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

이성도200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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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륵이 우리 곁에..

 

위기의 시대다 .

숱한 외침과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5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 민족이 다시 위기에 빠졌다.

 

정치는 혼돈의 소용돌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민생은 피폐해져 국민들의 한숨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자국의 이익을 쫒아 이합집산하는 국제 정세를 외면한 채 우리 민족끼리를 외치며 국제 사회의 외톨이를 자초하고 있다.

 

나라의 운명이 바람 앞의 등불이다.

 

그렇다고 물러나서도 안될 일이다.

위기의 시대에 영웅이 있었다.

 

5 천년  가난의 한을 끊고 세계 10 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일궈낸 박정희 대통령이 그리운 것은, 지금 우리 민족에게 또다시 영웅이 필요한 때문이다.

 

도탄에 빠진 우리 국민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어 번영과 평화를 안겨다 줄 새로운 영웅이 등장해 주길 우리는 간정하게 바라고 있는 것이다.

 

이제 여성의 시대다.

권위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남성 중심의 사회가 가고, 포용과 관용 지혜와 덕을 갖춘 여성 지도자의 시대가 다가 왔다.

 

지천태(地天泰) 하늘이 땅이 되고 땅이 하늘되는 시대, 즉 여성이 마침내 천하를 다스리는 세상이 열린 것이다.

 

세계의 기운이 그러하고 우리 민족 역시 그 운명에 들어있다.

 

이미 우리는 우리 민족을 이끌어 갈 미륵을 곁에 두고 있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


 

옛 선현들께서 오래 전에 이 땅에 아름다운 무궁화로 피어나 이 나라 이 민족을 위기에서 구해 낼 여성 지도자의 출현을 예언하였다.

 

삼천리 무궁화 만발하는 은혜로운 이 땅이 되고, 우리는 세계 일등가는 위대한 나라의 국민이 될 것이고, 절체절명의 순간, 한줄기 빛처럼 우리에게 다가와 구원의 손길을 뻗쳐 이 나라 이 민족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 줄 여미륵을 위해 나는 오늘도 부처님 앞에 손을 모은다.                          

 

노을이 비껴가는 자비정사에서...

 

                                                             묘심화 합장

 

박근혜,"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한 이유?" 묘심화 스님, 박근혜 전대표에 관한 책을 써 화제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문상철 기자, scking@newstown.co.kr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 자비정사 묘심화 스님 ⓒ 뉴스타운 문상철 박근혜 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한 이유?
묘심화 스님, 박근혜 전대표에 관한 책을 써 화제

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 관련서가 하나둘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빙의' 대가로 유명한 묘심화 스님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관한 책을 써 화제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찬섬 간).

자비정사 묘심화 스님은 박근혜 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한 이유? 란 책을 쓰고 법당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영정을 모신 절로 유명하다.

서울 구기동 자비정사 법당에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이 걸려 있다. 자비정사 주지 묘심화 스님이 10년 넘게 아침저녁 예불을 올릴 때마다 고인들의 극락왕생을 축원해오고 있다.

주지 스님뿐 아니라 신도들까지 고인들을 위한 기도에 참가하는 등 고인들에 대한 추모 열기가 실로 뜨거워 ‘박정희육영수 사찰’이란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장안에 화제가 된 사찰이기도 하다.

또한 묘심화 스님은 현재 빙의를 치료하는 대가로 각인되어 있고, 알려진 대로 탤런트 김수미, 가수 고영준, 축구선수 안정환씨의 어머니 등이 모두 묘심화 스님을 통해 빙의를 극복할 수 있었어 화제가 된 봐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영국의 BBC 방송국에서 한국의 영험한 스님이라고 하여 그를 취재해갔을 만큼, 그는 빙의 치료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다.

묘심화 스님에 따르면 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 영정을 법당에 모시는 것은 박전대통령이 자주 꿈이 나타난다.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된 박전대통령이 “나는 삼각산의 신이 됐다. 나라가 걱정이 돼 저승으로 가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하곤 한다는 것.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 빙의 대가 묘심화 스님이 쓴 책 표지 ⓒ 뉴스타운 문상철 묘심화 스님이 박근혜전대표에 관한 책을 쓴 이유가 평소 박 대표가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으며,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해온 것에서 따왔다. 어느 해 3월, 스님은 자비정사를 찾은 박근혜 의원을 처음 보는 순간 강한 관세보살의 기운을 느꼈다고 한다. 고대하던 '미륵'임을 직감했다는 것이다.

스님은 박 전 대표와 가족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박 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몇 가지 들었다. 먼저 박 전 대표는 성명학적으로 영수격(領首格)이라 나라를 이끌어야 할 운명이라는 것이다. 영수격은 여성의 경우 독신을 해야 하며, 만약 결혼하면 남편의 운의 좋지 않다고 한다. 이어 박씨성에 무궁화 근(槿)자가 들어있는 이름이 이 나라를 구한다는 조선시대 예언서 '격암유록'의 예시를 소개한 뒤 음양오행상 21세기는 지천태(地天泰) 즉, 여성이 하늘로 올라가는 시대라는 점 등을 주장한다.

또 그는 “도선국사 일대기도 도선비기를 통해 1100년 전에 갑오년에 여성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언하셨다”면서 "피땀 흘려 이룩한 이 나라가 위기에서 벗어나 강국이이 되기 위해선 여성지도자가 나와야한다"며 책은 말한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 !!

 

 

머리말 

 

1부 새 시대의 리더, 박근혜 

2부 박 씨가 무궁화 동산에 내려올지니 

3부 수호신이 되신 박정희 대통령 

4부 육영수 여사를 그리며 

5부 2006년 독일의 환희, 1964년 독일의 눈물 

6부 다시 새마을운동이다

 

♤``묘심화 스님, 박근혜 전대표에 관한 책을 써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