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아시아에서 일본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일본이 한반도 주변에 24시간 감시 위성을 쏘아 올리면서 일본의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준비가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패망 이후 군사적인 면을 미국에 의지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자위대가 형성이 되면서 군사적 문제에서 미국으로 부터 자립을 하였고 이제는 정보전에서의 자립까지 하게 됩니다. 미국의 영향력으로 부터 벗어나서 독자적인 군사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준비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 일본이 전쟁을 하기 위해서 눈, 귀, 손, 발, 두뇌, 그리고 양심제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1. 육군 자위대 형성 -> 지상전 가능 전투 인력 (손) 2.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한 이즈시함 동해 배치 -> 전투함 한반도 배치 (발) 3. 이라크 복구작업 육군 자위대 파견 의지 -> 전투 승리 후 점령 통치 know how 교육 (두뇌) 4. 한반도 주변 24시간 감시 위성 -> 한반도를 감시하는 정보전 자립 (눈) 5. 한국 판견 일본 기업 -> 정보와 관련된 첩보원 (귀) 일본의 첩보전은 스파이와 도청이 주 활동인 미국과는 다르게 첩보전에서 정보를 주는 것은 해외에 나가있는 일본 기업이라는 것은 일반 상식으로 알려져 있지요. 6. 북한 도발 포착단계에서도 자위대가 출동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 -> 침략의 대의 명분 (양심 제거) 7. 핵 폭탄 제조 아마도 평화 시에는 힘들 것이고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일본은 전쟁을 위한 눈, 귀, 손, 발이 다 구비가 되어 있고 이제 두뇌와 경험, 그리고 양심 제거만 남은 상태 입니다. 두뇌와 경험은 이라크 전이 미군의 승리로 끝나는 대로 얻게 될 것이고 침략을 위한 법 개정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출처 : 개벽 밸리 | 글쓴이 : Marshal 원글보기
<생각해봐요> 한반도내에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일본인의 의도
극동아시아에서 일본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일본이 한반도 주변에 24시간 감시 위성을 쏘아 올리면서
일본의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준비가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패망 이후
군사적인 면을 미국에 의지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자위대가 형성이 되면서
군사적 문제에서 미국으로 부터 자립을 하였고
이제는 정보전에서의 자립까지 하게 됩니다.
미국의 영향력으로 부터 벗어나서 독자적인 군사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준비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
일본이 전쟁을 하기 위해서
눈, 귀, 손, 발, 두뇌, 그리고 양심제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1. 육군 자위대 형성
-> 지상전 가능 전투 인력 (손)
2.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한 이즈시함 동해 배치
-> 전투함 한반도 배치 (발)
3. 이라크 복구작업 육군 자위대 파견 의지
-> 전투 승리 후 점령 통치 know how 교육 (두뇌)
4. 한반도 주변 24시간 감시 위성
-> 한반도를 감시하는 정보전 자립 (눈)
5. 한국 판견 일본 기업
-> 정보와 관련된 첩보원 (귀)
일본의 첩보전은 스파이와 도청이 주 활동인 미국과는 다르게
첩보전에서 정보를 주는 것은 해외에 나가있는 일본 기업이라는 것은
일반 상식으로 알려져 있지요.
6. 북한 도발 포착단계에서도 자위대가 출동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
-> 침략의 대의 명분 (양심 제거)
7. 핵 폭탄 제조
아마도 평화 시에는 힘들 것이고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일본은 전쟁을 위한 눈, 귀, 손, 발이 다 구비가 되어 있고
이제 두뇌와 경험, 그리고 양심 제거만 남은 상태 입니다.
두뇌와 경험은 이라크 전이 미군의 승리로 끝나는 대로 얻게 될 것이고
침략을 위한 법 개정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출처 : 개벽 밸리 | 글쓴이 : Marshal 원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