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과음은 해로운 것이지만 적당한 음주는 心臟病(심장병)을 예방한다는 보고가 있다. 게다가 현대인은 사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 어울리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것이 사실이다.
특히 남성들의만남은 으레 술자리로 이어지게 마련이어서 남자와 술은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에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술을 '잘' 마실수 있을까 여기에도 역시 八體質醫學(8체질의학)이 적용된다. 술을 만드는 재료에 따라 臟器(장기)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술을 마시면 그 해를 최소로 줄일수 있다. 따라서 체질별로 피해야 할 술이 있고 안주가 있다. 解毒法(해독법) 또한 다르다.
太陰人(태음인) 중 肝(간)이 강한 木陽體質(목양체질)의 경우 포도주가 肝(간)을 더 강하게 하므로 피해야 하지만, 太陽人中 肝(태양인중간)이 弱한 金陽體質(금양체질)에세는 포도주가 가장 좋다.
또 술을 마실때 치킨과 맥주, 삼겹살과 소주를 습관적으로 선택하는데, 이는 뜨거운 음식(치킨, 소주)과 찬음식(삼겹살 맥주)의 음식배합을 고려할 것이다.
少陰人中 胃(소음인중위)가 弱한 水陰體質(수음체질)은 맥주와 같이 배부른 술보다는 독한 술을 조금만 마시는 것이 좋으며, 안주로 참외나 오dl는 피해야 한다.
또 대부분 술을 마신 다음날 사우나 탕에 가서 땀을 빼는데, 그런 방법이 위험한 사람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太陽人(태양니) 中 金陰體質-肝이 弱해 술이 해롭다
太陽人(태양인) 중 金陽體質(금양체질)은 몸에 아토피성 皮部病(피부병)이 있거나 코가 자주 막히거나 腔뭏1茱?질환 등으로 아주 건강하지만 고기를 먹으면 병이 난다.
金陽體質(금양체질)은 胸廓(흉곽)보다는 어깨부위가 발달해 體型(체형)이 역삼▤活?이룬다. 그리고 독창성이 뛰어난 반면 비현실적이고 비사교적이다. 그러므로 창의력이 요구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의사. 작곡가, 종교인, 발명가 등이 적성에 맞는다.
또한 이 體質(체질)은 肺(폐)가 강하고 肝(간)이 약하기 때문에 술이 한잔만 들어가도 무척 해롭다. 또 고기 안주를 먹을 경우 몸이 가렵고 알레르기가 생기므로 반드시 야채 안주로 술을 먹도록한다.
특히 肝(간)을 보호하는 성분을 가진 포도주가 좋으며 독한 술은 피한다. 또 음주후 사우나는 아주나쁘며, 모과차를 마시거나 조개국을 먹으면 좋다. 그런데 肺(폐)가 크기 때문에 노래방에서 실력발휘를 잘하는 스타일이다
太陽人(태양인) 중 金陰體質-술꾼이 가장많다
太陽人(태양인)중 金陰體質(금음체질)은 大腸(대장)이 강하고 쓸개가 약하며 희귀한 병이 많은 體質(체질)이다. 역시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은데, 특히 육식을 많이 먹으면 파킨스 병이나 치매 등 소뇌가 줄오드는 병이 생긴다.
이體質(체질)은 예술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많다. 그리고 폐활량이 커서 육상에 소질이 있다면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가 될 가능성이 크며, 개혁주의나 정치가가 많다. 또 다른체질보다 뼈대가 굵고 大腸(대장)이 있는 아랫배가 크다.
金陰體質(금음체질)은 술꾼이 가장많다. 예술적기질이 있어 가금씩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데, 그때술로 달래는 버릇이 붙으면 술꾼이 되기 쉽다. 게다가 술 먹고 화를 내면 肝器能간기능)에 영향을 주므로 좋지 않다.
특히 포도주나 오가피주가 좋고, 고기안주는 피하도록한다.
少陽人(소양인)중 土陽體質-빨리마시고 빨리취한다
少陽人(소양인) 중 土陽體質(토양체질)은 膵臟(췌장)이 강하고 腎臟(신장)이 약하며 성질이 매우 급하다. 걸어가도 남들앞에서 걸어야 하고, 준비를미리해놓고 기다려야 마음이 편하다. 호기심도 많고 사교성과 봉사정신도 강한 편인데 뒷마무리가 약한 것이 흠이다.
