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정은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따.. 그안에 사소한

이영숙2006.09.18
조회11

내 일정은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따..

 

그안에 사소한 모든것까지 간직할수 있어 행복하다..

 

내게 환상적인 추억이 생긴것이다...

 

첫날.. 두쨋날.. 너무도 잊지못할 정도록 재밌게 놀고 구경했다가도

 

마직막날 바베큐파티였던 자리에 앉아 환상적인 석양을 보며

 

눈물이 고일정도록 넘 아쉬워서 떠나기 싫어서 맘이 아팠따..

 

그게 마지막날의 장식이였따...

 

싸이판~ 정말 너무도 담고싶은 환상적인 곳이라고만 표현못하는것

 

에 답답할 뿐이고.. 가봐야 아는곳이 아닐까~~

 

나중에 여유가 또 생긴다면 또 가고싶고 살고싶다..

 

그냥 모든것 다 버리고 이쁜것만 보고 살고싶다..

 

또한 해외 한번 나갔다오니 꿈이 생긴다..

 

정신없이 사는 우리 한국땅을 벗어나고싶다는 꿈!!

 

내겐 혼자란 자리가 이젠 너무도 점점 더 익숙해질려나보다..

 

혼자 해외 나가 산다는것 수천번 생각해봐도 내겐 안어울리고 더더

 

욱이 외로워 못살지도 모른다고 그동안 그렇게 외쳤지만

 

이젠 아니다....

 

내 맘을 곧게 세워주는 힘이라는걸 느껴진다..

 

오히려 그동안 흐지부지했던 내 맘보다 나은듯.. 내게 뭐가 필요한

 

지 이젠 조금 알것같다...

 

흠뻑~ 술먹으며 노는게 오히려 날 더 힘들게 했던것일뿐 그건 아

 

니였고 아니였따..

 

이젠 내게 필요한건 세상을 넓게보고 나 혼자서도 살수있다는것

 

답답하게 사는건 너무도 싫어졌다...

 

이영숙!!! 외치자!! I CAN DO IT!!

 

내 생에 있어 다시 생각해보는거다.. 

 

감사할뿐이고.. 해외여행이거.. 강력추천!!

 

솔직히 나도 돈 걱정에 해외여행 아깝다고 생각들었지만

 

어느나라가든 거기서 거기라고생각해 돈낭비라고 생각들었지만

 

돈이 내 생애 힘을 주는것을 막을수는 없는것이다..

 

느끼고 배우는게 있고 내 삶의 힘이 느껴지는데 어찌 아까우랴..

 

우물안의 내 안에 세상이 보이는뎅..

 

고이면 썩는다는 말은 정말 맞다.. 잘 흐르는게 맑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버리자!!! ^^

 

겁도 버리자!! 외로울까 겁먹는것도 버리자!!

 

미리 걱정도 버리자!! 필요없다!! 닥치면 다 괜찮다!!

 

살면서.. 느끼는건.. 점점.. 난 생각이 변한다는것이다..

 

그건 느낀다....

 

다행이고 다행인것인듯.. 그게 날 살게 만드는것같다..

 

아무리 힘들고 외롭고 아파도 답답해도 쓰라려도.. 죽을듯이 아파도

 

또한.. 상처받은 내 맘에서 헤어나오질 못함에..

 

그게 날 살게 만든다...

 

이러면서 누구든 강해질수 있나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