
"잘 지내"
알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이다
또 처음부터…
대체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