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그녀의 진짜 리얼한 마음은... 무엇일까요 ~~ 저에겐 1년 하고도 6개월전에 어린 X 걸쁘랜드가 있었답니다 그때만 해도 저의 나이는 파릇파릇한 20대 초반 ㅋ.ㅋ 그녀는 나와 5살차이........의 연하 ;;;;;;;;;;; ㅎ ㅏㅎ ㅏㅎ ㅏ ;;;;; 대충 예상이 되시는지 ...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저희 둘은... 괜~~~ 찮은 커플이었답니다 ㅎㅎㅎ ( 그때만 생각하면 입이 찢어지며... 엔돌핀이 팍팍팍~ 솟는답니다 ㅜ.ㅜ ) 제가 그렇게 열혈히 몸과마음을 받쳐가며 좋아했던 사람은 그녀뿐이었답니다 > 0 < 그러나... 바야흐로... 사랑의신... 제우스는(?) 저희둘을 탐탁치 않게 생각했는지 교제한지도 몇개월 지나지 않아... 저희둘의 러브러브를 둘로 쪼개어 버린답니다 헤어짐에 그녀는 강했습니다 ㅜ_ㅡ 부모님의 반대와 또한 학업을 위해 저의 손을 놓아버립디다 ㅡ.ㅜ 그렇게 시간은 쭉~쭉~쭉~ 흐릅디다..... 저의 머릿속엔 그녀의 모습은 점차 희미해지고.... 그녀와의 행복했던 추억들은 마음속~ 저 구석탱이 넣어두고 /// 20대 중반을 향해가는 전... 미래를 위해 학업에 열중하였으며 ( ㅋㅋㅋ ) 지방촌놈이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정착하게 되는 재밌는 일이 생겼답니다 >0< ㅋㅋㅋ 그러나 ... 그녀와의 헤어지는 과정에 있어서... 여간 찜찜하다 못해... 앞뒤가 맞지않는 이상한 느낌이 엄습했었는데.. ( 요~ 말은 그때의 그녀는 제가 싫었다기 보단 주어진환경이 원인이 되었다는 말이죠 ) 간간히 ... 연락하는 그녀 헤어진 엑스 보이쁘랜드 소식이 왜 궁금한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그녀의 연락들 저의 짧다면 짧은 연애경력에 헤어진 뒤 연락하는 여성분들 ... 단 한명도 없었으며... 물론 저 또한 깔끔쨍이라서 뒷에 머~~ 없답니다ㅋ 첨에 초기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 그러나 시간이 흘러 1년이 넘었는데도 계속되는 그녀의 연락 ;; 솔직히 까고 말해.. 단 몇개월 연애했는데.. 그걸 완전히 못 잊어.. 저런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_-) ㅎㅎ 이런말하는 저도 완전히 잊은건 아니지만요 ㅋ_ㅋ 열심히 1년간 책상에서 고생한 그녀.... 드뎌 이젠 술자리를 당당히 즐길 나이가 되었답니다 ㅎㅎ 아~ ;;;; 아무튼... 또~ 간만에 문자를 주고 받는 중(1개 주고 받음^^;) 갑자기 벨소리가 울립니다 > 0 < 헉~ 그녀의 전화였답니다 ;;;; 받아야 할지 약 2초간 고민했습니다.. 답은 당연히 받아야죠 ㅋㅋ 간만에 들을수 있는 그녀의 목소리 ㅋ ㅑ~ 받았습니다 !!!!! 헉~ 갑자기 멘트가 나옵니다 !!!!! 1633 콜렉트콜 사귀던 당시에도 알이 없다면서 저에게 전화할때 쓰던 콜렉트콜 세상 살다살다 콜렉트콜로 전화하는 사람 애 밖에 없었답니다 ;;;; 아무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샬라샬라샬라~ 그녀의 왈~ 잘 지내나 ?? 보고싶네 ... 잘지내야 된디... 오빠는 잘되야 한다.. 잘 될끼야~ <- 머~ 대충 이런 내용 ;;; 계속 반복해서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_- ;;; 감이 왔습니다. 술이 된거같아... 술 먹냐고 물으니 먹는답니다 ;;;; .. 