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보호라는 공익광고입니다. 첫번째의 말은 나폴레옹 탄생 두번째 빈센트 반 고흐 탄생 세번째 아인슈타인 탄생 그리고 마지막에.. 나무를 자른 망할 놈 탄생
ㅋㅋ 망할놈!
15시간까지 연속 레코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오래가는 소니 캠코더,오래동안 촬영이 가능하다 보니, 전시관이 폐관한 다음 졸고 있는 모나리자와 링컨 까지 촬영이 가능하다는.. 말씀
프린트광고
말썽꾸러기 아이를 낳을것인가? 콘돔을 사용할 것인가!(
콘돔 광고
구두광작살이죠!! 구두약광고
'일년 내내 날씨도 별로 좋지 않고, 물가도 비싸고, 되는 일도 없고, 나만 미워하고. 에잇, 죽어버리자.' 그러나 전철의 철로로 뛰어들기 전에 눈에 들어오는 글이 한 줄 있습니다. "여기가 여정의 끝이 아닙니다(THIS IS NOT THE END OF LINE)" 영국의 사마리탄 자선단체(The Samaritans)가 교묘한 자리에 붙인 광고입니다. 한 줄의 짧은 카피로 만든 저 광고가 얼마나 많은 영국의 심약한 젊은이들을 구했을까?
사직서 저는 크리에이터로서 너무 늙도록 일했으므로 이제 그만 물러나겠습니다. 2001년 5월 9일 김태형 그러나 올해 예순 여섯의 카피라이터 김태형선생은 웰콤에서 여전히 젊은 카피를 쓰고 있습니다. 평생 광고인으로 살아갈 분을 찾습니다 실제로 존재 했던 사직서 였으며, 2001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
늙도록 일해서 란부분이 참 찡하군..
작은고추가맵다
푸조의 경차 광고입니다..작아도 힘좋은 차..
멋진 과장광고
비쥬얼쇼크로 눈길을 잡았다면 카피를 읽게 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섬뜻한, 그러나 궁금한 비쥬얼. 상어입 속에 사람 팔이 불쑥 나와있는데 보지 않고 베길 자 있겠는가. 카피는 이렇다. "헐리우드 최고의 스턴트! ," 스타를 만날 준비를 하세요 영화채널 광고다. 비쥬얼과 카피가 무슨 상관인지는 잘 모르겟으나; 어쨌는 저게 뭐야? 하면서 읽게 만들었으니 이미 성공아닌가?
save tree
머리가 날리는 것을 보면 뒤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푸조가 먼저 지나가서 머리가 저렇게 날린다는 말
"나는 사람들이 담배꽁초를 버리는 것을 보았어여." 눈 모양의 나무등걸을 의인화하여 눈길을 끈 브라질의 산림보호 캠페인.
브라질 에이즈 광고
테러로 죽어가는 사람보다 에이즈로 죽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광고
더위 날려버려 맥주광고
오늘은 여기까지!!
저도 광고를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내가 보지못한 이런 아이디어들이
내머리속에도 있을수있다는것을 느끼네요
므훗
난 크리에이터라고 자기암시를 합니다
난 아이디어쟁이야..ㅋㅋ
오늘의 퀴즈입니다!!
약간 잔인하죠! 훗
물풍선
자꾸 국민학교 시절 이야기만 쓰네 의도한바는아니지만 왠지 정겨워서일까?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로 기억한다
그시절 여름 정말 폭발적인 물풍선의 인기는 가히 지금의 10대들의 동방신기였다 (비유가 상당한데)
풍선모양도 여라가지로
그냥 노멀한 풍선에 공기를 4/5 집어넣고 나머지에 물을 좀 넣는 펑터지면서 풍선파편까지도 위력을 볼수있는물풍선
수류탄모양으로 생겨서 상당히 위협적으로 보이는 물풍선이 있는데 기억하기로 색깔도
국방색이였다
이건 100원짜리 뽑기에서 꽝대신 나오는 풍선으로 별로 인기가 없었고
가끔 마술에 등장하는 길다란 풍선에 물을 체워서
물총대신으로 공격하기도했다..
지금도 마술이나 그런곳에서 푸들로 변하고 꽃으로 변하는 그풍선은 죽을때까지 물이나오는것같아서 옷을 많이 적셨었던것갔다
creative dream - 3 -
또 페이퍼에 손을 댔군요!
숙제가 많아서 숙제하는 동안은 페이퍼를
끊으려 했지만
다수의 회원들이 빨리 올리지않는다면
자살을 하겠다
하루라도 안보니 입안에 가시가 돋았다
하길래..(꿈속에..)
어쨋건 또 재밌는 광고들을 묶어보려글을 씁니다
모레가 광고수업발표인데 준비를 덜해서 오늘밤을 세야 될듯싶네요
영양가없는 서두는 집어치우고
creative 한 광고속으로 들어가볼까요
벤츠광고 말이 필요없죠!!
수상할만해요!!