따라서 하루종일 한자리에 앉아 집중을 해야 하는 직업보다 활동적으로 돌아다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좋다. 그리고 뛰어난 감가과 활동성을 지니고 있어 외교관이나 수사관 중에 토양체질이 많고, 특별히 시각적 감각이 발달하여 미술가의 70%가 이 體質(체질)에 해당된다.
그런데 성질이 급한 만큼 마실때도 남들보다 자기 잔을 빨리비우려는 경향이 있다. 또 얼굴이 금방 벌개지고 發疹(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게다가 술에 강하지 않으면서도 많이 마시고, 머뭇거리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슬값을 먼저 계산하는 편이다.
土陽體質(토양체질)은 膵臟(췌장)에 熱(열)이 많기 때문에 熱(열)을 식히는 작용을 하는 보리로 만든 술이 좋다. 따라서 맥주를 먹을때 가장 기분이 좋으며, 독한 술은 열을 발생시키기때문에 먹지 않도록 한다.
찹쌀과 人蔘酒(인삼주) 역시 열을 내게 하므로 좋지 않으며, 소주를 마실때 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오이를 넣어 먹는 것이 좋다. 안주로는 돼지고기나 굴이 좋다.
또한 가끔씩 술을 먹고 소변 보다가 쓰러지는 사람이 있는데 , 십중팔구 腎臟(신장)이 약한 土陽體質(토양체질)이다. 게다가 이 체질은 술을 많이 먹거나 산해진미를 많이 먹으면 糖尿病(당뇨병)이 생기기 때문에 주으해야 한다.
少陽人(소양인) 중 土陰體質-술과는 인연이 없는체질이다
少陽人(소양인)중 土陰體質(토음체질)은 胃臟(위장)이 강하고 肪胱(방광)이 약하며 胃腸(위장)에 열이 많기 때문에 독한 술보다는 맥주를 마시는 것이 좋지만 體質的(체질적)으로 술이 잘 받지 않는다.
또 이 체질은 대부분의 특징이 少陽人(소양인) 중 土陽體質(토양체질)과 비슷하나 약간 더 예민한 편이다
太陰人(태음인) 중 木陽體質(목양체질)-과음후에 사우나를
太陰人(태음인)중 木陽體質(목양체질)은 肝(간)이 강하고 肺(폐)가 약하며 뚱뚱한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肺(폐)가 작아 말을 많이 하면 금방 피곤해지는 스타일이다. 또 과묵하고 노래방에 가서도 노래를 잘 못부른다.
예를 들어 토론할때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떠들어도 이 체질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제일 나중에 한마디 한다. 체형은 눈사람 형으로 표현할수 있고 , 후덕하고 보스형으로 생긴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또 주위환경에 적응하려고 창의성이 부족하며, 계획적이기보다는 투기적인 경향이 강하다. 인정이 많아 남의잘못을 쉽게 용서하는 여유가 있고, 탁상공론 보다는 툭 터진 넓은 곳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를 좋아 한다.
물론 개인적인 환경, 학문, 여건에 따라 예외도 있지만 모험적인 벤처사업가나 기계공학 등의 직업이 맞고 정치인이 되어도 좋다.
木陽體質(목양체질)은 肝(간)이 강하기 때문에 주량또한 센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肝(간) 기능이 抗進(항진)되어 간과 관계되는 질병에 잘 걸리며, 특히 술을 먹으면 脂肪肝(지방간)이 잘 생기는 체질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體質(체질)은 포도주를 먹으면 좋지 않다. 포도주가 肝器能(간기능)을 더욱 항진시키기때문이다 . 생선과 곁들어 먹는 포도주는 더욱 나쁘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소고기 안주를 먹도록 한다.
특히 과음 후에는 사우나가 좋으며, 칡즙을 마시는 것도 좋다. 그리고 칡술, 더덕주, 마늘주가 약술이다. 또 육식이 맞는 체질이므로 채식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절대 가들떠보지 말아야 한다.
太陰人(태음인)중 木陰體質은맥주만 마시면 설사한다
太陰人(태음인)중 木陰體質(목음체질)은 쓸개가 강하고 大腸(대장)이 약한 편이다. 특히 전형적인 木陰體質(목음체질)은 大腸(대장)이 짧아 하루에도 몇번씩 大便(대변)을 보기위해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아침먹것이 나가야 점심이들어가고 점심 때먹은 것을 내보내야 저녁이 들어가는 體質(체질)이다.
