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 ...

이수진2006.09.19
조회10

자비로 구입한 9월호 우먼쏀스에서

멋있는 주부언니들의 꿈과 소망 삶을

기고한 글이 있었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테이크아웃 커피 한잔

사서 찾아 오는 친구가 참 고맙다고 한다

커피가 흔한 세상,,

커퓌만큼 사람의 정도 흔한 세상,,

정말로 커퓌처럼 은은한 향기가 있는 교제..

가쉽과 뒷담화가 아닌

서로의 발전을 위한 ,

아님 잠깐의 쉼이 될수 있는

그런 사람사이의 정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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