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실망스럽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

이혜영200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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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실망스럽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믿음을 갖고...

나름 의논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왜 다들 자기 나름대로의 해석을 해서...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건지...

 

이렇게 또 한번

신뢰가 무너져 내렸다...

내 손발을 꽁꽁 묶어 버리고...

마음의 문도 닫아 버리게 하는 사람들...

이 모든걸 나는 '힘들다'라는 말로 대신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