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시네.ㅋ 난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다. 규칙을 기본으로 해서 알아왔는 데 요즈음 그게 다 섞여버렸다. 이제 그런 뼈대가 보이지 않고 그냥 받아들인다. 그런데 왜 '받아들이기 힘드냐'고? 피동적으로 받아들이긴 하겠는 데 능동적으로 표현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사실 또... 앞뒤를 알 수 없는 뫼비우스 띠처럼 끝이 없다는 것... 언어는 HIV 보다도 더 변화무쌍하고 너무 방대하다는 것.. 그런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받아들이는 건 창조자에게 감사할 일이 것만.. 왜 짜증나게 바벨탑을 짓는다고 그 아우성이여서 나만 고생하게 만드는 건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투자한 시간과 제2의 loquence를 따졌을 때 한 없이 이런 불평하기에 부끄러운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참 뭣하다고 말할 자유는 있는게 아닌가.ㅋ
Homo Loquence?
웃기시네.ㅋ
난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다.
규칙을 기본으로 해서 알아왔는 데
요즈음 그게 다 섞여버렸다.
이제 그런 뼈대가 보이지 않고
그냥 받아들인다.
그런데 왜 '받아들이기 힘드냐'고?
피동적으로 받아들이긴 하겠는 데
능동적으로 표현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사실
또... 앞뒤를 알 수 없는 뫼비우스 띠처럼
끝이 없다는 것...
언어는 HIV 보다도 더 변화무쌍하고
너무 방대하다는 것..
그런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받아들이는 건
창조자에게 감사할 일이 것만..
왜 짜증나게 바벨탑을 짓는다고 그 아우성이여서
나만 고생하게 만드는 건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투자한 시간과 제2의 loquence를 따졌을 때
한 없이 이런 불평하기에 부끄러운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참 뭣하다고 말할 자유는 있는게 아닌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