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뒷모습은 슬프다, 클로즈업한 얼굴도 쓸쓸하다'
이마와 입가의 희미한 주름은 물론 뺨의 엷은 기미까지 선명히 보이는 안젤리나 졸리의 ‘맨얼굴’ 사진이 화제를 낳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젯거리가 되고 있는 ‘졸리 맨얼굴 사진’은 사진 작가 마르틴 쉘러의 작품집인 ‘클로우즈 업’에 실린 사진 작품 중의 하나.
독일 출신으로 더 뉴요커 등의 잡지에서 일한 37세의 쉘러는 유명 연예인, 정치인, 운동 선수 들을 그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촬영한 사진집을 출간했는데, 사진집에 실린 졸리의 ‘맨얼굴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깜짝 화젯거리가 되고 있는 것.
일반인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명 인사들의 ‘원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쉘러의 ‘클로우즈 업’ 사진집은 최근 독일 주간지 슈테른 등을 통해 소개되어 화제를 몰고 왔다.
쉘러의 사진집에는 안젤리나 졸리 잭 니콜슨 등의 배우, 프린스 스팅 등의 뮤지션,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 등 100여 명이 넘는 유명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들의 ‘밀착형 증명사진’이 실려 있다.
화려한 조명, 짙은 화장, 고급 의상과 보석 등 유명인들을 치장하는 모든 장식품을 제거했을 때 스타들의 ‘진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쉘러의 설명. 팝가수 스팅의 깊고 푸른 눈동자, 졸리의 입술, 잭 니콜슨의 깊은 주름살 등이 쉘러가 말하는 스타의 ‘진짜 매력’.
맨얼굴의졸리~눈끝 속눈썹은 붙였네요~^^
'모든 사람의 뒷모습은 슬프다, 클로즈업한 얼굴도 쓸쓸하다' 이마와 입가의 희미한 주름은 물론 뺨의 엷은 기미까지 선명히 보이는 안젤리나 졸리의 ‘맨얼굴’ 사진이 화제를 낳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젯거리가 되고 있는 ‘졸리 맨얼굴 사진’은 사진 작가 마르틴 쉘러의 작품집인 ‘클로우즈 업’에 실린 사진 작품 중의 하나. 독일 출신으로 더 뉴요커 등의 잡지에서 일한 37세의 쉘러는 유명 연예인, 정치인, 운동 선수 들을 그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촬영한 사진집을 출간했는데, 사진집에 실린 졸리의 ‘맨얼굴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깜짝 화젯거리가 되고 있는 것. 일반인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명 인사들의 ‘원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쉘러의 ‘클로우즈 업’ 사진집은 최근 독일 주간지 슈테른 등을 통해 소개되어 화제를 몰고 왔다. 쉘러의 사진집에는 안젤리나 졸리 잭 니콜슨 등의 배우, 프린스 스팅 등의 뮤지션,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 등 100여 명이 넘는 유명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들의 ‘밀착형 증명사진’이 실려 있다. 화려한 조명, 짙은 화장, 고급 의상과 보석 등 유명인들을 치장하는 모든 장식품을 제거했을 때 스타들의 ‘진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쉘러의 설명. 팝가수 스팅의 깊고 푸른 눈동자, 졸리의 입술, 잭 니콜슨의 깊은 주름살 등이 쉘러가 말하는 스타의 ‘진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