그런데 이 體質(체질)은 쇠약할것 같지만 위는 건강하여 少腸(소장)에서 흡수할것은 다 흡수한다. 大腸(대장)이 힘이 없어 수분처리가 잘 안되고 , 저장하는 창고가 좁아 빨리 배출하는 것이므로 건강에는 별 영향이 없다. 선천적으로 大腸(대장)이 무력하여 몸이 냉하고 우울하며 항상 신경이 날카로운 스타일이다
또 감수성이 예민하고 성격이 조급해 조금 섭섭한 말을 들어도 不眠症(불면증)에 시달리기도하고 설사를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 감정대립이 잦은 직업을 피하도록 한다.
그러나 외향적이면서 봉사 정신도 있어 교육계나 기계공학 쪽의 직업과도 잘 어울린다.
특히 木陰體質(목음체질)은 감수성이 예민하여 술을 먹으면 쉽게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쳐 알코올 중독에 빠지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힌다. 그리고 대장이 약하므로 술을 먹고 배를 차게 노출시키면 過敏性大腸症後(과민성대장증후) 군에 많이 걸린다.
따라서 맥주와 같은 찬 술은 피하도록하고 술을 먹은 후에는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體質(체질)은 木陽體質(몾양체질)과 마찬가지로 肝(간)이 강하기 때문에 포도주는 좋지 않고 마늘주가 몸에 좋다. 또 소고기 안주가 좋으며, 과음후에는 사우나를 하도록 한다.
少陰人(소음인)중 水陽體質-소주 안주로 치킨이 좋다
少陰人(소음인)중 水陽體質(수양체질)은 腎臟(신장)이 강하고 膵臟(췌장)이 약하다. 사흘이 지나고 닷새가 지나도 화장실에 가고싶지 않고, 좀처럼 설사를 하지 않는다. 치밀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완벽주의자들이 많다.
또한 미남미녀들이 많고, 엉덩이가 발달되어 각선미가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고 내향적인 성향이 강하며 지나친 조심성으로 남의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게다가 지나치게 오래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투기성이 강한 사업을 하기에는 부적합하다.
또 의심이 많고 현실주의적이라 한의학과 같은 것에는 별 관심이 없고 서양의학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사무직, 법률직, 서비스업이 적성에 맞는다.
水陽體質(수양체질)은 속이 冷(냉)한 體質(체질)이라 비교적 독한 술에 해가 적다. 독한 술의 열기가 찬위를 덥게 하기 때문인데, 따라서 胃(위)를 따뜻하게 하는 人蔘酒(인삼주)나 찹쌀술이 좋다. 그러나 맥주는 열을 식혀주기 땜에 설사를 일으키기도 하고 소화력이 떨어진다.
특히 이체질은 성격이 꼼꼼하기 때문에 천천히 음미하며 술을 마시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치킨과 맥주, 삼겹살과 소주의 음식배합 공식을깨고 , 치킨에 소주를 먹어도 좋다. 그러나 과음후에 사우나을 하면 기운이 빠지므로 피해야 한다.
少陰人(소음인) 중 水陰體質-배부른 술은 금한다
少陰人(고음인)중 水陰體質(수음체질)은 肪胱(방광)이 강하고 胃腸(위장)이 약해 胃下垂症(위하수증)에 걸리기 쉽다. 즉 胃를 작게 타고나 폭식을 한다든지 과식을 계속 하며 위가무력해지고 밑으로 쳐저버리는 증상이 발생할수 있다. 하지만 위만 건강하면 큰 병에 걸리지 않는다.
성격은 조용하고 침착한 편이다. 그러나 소화력이 약하므로 직업을 선택할때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胃腸(위장)을 다스리지 못하면 건강이 더욱나빠지고 불안감과 공상이 생기기때문이다. 너무 편안하거나 조용해도 안되고 반대로 지나치게 괴로해서도 안되며, 소식을 하되 제때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직업을 선책해야 힌다.
水陰體質(수음체질)은 술을 마실때도 역시 胃(위)를 고려해야 한다. 胃腸(위장)이 작으므로 맥주와 같이 배부른 술은 피하고 소주를 조금만 마신다. 술에 얼음을 넣어 마시면 좋지 않다. 안주는 참외나 오이를 피하도록한다.
특히 이 體質(체질)은 肪胱(방광)이 강해 술을 많이 먹어도 오랫동안 소변을 보지 않은 경향이 있다. 또 과음후에 꿀차나 인삼차가 좋고, 땀을 내면 기운이 빠지므로 사우나는 피한다.
