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과 닭도리탕의 중간정도의 요리아이들 먹일려고 일부러 묽게 했는데마른고추 한 개와 청량고추 한 개의 위력이 대단했는지 울 아가들 자기들이 좋아하는 당면과옥수수는 매워서 제대로 먹어 보지도 못하고닭고기의 속살만 먹었다지 ㅎㅎ 주말마다 서방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젠 또 뭔 바람이 불었는지요리하나를 뚝딱 해서 먹었다. 우리 아그들이랑..외로운 날일수록 더욱 더 푸짐하게.한상 차려내고 먹으니까 한결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다. 오늘 오후에 갠다고 하더니 창 밝이 슬슬 밝아오기 시작한다.압축 이불 팩 사다놨는데 어서 햇빛이 나야지 이불 보소보송하게말려서 정리할텐데.. 쩝~~4
연산동 찜닭
찜닭과 닭도리탕의 중간정도의 요리
아이들 먹일려고 일부러 묽게 했는데
마른고추 한 개와 청량고추 한 개의 위력이
대단했는지 울 아가들 자기들이 좋아하는 당면과
옥수수는 매워서 제대로 먹어 보지도 못하고
닭고기의 속살만 먹었다지 ㅎㅎ
주말마다 서방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젠 또 뭔 바람이 불었는지
요리하나를 뚝딱 해서 먹었다. 우리 아그들이랑..
외로운 날일수록 더욱 더 푸짐하게.
한상 차려내고 먹으니까 한결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다.
오늘 오후에 갠다고 하더니 창 밝이 슬슬 밝아오기 시작한다.
압축 이불 팩 사다놨는데 어서 햇빛이 나야지 이불 보소보송하게
말려서 정리할텐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