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글은 제가 쓴 것이 아니고..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밑에 오프라 쇼에서 한국 여성이 싸잡아 욕먹었단 이야기 듣고 흥분해서..-_-거기 리플로 응하신 이시섭님,..뭐 외에 다른 분들에게 사심은 전혀 없구요.충분히 악담하실 수 있으시다고 생각은 됩니다.하지만 정말, 언론을 벗어난 진짜 자신의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남녀 모두 말입니다...길더라도 3분만 시간내서 꼭 읽어주세요- 이글을 올리신분, 그리고 읽어보시는 분들 좀더 마음을 열고현혹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역시 남들보다 좀더 길게 군생활을 5년정도 한 남자이지만,가끔 방송을 통해 남여 평등 문제를 대할때면 화가 날때가 더 많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자면,현재 남여간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진지하게 제기하는 사람은 드뭅니다.특히 방송이나 정치사회계에서 걸고 넘어가는 문제는대부분 이슈화 시키기 위하여 자극하는 졸렬한 방법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놓고 생각하시기를 바랄뿐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젊은 시절 군대 생활을 겪어야만 합니다.2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거나 긴 시간이 아니지만,요즘 사회가 발전하는 속도는 그 2년이란 시간마저도 엄청난 차이를 만들정도입니다.당연히 남자들은 그 2년이란 시간을 2년 그자체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전역후 다시 사회에 적응하고 쫓아가기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조급한 마음을 몰라주고, 여성분들이 남여 평등을 위해 각종 제도나 모습을 바꾸려고만 한다고 곱지않은 시선으로 생각들 하시는데요,여성분들이 우리 남자들의 세계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하소연하기 전에우리 남자분들도 여성분들의 세계를 조금이라도 파고 들어 보세요. 전문종사직이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요.네, 저희랑 비슷한 일을 하면서 대부분 여성분들의 보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채용시에도, 판매직이나 상담직, 일반 경리직을 제외하고는 남자들보다선택의 폭이 적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십시요, 아무리 바꼈다고는 하나 아직도 가정에서의 일은남자보다는 여자들의 몫이 더 큰 상태입니다. 군에 계셨던 분들 생각해 보세요.우리가 군에서 고생할때 우리못지않게 근심과 걱정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신 분이누구입니까? 바로 여자라는 모습의 우리 어머니들이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보면, 아마존 여전사들이 등장하는데,그들은 성장하면서 전사로서의 역할을 하기위하여, 활을 다루는데 거추장스러운오른쪽 가슴을 불로 지지거나 도려냈다고 하더군요.나름데로 사정이 있었겠지만, 꼭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요... 우리 인간이 진화하면서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신체구조와 체질의 차이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이는 분명히 각자의 역할을 하기에 적합하게 변화된 것입니다.이 신체구조로만 따진다면,남자는 육체적인 노동과 전투를 동반한 일을 담당하기에 적합하고,여자는 임신과 육아, 그리고 기초적인 가사노동에 맞게 특성화 된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관점은 한 100 여년 전까지는 당연하게 볼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하지만, 지금 우리가 주지해야만 하는 것은과학과 기술이 발전했다는 것입니다.각종 과학과 기술이 발전함으로 해서, 기술이나 기계를 통하여여자의 일을 남자도 할 수있게 되었고,남자의 일을 여자도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 남자나 여자나, 각자 하기에 따라서 좀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가진다면 정자를 생산한다거나, 난자를 생산한다거나 혹은 임신을 한다거나 하는분야만 빼고서는 그 경계가 서서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점차 이렇게 변화되려는 세상에서 과연 우리가 서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무엇입니까?