또한 몸에 좋지 않을때 술을 먹으면 술기운에 불안과 공상으로 이끌려 들어가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體質(체질)에 맞는 술과 안주
기본적으로과음은 해로운 것이지만 적당한 음주는 心臟病(심장병)을 예방한다는 보고가 있다. 게다가 현대인은 사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 어울리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것이 사실이다.
특히 남성들의만남은 으레 술자리로 이어지게 마련이어서 남자와 술은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에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술을 '잘' 마실수 있을까 여기에도 역시 八體質醫學(8체질의학)이 적용된다. 술을 만드는 재료에 따라 臟器(장기)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술을 마시면 그 해를 최소로 줄일수 있다. 따라서 체질별로 피해야 할 술이 있고 안주가 있다. 解毒法(해독법) 또한 다르다.
太陰人(태음인) 중 肝(간)이 강한 木陽體質(목양체질)의 경우 포도주가 肝(간)을 더 강하게 하므로 피해야 하지만, 太陽人中 肝(태양인중간)이 弱한 金陽體質(금양체질)에세는 포도주가 가장 좋다.
또 술을 마실때 치킨과 맥주, 삼겹살과 소주를 습관적으로 선택하는데, 이는 뜨거운 음식(치킨, 소주)과 찬음식(삼겹살 맥주)의 음식배합을 고려할 것이다.
少陰人中 胃(소음인중위)가 弱한 水陰體質(수음체질)은 맥주와 같이 배부른 술보다는 독한 술을 조금만 마시는 것이 좋으며, 안주로 참외나 오dl는 피해야 한다.
또 대부분 술을 마신 다음날 사우나 탕에 가서 땀을 빼는데, 그런 방법이 위험한 사람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太陽人(태양니) 中 金陰體質-肝이 弱해 술이 해롭다
太陽人(태양인) 중 金陽體質(금양체질)은 몸에 아토피성 皮部病(피부병)이 있거나 코가 자주 막히거나 腔뭏1茱?질환 등으로 아주 건강하지만 고기를 먹으면 병이 난다.
金陽體質(금양체질)은 胸廓(흉곽)보다는 어깨부위가 발달해 體型(체형)이 역삼▤活?이룬다. 그리고 독창성이 뛰어난 반면 비현실적이고 비사교적이다. 그러므로 창의력이 요구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의사. 작곡가, 종교인, 발명가 등이 적성에 맞는다.
또한 이 體質(체질)은 肺(폐)가 강하고 肝(간)이 약하기 때문에 술이 한잔만 들어가도 무척 해롭다. 또 고기 안주를 먹을 경우 몸이 가렵고 알레르기가 생기므로 반드시 야채 안주로 술을 먹도록한다.
특히 肝(간)을 보호하는 성분을 가진 포도주가 좋으며 독한 술은 피한다. 또 음주후 사우나는 아주나쁘며, 모과차를 마시거나 조개국을 먹으면 좋다. 그런데 肺(폐)가 크기 때문에 노래방에서 실력발휘를 잘하는 스타일이다
太陽人(태양인) 중 金陰體質-술꾼이 가장많다
太陽人(태양인)중 金陰體質(금음체질)은 大腸(대장)이 강하고 쓸개가 약하며 희귀한 병이 많은 體質(체질)이다. 역시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은데, 특히 육식을 많이 먹으면 파킨스 병이나 치매 등 소뇌가 줄오드는 병이 생긴다.
이體質(체질)은 예술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많다. 그리고 폐활량이 커서 육상에 소질이 있다면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가 될 가능성이 크며, 개혁주의나 정치가가 많다. 또 다른체질보다 뼈대가 굵고 大腸(대장)이 있는 아랫배가 크다.
金陰體質(금음체질)은 술꾼이 가장많다. 예술적기질이 있어 가금씩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데, 그때술로 달래는 버릇이 붙으면 술꾼이 되기 쉽다. 게다가 술 먹고 화를 내면 肝器能간기능)에 영향을 주므로 좋지 않다.
특히 포도주나 오가피주가 좋고, 고기안주는 피하도록한다.
少陽人(소양인)중 土陽體質-빨리마시고 빨리취한다
少陽人(소양인) 중 土陽體質(토양체질)은 膵臟(췌장)이 강하고 腎臟(신장)이 약하며 성질이 매우 급하다. 걸어가도 남들앞에서 걸어야 하고, 준비를미리해놓고 기다려야 마음이 편하다. 호기심도 많고 사교성과 봉사정신도 강한 편인데 뒷마무리가 약한 것이 흠이다.
