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ㅋㅋ 달님이가 있었어요..
달님이는.. 반쪽짜리 모습이라.. 너무너무 외로 웠죠..
온세상의 매일 밤을 달님이는 반쪽 모습으로 지켰답니다
" 너무너무 외로워 내게도.. 친구 가 있었으면 좋겠어..
깜깜 한밤을 혼자 지키기엔.. 너무 쓸쓸 하고 무섭거든"
어느날 ㅎ 달님이는 자기전에 하느님께 기도를 했어요
" 하느님 제발 제게도 친구를 보내주세요"
달님이는 알고 있을까요?
달님이 주위엔 이렇게 무수히 작고 반짝이는 별들이 있다는것을,, 달님이는 별님이가 있어서 외롭지 않았답니다..
달님이는 별님이가 있어서 외롭지 않았데요..ㅋ
옛날 옛날에 ㅋㅋ 달님이가 있었어요.. 달님이는.. 반쪽짜리 모습이라.. 너무너무 외로 웠죠.. 온세상의 매일 밤을 달님이는 반쪽 모습으로 지켰답니다 " 너무너무 외로워 내게도.. 친구 가 있었으면 좋겠어.. 깜깜 한밤을 혼자 지키기엔.. 너무 쓸쓸 하고 무섭거든" 어느날 ㅎ 달님이는 자기전에 하느님께 기도를 했어요 " 하느님 제발 제게도 친구를 보내주세요" 달님이는 알고 있을까요? 달님이 주위엔 이렇게 무수히 작고 반짝이는 별들이 있다는것을,, 달님이는 별님이가 있어서 외롭지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