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들이 아버지에 대한 respect라고 할까나...임성훈이 불렀던 그노래가 아들에 의해서 리메이크되고 또 그 시절의 영상이 흘러나온다...임성훈이 가수인지는 몰랐는데 엄마도 이노래를 아신다더군 정겨워 진다..내가 놀던 동네 시골길...다 어디갔니? Verse 1)난 우리 동네 제일의 말썽쟁이 꼬맹이 였네 내 뒤로 소독차 꽁무니 따라온 아이들만도 약 스물한명 공터에서 즐겨하던 축구,야구, 와리가리 온갖 구기 놀이 쉬는 시간 복도에서 즐긴 레슬링 (꼬맹이의 인생의 백미) 부모님 몰래 즐기던 전 재산 500원 생사를 건 오락실에서의 탈선 아?로 한 가득물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이젠 주차장이 되 버린 그 자리에 나 지금 우두커니 그때의 순수함 속에 오래 오래 추억의 이름으로 돌아보고 싶다. Chorus)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친구 손잡고 노래하며 걷던 시골길) 시골길은 마음의 고향 (나 어릴적 포근한 내 마음의 고향) Verse 2)Time to go back 코흘리개 시절로 비포장도로를 뛰던 시절로 아직까지도 I remember 놀이터에서 같이 놀던 그 Member 혼이 나던 말던 모두 흙투성이 그때만 해도 Lovely한 공기 흙의 향기와 태양의 온기 아직도 생생히 생각나는 추억의 길 계속 놀다보면 오후 다섯시 애국가가 흘러와 모든게 다 섰지 안하면 간첩이라는 한마디 말에 태극기를 향해 가슴에 손 얹고 경례 까치 살던 남산에 뿌려진 삐라 주우러가면 간첩과 Killer보다 무서운 홍콩 할매와 또 마주칠라 순수했던 그때 wanna go back & chill out Chorus)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친구 손잡고 노래하며 걷던 시골길) 시골길은 마음의 고향 (나 어릴적 포근한 내 마음의 고향) D) 아 지금도 ( 아 지금도 훌쩍 커버린 지금도) 아 생각나 ( 아 생각나 지금까지도 생각이나) 3
시골길-side-B(by 임성훈)
였네 내 뒤로 소독차 꽁무니 따라온 아이들만도
약 스물한명 공터에서 즐겨하던 축구,야구,
와리가리 온갖 구기 놀이
쉬는 시간 복도에서 즐긴 레슬링
(꼬맹이의 인생의 백미)
부모님 몰래 즐기던 전 재산 500원
생사를 건 오락실에서의 탈선
아?로 한 가득물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이젠 주차장이 되 버린
그 자리에 나 지금 우두커니
그때의 순수함 속에
오래 오래 추억의 이름으로 돌아보고 싶다.
Chorus)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친구 손잡고 노래하며 걷던 시골길)
시골길은 마음의 고향
(나 어릴적 포근한 내 마음의 고향)
Verse 2)Time to go back 코흘리개 시절로
비포장도로를 뛰던 시절로
아직까지도 I remember
놀이터에서 같이 놀던 그 Member
혼이 나던 말던 모두 흙투성이
그때만 해도 Lovely한 공기
흙의 향기와 태양의 온기
아직도 생생히 생각나는 추억의 길
계속 놀다보면 오후 다섯시
애국가가 흘러와 모든게 다 섰지
안하면 간첩이라는 한마디 말에
태극기를 향해 가슴에 손 얹고 경례
까치 살던 남산에 뿌려진 삐라
주우러가면 간첩과 Killer보다
무서운 홍콩 할매와 또 마주칠라
순수했던 그때 wanna go back & chill out
Chorus)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
(친구 손잡고 노래하며 걷던 시골길)
시골길은 마음의 고향
(나 어릴적 포근한 내 마음의 고향)
D) 아 지금도 ( 아 지금도 훌쩍 커버린 지금도)
아 생각나 ( 아 생각나 지금까지도 생각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