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바다 근처를 걷고있는 이특.. 그리고 그 뒤를 따라오는 어두운 그림자.. 시원 : '형!" 이특 : "아 깜짝이야.." 그랬다..그 어두운 그림자가 바로 다름아닌 시원이었다.. 시원 : "미안해요..근데 왜 안자고 나와 있어요?" 이특 : "그냥 잠이 안와서.." 시원 : "저두요..잠자리를 옮기니까 잠이 안오네요.." 이특 : "나 잠깐 전화좀 하고 올게.." 시원 : "네 그러세요.." 어디론가 달려가는 이특..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특이 어디론가 가고난후 혼자 중얼 거리는 시원.. 무슨말을 하고 있을까?,. 시원 : "특이형..나 특이형 좋아하나봐요..특이형 눈을보면 왠지모르게 슬퍼 보이고..코를 보면 숨을 쉬고있어도 안 쉬고 있는것 같고..입술을 보면 입술을 훔치고 싶은 마음이 들고..남자끼리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같은시각 이특은?? 이특 : "여보세요?..오렌..만이네?..우리 이제 끝났잖아..내가 부산에 있는거 어떻게 알았어? 이제 끝났으니까 옛날얘기 꺼내지 말자..뚝" 시원 : "특이형..내일도 놀아야 되니까 이제 들어가서 자요..^^" 이특 : "그래..이제 졸린다..가자!" . . . 호텔안 . . . 시원 : "잘자요~" 이특 : "너도~" . . . . 다음날 . . . 예성 : "우리 려욱이 잘 잤어?" 려욱 : "응..근데 우리는 좀 빼줬으면..해.." 예성 : "너 이상하다..어제부터 과민반응 보이고.." 한경 : "희철아~놀러가자~" 희철 : "케케케..희님은 놀러갈 준비 끝!!" 한경 : "어디 갈래?" 희철 : "우리 둘이만 가게? 둘이만 가면 재미 없는데.." 한경 : "그럼 다른 애들도 데리고 가자.." 희철 : "기범아~규현아~성민아~이특아~얘들아~놀러가자~" 규현 : "잠시만요~" 기범 : "전 빠지면 안되요?" 희철 : "왜? 가서 놀자~" 기범 : "싫어요~피곤해요.." 성민 : "그러지 말고 같이 가자.." 기범 : "나중에 뒤따라 갈게요.." 신동 : "그럼 빨리와~" 기범 : "네.." 이특 : "나도 안가면 안될까? 어제 먹은게 체했나봐..그냥 좀 쉬고 있을래..너희 갔다가 와.." 희철 : "뭐 다 안간데..우리끼리 가자~" . . . 호텔안 . . . 이특 : "저기 기범아..고백할게 있는데.." 기범 : "뭔데요?" 이특 : "너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 있잖아.." 기범 : "그 이야기 꺼내지 마세요.." 이특 : "아니 끝까지 들어봐..너랑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난 다음에 사실 나랑 사귀었었어..근데 그애가 널 못잊는거 같더라..그래서 헤어졌는데..나 너무 보고싶어..어쩌면 좋지?" 기범 : "그애 소식 알고 있어요? 사실..저도 헤어지고 너무 많이 보고싶어서 혼자 몰래 울곤 했어요..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애가 잊혀지더라구요.." 이특 : "하지만.." 기범 : "그이야기 그만하고 여기 수영장 있다던데..우리 거기 놀러 갈래요?" 이특 : "그래..분위기도 전환할겸..갈까?" . . . 수영장 . . . 이특 : "김기범 몸 좋다~" 기범 : "히히 형두요.." 이특 : "아니야 네가 더 좋은걸~" 기범 : "맞아요..ㅎ" 이특 : "뭐?하하하하하하" 이특이 헤어진 여자친구는 다름이 아닌 기범의 헤어진 여자친구 였던것이다.. 모든걸 잊었다고 하는 기범..그리고 잊을려고 하는 이특.. 과연 모든걸 다 잊었을까? 그리고 다 잊을수 있을까? . . . . . . . . . . . . .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2
[Super Junior]우린 친구(6)
혼자 바다 근처를 걷고있는 이특..
