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もなく過ぎて行く季節は何も語らずに소리도 없이 지나가 버리는 계절은 그 무엇도 말하지 않고暮れて行く街を僕達は彷徨續けてる 해지는 거리를 우리는 계속 방황하고 있어つまづく事もあるよ비틀거릴 때도 있어叫(さけ)びたい時もあるけれど소리치고 싶을 때도 있어明日が遠くで背を向けでも내일이 먼곳에서 등을 돌려도愛だけ信じて步き出すよ사랑만을 믿고 걸어나갈 꺼야地球儀を回せば數知れない지구본을 돌리면 수 없이道があり僕らはきっと出會える길이 있고 우리는 꼭 만날 수 있을꺼야悲しみの淚に暮れる夜も슬픔의 눈물에 젖은 밤에도世界は回り續ける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있어何處までも高くこの空を夕日が染めて行く어디까지나 높은 이 하늘을 저녁놀이 물들이고 있어孤獨に胸震わせて僕はただ立ちすくむ고독에 가슴 떨며 우리는 단지 서 있을 뿐眠れない夜ばかり잠들지 않는 밤들이 계속 돼消せない想いはきりがなり지울 수 없는 추억은 끝이없어傷付く事恐れない상처받을 일은 걱정하지말고勇氣抱き締め步き續けるよ용기를 가슴에 안고 계속 걸어나갈 꺼야世界中に溢れ出す愛の言葉세상에 넘쳐나는 사랑의 말들その影で泣いている無數の命그 그늘에서 울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僕達は永遠を欲しがるけど우리들은 영원을 원하지만全ては風に吹かれて行く모든 것은 바람에 휩쓸려가네地球儀を回せば數知れない지구본을 돌리면 수 없이道があり僕らはきっと出會える길이 있고 우리는 꼭 만날 수 있을꺼야悲しみの淚に暮れる夜も슬픔의 눈물에 젖은 밤에도世界は回り續ける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있어 3
[SES] めぐりあう世界 (우연히만난세계)
소리도 없이 지나가 버리는 계절은 그 무엇도 말하지 않고
暮れて行く街を僕達は彷徨續けてる
해지는 거리를 우리는 계속 방황하고 있어
つまづく事もあるよ
비틀거릴 때도 있어
叫(さけ)びたい時もあるけれど
소리치고 싶을 때도 있어
明日が遠くで背を向けでも
내일이 먼곳에서 등을 돌려도
愛だけ信じて步き出すよ
사랑만을 믿고 걸어나갈 꺼야
地球儀を回せば數知れない
지구본을 돌리면 수 없이
道があり僕らはきっと出會える
길이 있고 우리는 꼭 만날 수 있을꺼야
悲しみの淚に暮れる夜も
슬픔의 눈물에 젖은 밤에도
世界は回り續ける
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있어
何處までも高くこの空を夕日が染めて行く
어디까지나 높은 이 하늘을 저녁놀이 물들이고 있어
孤獨に胸震わせて僕はただ立ちすくむ
고독에 가슴 떨며 우리는 단지 서 있을 뿐
眠れない夜ばかり
잠들지 않는 밤들이 계속 돼
消せない想いはきりがなり
지울 수 없는 추억은 끝이없어
傷付く事恐れない
상처받을 일은 걱정하지말고
勇氣抱き締め步き續けるよ
용기를 가슴에 안고 계속 걸어나갈 꺼야
世界中に溢れ出す愛の言葉
세상에 넘쳐나는 사랑의 말들
その影で泣いている無數の命
그 그늘에서 울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
僕達は永遠を欲しがるけど
우리들은 영원을 원하지만
全ては風に吹かれて行く
모든 것은 바람에 휩쓸려가네
地球儀を回せば數知れない
지구본을 돌리면 수 없이
道があり僕らはきっと出會える
길이 있고 우리는 꼭 만날 수 있을꺼야
悲しみの淚に暮れる夜も
슬픔의 눈물에 젖은 밤에도
世界は回り續ける
세상은 계속 돌아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