따라서 하루종일 한자리에 앉아 집중을 해야 하는 직업보다 활동적으로 돌아다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좋다. 그리고 뛰어난 감가과 활동성을 지니고 있어 외교관이나 수사관 중에 토양체질이 많고, 특별히 시각적 감각이 발달하여 미술가의 70%가 이 體質(체질)에 해당된다.
그런데 성질이 급한 만큼 마실때도 남들보다 자기 잔을 빨리비우려는 경향이 있다. 또 얼굴이 금방 벌개지고 發疹(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게다가 술에 강하지 않으면서도 많이 마시고, 머뭇거리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슬값을 먼저 계산하는 편이다.
土陽體質(토양체질)은 膵臟(췌장)에 熱(열)이 많기 때문에 熱(열)을 식히는 작용을 하는 보리로 만든 술이 좋다. 따라서 맥주를 먹을때 가장 기분이 좋으며, 독한 술은 열을 발생시키기때문에 먹지 않도록 한다.
찹쌀과 人蔘酒(인삼주) 역시 열을 내게 하므로 좋지 않으며, 소주를 마실때 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오이를 넣어 먹는 것이 좋다. 안주로는 돼지고기나 굴이 좋다.
또한 가끔씩 술을 먹고 소변 보다가 쓰러지는 사람이 있는데 , 십중팔구 腎臟(신장)이 약한 土陽體質(토양체질)이다. 게다가 이 체질은 술을 많이 먹거나 산해진미를 많이 먹으면 糖尿病(당뇨병)이 생기기 때문에 주으해야 한다.
少陽人(소양인) 중 土陰體質-술과는 인연이 없는체질이다
少陽人(소양인)중 土陰體質(토음체질)은 胃臟(위장)이 강하고 肪胱(방광)이 약하며 胃腸(위장)에 열이 많기 때문에 독한 술보다는 맥주를 마시는 것이 좋지만 體質的(체질적)으로 술이 잘 받지 않는다.
또 이 체질은 대부분의 특징이 少陽人(소양인) 중 土陽體質(토양체질)과 비슷하나 약간 더 예민한 편이다
太陰人(태음인) 중 木陽體質(목양체질)-과음후에 사우나를
太陰人(태음인)중 木陽體質(목양체질)은 肝(간)이 강하고 肺(폐)가 약하며 뚱뚱한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肺(폐)가 작아 말을 많이 하면 금방 피곤해지는 스타일이다. 또 과묵하고 노래방에 가서도 노래를 잘 못부른다.
예를 들어 토론할때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떠들어도 이 체질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제일 나중에 한마디 한다. 체형은 눈사람 형으로 표현할수 있고 , 후덕하고 보스형으로 생긴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또 주위환경에 적응하려고 창의성이 부족하며, 계획적이기보다는 투기적인 경향이 강하다. 인정이 많아 남의잘못을 쉽게 용서하는 여유가 있고, 탁상공론 보다는 툭 터진 넓은 곳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를 좋아 한다.
물론 개인적인 환경, 학문, 여건에 따라 예외도 있지만 모험적인 벤처사업가나 기계공학 등의 직업이 맞고 정치인이 되어도 좋다.
木陽體質(목양체질)은 肝(간)이 강하기 때문에 주량또한 센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肝(간) 기능이 抗進(항진)되어 간과 관계되는 질병에 잘 걸리며, 특히 술을 먹으면 脂肪肝(지방간)이 잘 생기는 체질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體質(체질)은 포도주를 먹으면 좋지 않다. 포도주가 肝器能(간기능)을 더욱 항진시키기때문이다 . 생선과 곁들어 먹는 포도주는 더욱 나쁘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소고기 안주를 먹도록 한다.
특히 과음 후에는 사우나가 좋으며, 칡즙을 마시는 것도 좋다. 그리고 칡술, 더덕주, 마늘주가 약술이다. 또 육식이 맞는 체질이므로 채식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절대 가들떠보지 말아야 한다.
太陰人(태음인)중 木陰體質은맥주만 마시면 설사한다
太陰人(태음인)중 木陰體質(목음체질)은 쓸개가 강하고 大腸(대장)이 약한 편이다. 특히 전형적인 木陰體質(목음체질)은 大腸(대장)이 짧아 하루에도 몇번씩 大便(대변)을 보기위해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아침먹것이 나가야 점심이들어가고 점심 때먹은 것을 내보내야 저녁이 들어가는 體質(체질)이다.