펩시다이어트 광고
고양이 꼬리죠 훗
랜드로버 광고..웃기죠
랜드로버를 쫒아가다가 이런꼴을..ㅋㅋ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경찰같애요(개인적으로..)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WWF)에서 만든
동물 보호.. 느낌 좋죠
제리가 없어져 슬픈 톰
슬퍼..
쥐약이네..ㅋㅋ
산림보호라는 공익광고입니다.
첫번째의 말은 나폴레옹 탄생
두번째 빈센트 반 고흐 탄생
세번째 아인슈타인 탄생
그리고 마지막에..
나무를 자른 망할 놈 탄생
ㅋㅋ 망할놈!
15시간까지 연속 레코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오래가는 소니 캠코더,오래동안 촬영이 가능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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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날씨도 별로 좋지 않고, 물가도 비싸고, 되는 일도 없고, 나만 미워하고. 에잇, 죽어버리자.' 그러나 전철의 철로로 뛰어들기 전에 눈에 들어오는 글이 한 줄 있습니다. "여기가 여정의 끝이 아닙니다(THIS IS NOT THE END OF LINE)" 영국의 사마리탄 자선단체(The Samaritans)가 교묘한 자리에 붙인 광고입니다. 한 줄의 짧은 카피로 만든 저 광고가 얼마나 많은 영국의 심약한 젊은이들을 구했을까?
사직서
저는 크리에이터로서 너무 늙도록 일했으므로
이제 그만 물러나겠습니다.
2001년 5월 9일
김태형
그러나 올해 예순 여섯의 카피라이터 김태형선생은
웰콤에서 여전히 젊은 카피를 쓰고 있습니다.
평생 광고인으로 살아갈 분을 찾습니다
실제로 존재 했던 사직서 였으며,
2001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
늙도록 일해서 란부분이 참 찡하군..
작은고추가맵다
푸조의 경차 광고입니다..작아도 힘좋은 차..
멋진 과장광고
비쥬얼쇼크로 눈길을 잡았다면
카피를 읽게 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섬뜻한, 그러나 궁금한 비쥬얼.
상어입 속에 사람 팔이 불쑥 나와있는데
보지 않고 베길 자 있겠는가.
카피는 이렇다.
"헐리우드 최고의 스턴트! ," 스타를 만날 준비를 하세요
영화채널 광고다.
비쥬얼과 카피가 무슨 상관인지는 잘 모르겟으나;
어쨌는 저게 뭐야? 하면서 읽게 만들었으니
이미 성공아닌가?
save tree
머리가 날리는 것을 보면 뒤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푸조가 먼저 지나가서 머리가 저렇게 날린다는 말
"나는 사람들이 담배꽁초를 버리는 것을 보았어여."
눈 모양의 나무등걸을 의인화하여 눈길을 끈 브라질의 산림보호 캠페인.
브라질 에이즈 광고
테러로 죽어가는 사람보다 에이즈로 죽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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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저도 광고를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내가 보지못한 이런 아이디어들이
내머리속에도 있을수있다는것을 느끼네요
므훗
난 크리에이터라고 자기암시를 합니다
난 아이디어쟁이야..ㅋㅋ
오늘의 퀴즈입니다!!
약간 잔인하죠! 훗
물풍선
자꾸 국민학교 시절 이야기만 쓰네
의도한바는아니지만
왠지 정겨워서일까?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로 기억한다
그시절 여름 정말 폭발적인 물풍선의 인기는
가히 지금의 10대들의 동방신기였다
(비유가 상당한데)
풍선모양도 여라가지로
그냥 노멀한 풍선에 공기를 4/5 집어넣고
나머지에 물을 좀 넣는
펑터지면서 풍선파편까지도 위력을 볼수있는물풍선
수류탄모양으로 생겨서 상당히 위협적으로 보이는
물풍선이 있는데 기억하기로 색깔도
국방색이였다
이건 100원짜리 뽑기에서 꽝대신 나오는 풍선으로
별로 인기가 없었고
가끔 마술에 등장하는 길다란 풍선에 물을 체워서
물총대신으로 공격하기도했다..
지금도 마술이나 그런곳에서 푸들로 변하고 꽃으로 변하는
그풍선은 죽을때까지 물이나오는것같아서 옷을 많이 적셨었던것갔다
그리고 작은크기에 정말 노멀한 풍선 손에 딱잡혀서
기동력이 뛰어나고 가격역시 싸고 물풍선싸움의 기본이기때문에 주머니에 항상가지고 다녔다
물풍선싸움이 왜좋았는지 모르고 막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싸우고 그랬던것이
지금이나이에 하면 이상하니까 그런것같다(퍽이나 타당하군)
물풍선싸움을 한창하다보면 그정신에 팔려 수업시간에 늦은적도 꽤있었다..
물풍선을 확던져서 옷이좀 젖었으면좋겠다
물풍선으로 젖은 옷
그리고 나는 반격을 하고
물풍선을 볼이 정말 터질정도로 불면 그때 네가
물풍선을 좀 던저주었으면
휙휙 맞춰버렸네요
참잘했습니다 도장이 없으니 싸인을 해주마
물풍선의 그 물컹물컹(변태같은가?)
물풍선
20041009 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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