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Luv

이옥종2006.09.18
조회24
to Luv

난 널 만나기위해 지퍼를 열었을 뿐인데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다시 닫는 일 없을꺼야. 심장이 잘린듯 아파도 불치병인 널 놓치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