술김에 한 전화 받는 거... 아시겠지만 영~ 기분이 별로인거 아시죠 ~ ~ ~ 이렇게 저에게 헤어진지 1년이 넘게 계속 연락하는 그녀에겐 새남자친구가 생겼답니다 /// 확인차 그녀에게 물어보니 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 나 X X X 야(자기 이름) 내가 누군데... 당연히 남자친구 있지... 당연히 있어야지... 오빠 나 무시하지마라..나 있다 ( ^_^ ;;; 술주정처럼 들리는 ;;;) 뒤이어 오빠 보고싶은데... 만날 자신이 없다... 나 보기보다 소심해서 오빠 얼굴 보고 싶지만 볼 자신이 없다면서 반복해서 말하는 그녀 /// 그런 그녀에게 전 ... 남자친구 있으면서 오빠에게 왜 연락해.. 남친한테나 잘해 신경쓰지 말고... 이런식으로 말했답니다.. 일부러 그렇게 말했어요 ... 기분이 찜찜하지만.. 말하자말자... 그녀 갑자기 기분이 나빴는지 아님 일이 있는지... 끓는다면서 팍~ 끓어버리네여 ;;;;; 위에 내용은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이구요.... 전에도 이와 비슷한 연락들이 오고 가고 했어요 !!!!!!! 솔직히 그녀를 저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다시 만나고 보고 싶지만... 저렇게 나오는 그녀의 태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1년 넘게 반복되는 그녀의 연락과 행동들이 초기에는 그려려니 장난이겠거니.. 별 맘이 없이 심심해서 그려러니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계속되는 그녀의 행동들이 심심풀이로 보이진 않네여 !!! 보고싶은데 볼 자신이 없다... 다시 만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ㅡ_ㅡ 는 식의 반복된 말들 .... 정말 그녀는 제가 잊혀지지 않고 그리워서 저러는건지... 아닌건지 ... 그녀의 마음속 진정한 꿍꿍이를 알고 싶네여 한번씩 연락해서 제 속을 뒤집었다 갈아 엎었다 하는 그녀... 그녀의 진심은 멀 까요 !!
헤어진 그녀의 속~ 마음이 궁금합니다 >0<
헤어진 그녀의 진짜 리얼한 마음은... 무엇일까요 ~~
저에겐 1년 하고도 6개월전에 어린 X 걸쁘랜드가 있었답니다
그때만 해도 저의 나이는 파릇파릇한 20대 초반 ㅋ.ㅋ 그녀는 나와 5살차이........의 연하 ;;;;;;;;;;;
ㅎ ㅏㅎ ㅏㅎ ㅏ ;;;;; 대충 예상이 되시는지 ...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저희 둘은... 괜~~~ 찮은 커플이었답니다 ㅎㅎㅎ ( 그때만 생각하면 입이 찢어지며... 엔돌핀이 팍팍팍~ 솟는답니다 ㅜ.ㅜ )
제가 그렇게 열혈히 몸과마음을 받쳐가며 좋아했던 사람은 그녀뿐이었답니다 > 0 <
그러나... 바야흐로...
사랑의신... 제우스는(?) 저희둘을 탐탁치 않게 생각했는지
교제한지도 몇개월 지나지 않아... 저희둘의 러브러브를 둘로 쪼개어 버린답니다
헤어짐에 그녀는 강했습니다 ㅜ_ㅡ 부모님의 반대와 또한 학업을 위해 저의 손을 놓아버립디다 ㅡ.ㅜ
그렇게 시간은 쭉~쭉~쭉~ 흐릅디다..... 저의 머릿속엔 그녀의 모습은 점차 희미해지고....
그녀와의 행복했던 추억들은 마음속~ 저 구석탱이 넣어두고 ///
20대 중반을 향해가는 전... 미래를 위해 학업에 열중하였으며 ( ㅋㅋㅋ )
지방촌놈이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정착하게 되는 재밌는 일이 생겼답니다 >0< ㅋㅋㅋ
그러나 ...