그리고 그 뒤를 따라오는 어두운 그림자..
시원 : '형!"
이특 : "아 깜짝이야.."
그랬다..그 어두운 그림자가 바로 다름아닌 시원이었다..
시원 : "미안해요..근데 왜 안자고 나와 있어요?"
이특 : "그냥 잠이 안와서.."
시원 : "저두요..잠자리를 옮기니까 잠이 안오네요.."
이특 : "나 잠깐 전화좀 하고 올게.."
시원 : "네 그러세요.."
어디론가 달려가는 이특..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특이 어디론가 가고난후 혼자 중얼 거리는 시원..
무슨말을 하고 있을까?,.
시원 : "특이형..나 특이형 좋아하나봐요..특이형 눈을보면 왠지모르게 슬퍼 보이고..코를 보면 숨을 쉬고있어도 안 쉬고 있는것 같고..입술을 보면 입술을 훔치고 싶은 마음이 들고..남자끼리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같은시각 이특은??
이특 : "여보세요?..오렌..만이네?..우리 이제 끝났잖아..내가 부산에 있는거 어떻게 알았어? 이제 끝났으니까 옛날얘기 꺼내지 말자..뚝"
시원 : "특이형..내일도 놀아야 되니까 이제 들어가서 자요..^^"
이특 : "그래..이제 졸린다..가자!"
. . . 호텔안 . . .
시원 : "잘자요~"
이특 : "너도~"
. . . . 다음날 . . .
예성 : "우리 려욱이 잘 잤어?"
려욱 : "응..근데 우리는 좀 빼줬으면..해.."
예성 : "너 이상하다..어제부터 과민반응 보이고.."
한경 : "희철아~놀러가자~"
희철 : "케케케..희님은 놀러갈 준비 끝!!"
한경 : "어디 갈래?"
희철 : "우리 둘이만 가게? 둘이만 가면 재미 없는데.."
한경 : "그럼 다른 애들도 데리고 가자.."
희철 : "기범아~규현아~성민아~이특아~얘들아~놀러가자~"
규현 : "잠시만요~"
기범 : "전 빠지면 안되요?"
희철 : "왜? 가서 놀자~"
기범 : "싫어요~피곤해요.."
성민 : "그러지 말고 같이 가자.."
기범 : "나중에 뒤따라 갈게요.."
신동 : "그럼 빨리와~"
기범 : "네.."
이특 : "나도 안가면 안될까? 어제 먹은게 체했나봐..그냥 좀 쉬고 있을래..너희 갔다가 와.."
희철 : "뭐 다 안간데..우리끼리 가자~"
. . . 호텔안 . . .
이특 : "저기 기범아..고백할게 있는데.."
기범 : "뭔데요?"
이특 : "너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 있잖아.."
기범 : "그 이야기 꺼내지 마세요.."
이특 : "아니 끝까지 들어봐..너랑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난 다음에 사실 나랑 사귀었었어..근데 그애가 널 못잊는거 같더라..그래서 헤어졌는데..나 너무 보고싶어..어쩌면 좋지?"
기범 : "그애 소식 알고 있어요? 사실..저도 헤어지고 너무 많이 보고싶어서 혼자 몰래 울곤 했어요..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애가 잊혀지더라구요.."
이특 : "하지만.."
기범 : "그이야기 그만하고 여기 수영장 있다던데..우리 거기 놀러 갈래요?"
이특 : "그래..분위기도 전환할겸..갈까?"
. . . 수영장 . . .
이특 : "김기범 몸 좋다~"
기범 : "히히 형두요.."
이특 : "아니야 네가 더 좋은걸~"
기범 : "맞아요..ㅎ"
이특 : "뭐?하하하하하하"
이특이 헤어진 여자친구는 다름이 아닌 기범의 헤어진 여자친구 였던것이다..
모든걸 잊었다고 하는 기범..그리고 잊을려고 하는 이특..
과연 모든걸 다 잊었을까? 그리고 다 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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