그런데 이 體質(체질)은 쇠약할것 같지만 위는 건강하여 少腸(소장)에서 흡수할것은 다 흡수한다. 大腸(대장)이 힘이 없어 수분처리가 잘 안되고 , 저장하는 창고가 좁아 빨리 배출하는 것이므로 건강에는 별 영향이 없다. 선천적으로 大腸(대장)이 무력하여 몸이 냉하고 우울하며 항상 신경이 날카로운 스타일이다
또 감수성이 예민하고 성격이 조급해 조금 섭섭한 말을 들어도 不眠症(불면증)에 시달리기도하고 설사를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 감정대립이 잦은 직업을 피하도록 한다.
그러나 외향적이면서 봉사 정신도 있어 교육계나 기계공학 쪽의 직업과도 잘 어울린다.
특히 木陰體質(목음체질)은 감수성이 예민하여 술을 먹으면 쉽게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쳐 알코올 중독에 빠지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힌다. 그리고 대장이 약하므로 술을 먹고 배를 차게 노출시키면 過敏性大腸症後(과민성대장증후) 군에 많이 걸린다.
따라서 맥주와 같은 찬 술은 피하도록하고 술을 먹은 후에는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體質(체질)은 木陽體質(몾양체질)과 마찬가지로 肝(간)이 강하기 때문에 포도주는 좋지 않고 마늘주가 몸에 좋다. 또 소고기 안주가 좋으며, 과음후에는 사우나를 하도록 한다.
少陰人(소음인)중 水陽體質-소주 안주로 치킨이 좋다
少陰人(소음인)중 水陽體質(수양체질)은 腎臟(신장)이 강하고 膵臟(췌장)이 약하다. 사흘이 지나고 닷새가 지나도 화장실에 가고싶지 않고, 좀처럼 설사를 하지 않는다. 치밀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완벽주의자들이 많다.
또한 미남미녀들이 많고, 엉덩이가 발달되어 각선미가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고 내향적인 성향이 강하며 지나친 조심성으로 남의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게다가 지나치게 오래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투기성이 강한 사업을 하기에는 부적합하다.
또 의심이 많고 현실주의적이라 한의학과 같은 것에는 별 관심이 없고 서양의학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사무직, 법률직, 서비스업이 적성에 맞는다.
水陽體質(수양체질)은 속이 冷(냉)한 體質(체질)이라 비교적 독한 술에 해가 적다. 독한 술의 열기가 찬위를 덥게 하기 때문인데, 따라서 胃(위)를 따뜻하게 하는 人蔘酒(인삼주)나 찹쌀술이 좋다. 그러나 맥주는 열을 식혀주기 땜에 설사를 일으키기도 하고 소화력이 떨어진다.
특히 이체질은 성격이 꼼꼼하기 때문에 천천히 음미하며 술을 마시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치킨과 맥주, 삼겹살과 소주의 음식배합 공식을깨고 , 치킨에 소주를 먹어도 좋다. 그러나 과음후에 사우나을 하면 기운이 빠지므로 피해야 한다.
少陰人(소음인) 중 水陰體質-배부른 술은 금한다
少陰人(고음인)중 水陰體質(수음체질)은 肪胱(방광)이 강하고 胃腸(위장)이 약해 胃下垂症(위하수증)에 걸리기 쉽다. 즉 胃를 작게 타고나 폭식을 한다든지 과식을 계속 하며 위가무력해지고 밑으로 쳐저버리는 증상이 발생할수 있다. 하지만 위만 건강하면 큰 병에 걸리지 않는다.
성격은 조용하고 침착한 편이다. 그러나 소화력이 약하므로 직업을 선택할때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胃腸(위장)을 다스리지 못하면 건강이 더욱나빠지고 불안감과 공상이 생기기때문이다. 너무 편안하거나 조용해도 안되고 반대로 지나치게 괴로해서도 안되며, 소식을 하되 제때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직업을 선책해야 힌다.
水陰體質(수음체질)은 술을 마실때도 역시 胃(위)를 고려해야 한다. 胃腸(위장)이 작으므로 맥주와 같이 배부른 술은 피하고 소주를 조금만 마신다. 술에 얼음을 넣어 마시면 좋지 않다. 안주는 참외나 오이를 피하도록한다.
특히 이 體質(체질)은 肪胱(방광)이 강해 술을 많이 먹어도 오랫동안 소변을 보지 않은 경향이 있다. 또 과음후에 꿀차나 인삼차가 좋고, 땀을 내면 기운이 빠지므로 사우나는 피한다.
또한 몸에 좋지 않을때 술을 먹으면 술기운에 불안과 공상으로 이끌려 들어가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