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강수희2006.09.18
조회15
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언제부터일까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내가..언제부터

핸드폰을 잡고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이렇게 있었지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그사람은 알까요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이렇게 매일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당신의 전화를 기다리는걸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알까요 그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거언제부터일까내가..언제부터핸드폰을 잡고이렇게 있었

바보처럼

바보처럼

기다립니다.

또 이렇게 바보처럼

정말 안그럴려고 했는데

또 이렇게 되버렸어!!

 

[소원이 있어요]

"호적도 안바랄께..허락도 안바랄께."

"그냥 딱 1년만 우리 같이 살아보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