남여의 차이를 두지 말고, 각자가 스스로 익힌 지식과 기술을 어떻게하면좀더 생산적으로 활용시킬것인가를 놓고 서로 갑론을박 논리를 펴야지요즘 방송이나 정치사회계에서 다루는 것처럼 아무것도 아닌것을 놓고서로 싸움질 시키는것에 놀아나서야 되겠습니까? 서울에 살면서 경상도와 전라도 출신들이 아옹다옹 하는걸 볼때는이해가 안될때가 많습니다.헌데, 막상 경상도나 전라도 등지로 여행을 가면 서로 좋은 동네입니다.마찮가지로 남자다 여자다 서로 으르렁 거리지만,어차피 각자의 배우자를 찾게 될 것이고, 선택된 나의 반쪽을 보면서남여평등문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됩니다.오히려 내 약혼자가 어디가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고 피해입고들어와 보세요. 남자분들 그때도 여자라고 당연하게 치부하고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서로가 서로의 장점을 치켜세워주고, 남자가 갖지못한것을 여자가 채우고,여자가 갖지못한것을 남자가 채워주고 하면서 돕고살면 좋겠습니다. 저도 방송보면서 우리 한국여성들 성노리개가 될수 밖에 없다고한 고 쩍바리넘쳐 없애버리고 싶었는데,,,여성분들 탓하기전에,우리 남자들이 제 역할을 하지못했고, 하늘마저 우릴 돕지않아서,부득이하게 일제에 나라를 빼앗꼈으며, 그로인해 우리나라 남자들뿐만이 아니라여성분들까지 말못할 치욕을 당해야 했던 겁니다.또한 그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남자여자 모두 힘을 합쳐서 노력한 것이구요. 쓸데없이 군대문제를 가지고, 어설프게 신호등을 들고나와서어느 한 쪽을 등에 업을려는 심사로 이간질하고 싸움붙이는 저 짐승만도 못하는놈들에게 더이상 휘둘리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남여평등 문제는 서서히 그리고 올바르게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 그만일뿐,그것을 가지고 방송쇼나 정치쇼 하는 것들을 차라리 남여평등문제보다도 더 먼저해결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이글을 보고 어찌 생각하시나요들... 남성분들.... 여성분들' - 네이버 지식iN) 25
남녀평등 글에 관한 어느 리플..
참고로 이 글은 제가 쓴 것이 아니고..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밑에 오프라 쇼에서 한국 여성이 싸잡아 욕먹었단 이야기 듣고 흥분해서..-_-
거기 리플로 응하신 이시섭님,..뭐 외에 다른 분들에게 사심은 전혀 없구요.
충분히 악담하실 수 있으시다고 생각은 됩니다.
하지만 정말, 언론을 벗어난 진짜 자신의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남녀 모두 말입니다...
길더라도 3분만 시간내서 꼭 읽어주세요-
이글을 올리신분, 그리고 읽어보시는 분들 좀더 마음을 열고
현혹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역시 남들보다 좀더 길게 군생활을 5년정도 한 남자이지만,
가끔 방송을 통해 남여 평등 문제를 대할때면 화가 날때가 더 많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현재 남여간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진지하게 제기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특히 방송이나 정치사회계에서 걸고 넘어가는 문제는
대부분 이슈화 시키기 위하여 자극하는 졸렬한 방법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놓고 생각하시기를 바랄뿐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젊은 시절 군대 생활을 겪어야만 합니다.
2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거나 긴 시간이 아니지만,
요즘 사회가 발전하는 속도는 그 2년이란 시간마저도 엄청난 차이를 만들정도입니다.
당연히 남자들은 그 2년이란 시간을 2년 그자체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전역후 다시 사회에 적응하고 쫓아가기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조급한 마음을 몰라주고, 여성분들이 남여 평등을 위해 각종 제도나
모습을 바꾸려고만 한다고 곱지않은 시선으로 생각들 하시는데요,
여성분들이 우리 남자들의 세계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하소연하기 전에
우리 남자분들도 여성분들의 세계를 조금이라도 파고 들어 보세요.
전문종사직이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요.
