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 왔습니다.
나라가 흔들리고 경제는 엉망이지만..
2006 년에도 추석은 어김없이 다가 오는군요.
모처럼만의 시간을 내어 어린 조카들과 동생 손잡고서..
부모님의 산소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오늘의 우리를 있게하여 주신 것도..
부모님 은혜가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 하였습니다.
강화도 앞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이 곳이 ..
저희 부모님을 모신 산소 풍경입니다.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의견 일치 중..
한 쪽에선 예초기의 힘찬 엔진 소리..
한 쪽에서는 잡초 뽑아내기로 구슬땀을 흘렸고..
늘 사랑스러운 조카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다 가족 납골당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제는 좁은 국토 안에서..
산소를 계속 만든다는 것은 후손들을 위해서도..
결코 좋지 않은 일이란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가족 여러분들..
올해처럼 어려웠던 해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고..
부족하지만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집안의 친지 가족 여러분들에게..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희망 대한민국 박근혜 의원님이..
어떤 분이란 것을 꼭 한번 말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꾸벅 ^^
늦은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오늘의 우리를 있게하여 주신 것도.. 부모님 은혜가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 하였습니다.
강화도 앞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이 곳이 .. 저희 부모님을 모신 산소 풍경입니다.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의견 일치 중..
한 쪽에선 예초기의 힘찬 엔진 소리.. 한 쪽에서는 잡초 뽑아내기로 구슬땀을 흘렸고..
가족 여러분들.. 올해처럼 어려웠던 해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고.. 부족하지만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집안의 친지 가족 여러분들에게..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희망 대한민국 박근혜 의원님이.. 어떤 분이란 것을 꼭 한번 말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