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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혜2006.09.19
조회17

연락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밤에 전화해도 기분좋게 받아주는 사람.
 

짜증부려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오히려 내 걱정 해주는 사람.
날 챙겨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내 서투른 사랑표현에도

감동받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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