그녀와의 헤어지는 과정에 있어서... 여간 찜찜하다 못해... 앞뒤가 맞지않는 이상한 느낌이 엄습했었는데.. ( 요~ 말은 그때의 그녀는 제가 싫었다기 보단 주어진환경이 원인이 되었다는 말이죠 )
간간히 ... 연락하는 그녀
헤어진 엑스 보이쁘랜드 소식이 왜 궁금한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그녀의 연락들
저의 짧다면 짧은 연애경력에 헤어진 뒤 연락하는 여성분들 ... 단 한명도 없었으며... 물론 저 또한 깔끔쨍이라서 뒷에 머~~ 없답니다ㅋ
첨에 초기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 그러나 시간이 흘러 1년이 넘었는데도 계속되는 그녀의 연락 ;;
솔직히 까고 말해.. 단 몇개월 연애했는데.. 그걸 완전히 못 잊어.. 저런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_-) ㅎㅎ 이런말하는 저도 완전히 잊은건 아니지만요 ㅋ_ㅋ
열심히 1년간 책상에서 고생한 그녀.... 드뎌 이젠 술자리를 당당히 즐길 나이가 되었답니다 ㅎㅎ
아~ ;;;; 아무튼...
또~ 간만에 문자를 주고 받는 중(1개 주고 받음^^;) 갑자기 벨소리가 울립니다 > 0 < 헉~
그녀의 전화였답니다 ;;;; 받아야 할지 약 2초간 고민했습니다.. 답은 당연히 받아야죠 ㅋㅋ 간만에 들을수 있는 그녀의 목소리 ㅋ ㅑ~
받았습니다 !!!!! 헉~ 갑자기 멘트가 나옵니다 !!!!! 1633 콜렉트콜
사귀던 당시에도 알이 없다면서 저에게 전화할때 쓰던 콜렉트콜
세상 살다살다 콜렉트콜로 전화하는 사람 애 밖에 없었답니다 ;;;;
아무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샬라샬라샬라~
그녀의 왈~ 잘 지내나 ?? 보고싶네 ... 잘지내야 된디... 오빠는 잘되야 한다.. 잘 될끼야~ <- 머~ 대충 이런 내용 ;;;
계속 반복해서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_- ;;; 감이 왔습니다. 술이 된거같아... 술 먹냐고 물으니 먹는답니다 ;;;; ..
술김에 한 전화 받는 거... 아시겠지만 영~ 기분이 별로인거 아시죠 ~ ~ ~
이렇게 저에게 헤어진지 1년이 넘게 계속 연락하는 그녀에겐 새남자친구가 생겼답니다 ///
확인차 그녀에게 물어보니 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 나 X X X 야(자기 이름) 내가 누군데... 당연히 남자친구 있지... 당연히 있어야지... 오빠 나 무시하지마라..나 있다 ( ^_^ ;;; 술주정처럼 들리는 ;;;)
뒤이어 오빠 보고싶은데... 만날 자신이 없다... 나 보기보다 소심해서 오빠 얼굴 보고 싶지만 볼 자신이 없다면서 반복해서 말하는 그녀 ///
그런 그녀에게 전 ...
남자친구 있으면서 오빠에게 왜 연락해.. 남친한테나 잘해 신경쓰지 말고... 이런식으로 말했답니다.. 일부러 그렇게 말했어요 ... 기분이 찜찜하지만..
말하자말자... 그녀 갑자기 기분이 나빴는지 아님 일이 있는지... 끓는다면서 팍~ 끓어버리네여 ;;;;;
위에 내용은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이구요....
전에도 이와 비슷한 연락들이 오고 가고 했어요 !!!!!!!
솔직히 그녀를 저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다시 만나고 보고 싶지만... 저렇게 나오는 그녀의 태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1년 넘게 반복되는 그녀의 연락과 행동들이 초기에는 그려려니 장난이겠거니.. 별 맘이 없이 심심해서 그려러니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계속되는 그녀의 행동들이 심심풀이로 보이진 않네여 !!!
보고싶은데 볼 자신이 없다... 다시 만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ㅡ_ㅡ 는 식의 반복된 말들 ....
정말 그녀는 제가 잊혀지지 않고 그리워서 저러는건지... 아닌건지 ...
그녀의 마음속 진정한 꿍꿍이를 알고 싶네여
한번씩 연락해서 제 속을 뒤집었다 갈아 엎었다 하는 그녀... 그녀의 진심은 멀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