네, 저희랑 비슷한 일을 하면서 대부분 여성분들의 보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채용시에도, 판매직이나 상담직, 일반 경리직을 제외하고는 남자들보다
선택의 폭이 적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십시요, 아무리 바꼈다고는 하나 아직도 가정에서의 일은
남자보다는 여자들의 몫이 더 큰 상태입니다.
군에 계셨던 분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군에서 고생할때 우리못지않게 근심과 걱정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신 분이
누구입니까?
바로 여자라는 모습의 우리 어머니들이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보면, 아마존 여전사들이 등장하는데,
그들은 성장하면서 전사로서의 역할을 하기위하여, 활을 다루는데 거추장스러운
오른쪽 가슴을 불로 지지거나 도려냈다고 하더군요.
나름데로 사정이 있었겠지만, 꼭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요...
우리 인간이 진화하면서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신체구조와 체질의 차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분명히 각자의 역할을 하기에 적합하게 변화된 것입니다.
이 신체구조로만 따진다면,
남자는 육체적인 노동과 전투를 동반한 일을 담당하기에 적합하고,
여자는 임신과 육아, 그리고 기초적인 가사노동에 맞게 특성화 된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관점은 한 100 여년 전까지는 당연하게 볼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주지해야만 하는 것은
과학과 기술이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각종 과학과 기술이 발전함으로 해서, 기술이나 기계를 통하여
여자의 일을 남자도 할 수있게 되었고,
남자의 일을 여자도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 남자나 여자나, 각자 하기에 따라서 좀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진다면 정자를 생산한다거나, 난자를 생산한다거나 혹은 임신을 한다거나 하는
분야만 빼고서는 그 경계가 서서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점차 이렇게 변화되려는 세상에서 과연 우리가 서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남여의 차이를 두지 말고, 각자가 스스로 익힌 지식과 기술을 어떻게하면
좀더 생산적으로 활용시킬것인가를 놓고 서로 갑론을박 논리를 펴야지
요즘 방송이나 정치사회계에서 다루는 것처럼 아무것도 아닌것을 놓고
서로 싸움질 시키는것에 놀아나서야 되겠습니까?
서울에 살면서 경상도와 전라도 출신들이 아옹다옹 하는걸 볼때는
이해가 안될때가 많습니다.
헌데, 막상 경상도나 전라도 등지로 여행을 가면 서로 좋은 동네입니다.
마찮가지로 남자다 여자다 서로 으르렁 거리지만,
어차피 각자의 배우자를 찾게 될 것이고, 선택된 나의 반쪽을 보면서
남여평등문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오히려 내 약혼자가 어디가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고 피해입고
들어와 보세요. 남자분들 그때도 여자라고 당연하게 치부하고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서로가 서로의 장점을 치켜세워주고, 남자가 갖지못한것을 여자가 채우고,
여자가 갖지못한것을 남자가 채워주고 하면서 돕고살면 좋겠습니다.
저도 방송보면서 우리 한국여성들 성노리개가 될수 밖에 없다고한 고 쩍바리넘
쳐 없애버리고 싶었는데,,,
여성분들 탓하기전에,
우리 남자들이 제 역할을 하지못했고, 하늘마저 우릴 돕지않아서,
부득이하게 일제에 나라를 빼앗꼈으며, 그로인해 우리나라 남자들뿐만이 아니라
여성분들까지 말못할 치욕을 당해야 했던 겁니다.
또한 그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남자여자 모두 힘을 합쳐서 노력한 것이구요.
쓸데없이 군대문제를 가지고, 어설프게 신호등을 들고나와서
어느 한 쪽을 등에 업을려는 심사로 이간질하고 싸움붙이는 저 짐승만도 못하는
놈들에게 더이상 휘둘리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남여평등 문제는 서서히 그리고 올바르게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 그만일뿐,
그것을 가지고 방송쇼나 정치쇼 하는 것들을 차라리 남여평등문제보다도 더 먼저
해결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이글을 보고 어찌 생각하시나요들... 남성분들.... 여성분들'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